2026.10.30 실적 발표 콜 — 대출·예금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이번 분기 고객 자산과 부채가 14.2% 늘었고, 대출 81억 파운드, 예금 58억 파운드가 증가했어요.
매출 $62억 (예상 $62억) · EPS $0.52 (예상 $0.51)
핵심 발언
"고객 자산과 부채가 14.2% 늘어, 저희 목표치인 4% 이상을 크게 웃돌았어요."
"구조적 헤지에서 나오는 수익이 2027년에는 2026년보다 10억 파운드 이상 더 많을 것으로 계속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 Pillar 2A 요건이 2025년 1월 1일부터 76bp(0.76%p) 줄어든다고 확인드릴 수 있어요. Basel 3.1 보정도 포함돼요."
질문과 답 12
대출 성장 자금 조달과 자본 여유
질문 (Alvaro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대출 성장을 어떻게 자금 조달할지, 예금 경쟁이 순이자수익(NII) 증가에 영향을 줄지, 완충자본 변화가 추가 자본 유연성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앞으로도 고객 잔고가 계속 늘어나 순이자수익과 기타 수익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구조적 헤지 수익은 2027년에 2026년보다 10억 파운드 이상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2027년 기준 은행 금리가 4%일 때 마진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봐요. Pillar 2A 완화는 CET1 목표치 약 13%를 정할 때 이미 반영했고, 다음 금융안정보고서를 기다릴 예정이라고 했어요.
"둘째로, 구조적 헤지에서 나오는 수익이 2027년에 2026년보다 10억 파운드 이상 더 많을 것으로 계속 기대하고 있어요." — Katie Murray (CFO)
NIM, 일회성 수익, 주택담보대출
질문 (Benjamin Toms · RBC): 애널리스트가 NIM(순이자마진) 안정이 4분기 말과 비교한 것인지, 일회성 기타 수익 규모, 주택담보대출 성장과 Your First Home 제도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7년까지 NIM이 직전 분기와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고, 4% 은행 금리와 스왑 평균 4% 등 기존 가정을 재확인했어요. 일회성 기타 수익은 Mentor 사업부 매각에서 발생했으며, 수십만 파운드 규모라고 설명했어요. 주택담보대출은 계속 순성장 중이고, 시장 점유율도 안정적이며, 파이프라인도 건강하다고 했어요. 올해 주택담보대출 마진은 약 60bp(0.6%p) 수준으로 예상해요.
"일회성 수익은 Mentor 사업부 매각에서 나온 것이에요." — Katie Murray (CFO)
자본 완충자본과 금리 민감도
질문 (Chris Cant · Autonomous): 애널리스트가 O-SII(기타 시스템적 중요 은행) 완충자본 활용 가능성과 국제 규제 변화가 영향을 주는지,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합리적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완충자본은 시스템 전체에 스트레스가 있을 때만 의미가 있고, 자사는 시스템적·개별적 스트레스 모두에 대비해 관리한다고 했어요. 감독 최소 자본비율은 11.1%로 낮아졌다고 했고, 경쟁력 관련 네 가지(경기대응완충자본, 누적 국내 자본화, 위험가중치(예: 주택담보대출), 산출 하한)를 언급했어요. 금리 민감도는 시점 기준으로 합리적이라고 보고, 2026년 4.2%로 재투자한다고 했어요. 시장 변화에 대한 평가는 애널리스트가 직접 판단하면 된다고 했어요.
"완충자본은 개별적 스트레스보다 시스템 전체에 스트레스가 있을 때 의미가 있고, 저희는 둘 다 대비해 관리하고 있어요." — Katie Murray (CFO)
자산 건전성과 수익 성장 속도
질문 (Benjamin Caven-Roberts · Goldman Sachs International): 애널리스트가 2027년 수익 성장 속도와 현재 자산 건전성, 금리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출 포트폴리오가 다양하고 우량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특별히 문제가 되는 영역은 없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대손충당금은 2억 7,700만 파운드로, 2분기 1억 4,000만 파운드보다 늘었는데, 2분기에는 일회성 환입이 있었기 때문이고, 3분기가 더 정상적인 수준이며 연간 20–30bp(0.2–0.3%p) 가이드와 일치한다고 했어요. 수익 성장과 관련해서는, 이자수익자산 평균 성장률이 대출 성장률과 더 비슷하게 맞춰질 것이고, NIM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대손충당금은 2억 7,700만 파운드로, 2분기 1억 4,000만 파운드보다 늘었어요." — Katie Murray (CFO)
유동성 비율 하한과 기업대출
질문 (Sheel Shah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LCR(유동성커버리지비율)이 어디까지 낮아질 수 있는지, 이를 방어하는 방법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 기업대출의 지속성과 가격 경쟁 압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보고된 LCR이 137%이고, 100% 최소 기준보다 여유 있게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자금 조달 수단이 다양해 대출 성장에 제약이 없다고 했어요. 기업대출은 여러 업종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화·탈탄소화 같은 구조적 변화가 뒷받침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봐요. 중견기업 대출에서 새로운 마진 압력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예금은 분리은행(ring-fenced bank)에 있고, 비분리은행은 주로 도매자금으로 조달해 유연성이 있다고 했어요.
