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매출과 순이자수익
3분기 매출 $1.85억, 순이자수익 $1.49억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35 (예상 $0.34)
핵심 발언
"3분기 매출 $1.85억, 순이자수익 $1.49억으로 모두 회사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3분기 평균 기업·산업대출이 $2.01억 늘어나 전년 같은 분기보다 31% 성장했어요."
"최근 콜럼버스 두 번째 금융센터를 공식 개점했고, 올해 안에 3번째와 4번째 금융센터도 열 계획이에요."
질문과 답