"100% 최소 요건보다 여유 있게 완충을 유지할 것이고, 다양한 자금 조달 수단이 있어요." — Katie Murray (CFO)
4분기 NIM과 대출 성장 전망
질문 (Aman Rakkar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4분기 NIM(순이자마진) 전망, 대출·예금·자금조달별 영향, 대출 성장세가 이어지면 이자수익자산 평균도 같이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하반기 NIM이 더 평탄해질 것이라고 이미 안내했으며, 더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고 수익률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이자수익자산 평균 성장률이 대출 성장률과 거의 일치할 것이라고 확인했어요. 기업·주택담보대출 모두 파이프라인이 강해 대출 성장의 지속성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이자수익자산 평균 성장률이 앞으로는 대출 성장률과 거의 일치할 거예요." — Katie Murray (CFO)
대출 마진과 비용
질문 (Guy Stebbings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3분기 이후 대출 마진 압박이 완화되는지, 4분기 비용 증가와 2026년 투자 선집행 여부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출 관련 EIR(유효이자율) 역풍은 반복되지 않고, 주택담보대출 재가격 조정도 4분기에 끝나므로 이후 마진 변화는 상품 구성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은 마진에 부정적, CMM(중소기업대출)은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비용은 연간 85억 파운드 목표를 재확인했고, 4분기에는 은행세 등으로 자연스러운 증가가 있다고 했어요. 효율성 개선이 계속되고 있고, 2028년 비용 목표 달성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은행세 등으로 자연스럽게 비용이 늘어나요." — Katie Murray (CFO)
자본 창출과 수익률
질문 (Ed Firth · KBW): 애널리스트가 마진이 정체되고 자본이 늘며 대손충당금이 정상화될 때 앞으로 수익성과 성장, 자본 감소가 고객에게만 이익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NatWest가 여러 사업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비용 효율성을 높이며,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회복력을 유지해 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고 했어요. 올해는 이익으로 280bp(2.8%p) 자본을 창출했고, 일부는 재투자, 일부는 유기적 성장에 썼다고 했어요. 추가 자본 정책은 금융안정보고서 이후에 검토할 예정이에요. 자본이 튼튼하면 배당 등 주주 환원과 사업 성장 투자를 모두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올해 지금까지 이익으로 280bp(2.8%p) 자본을 창출했어요." — Katie Murray (CFO)
패스스루와 헤지 전망
질문 (Amit Goel · Mediobanca): 애널리스트가 신규 예금 상품의 패스스루(금리 인상분 반영률) 가정, NIM이 2028년에 더 넓어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60% 패스스루 민감도를 기본 가정으로 쓰면 된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 재가격 조정은 올해 마무리되고, 대출 마진은 약 60bp(0.6%p)로 안정될 것으로 봐요. 구조적 헤지는 2027년, 2028년에도 수익에 계속 기여할 것이고, 2027년에는 10억 파운드 이상 추가될 것으로 예상해요. NIM에 대해 더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고, NIM 수치 자체를 목표로 관리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저희가 드린 60은 60% 패스스루 민감도예요." — Katie Murray (CFO)
이자수익자산 성장과 마진 상쇄
질문 (Perlie Mong · BofA): 애널리스트가 4분기 이자수익자산(AIEA)과 2027년 대출 성장으로 마진 감소를 상쇄해 NII가 크게 변하지 않을지, 헤지 이익이 고객에게 돌아가는지, 예금 경쟁 심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지금은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다고 했고, 핵심은 성장으로 수익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했어요. 수익률과 구조적 헤지가 전망에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헤지는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2027년 전망은 2월에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에요. 예금 금리 경쟁에서도 신중하게 대응하며, 대출 성장으로 수익을 늘릴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했어요.
"헤지는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2027년 이야기는 2월에 더 하려고 해요." — Katie Murray (CFO)
왜 이자수익자산이 대출과 같이 성장하는지
질문 (Rob Noble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현금 잉여분을 줄이지 않고 이자수익자산이 대출과 같은 속도로 늘어나는 이유, 대출 성장을 위해 도매자금 발행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그동안 예금 잉여분을 활용해왔고, 앞으로는 대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매자금 발행을 늘릴 예정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대차대조표 양쪽이 같이 성장하게 된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도매자금 발행이 적었고, 앞으로 발행 여력이 충분하다고 했어요. 도매자금 발행이 대출 수익률에 적절히 반영되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자수익자산도 같이 늘어날 것으로 봐요.
"그동안 예금 잉여분을 활용했고, 앞으로는 대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매자금 발행을 늘릴 거예요." — Katie Murray (CFO)
자산·예금 구성 변화가 NIM에 미치는 영향
질문 (Andrew Coombs · Citi): 애널리스트가 기업·투자금융(CIB) 성장에 따른 구성·마진 변화, 위험 비용 변화, 최근 예금 증가가 일시적 현상인지 추세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30쪽 자료를 참고하면 이번 분기 평균 수익률이 11bp(0.11%p) 오르고, 평균 비용도 10bp(0.1%p) 올랐다고 했어요. 이는 금리 상승과 구조적 헤지 영향이고, 소매 예금 금리는 소폭 올랐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예금 증가는 소매와 기업·투자금융이 약 50:50 비율로 늘었고, 무이자·정기예금 등 다양한 형태로 고르게 분포했다고 했어요. 구성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예금 금리 경쟁에서는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고, 스왑 금리 상승이 구조적 헤지 수익을 자연스럽게 늘려 상쇄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평균 수익률이 11bp 오르고, 평균 비용도 10bp 올랐어요." — Katie Murray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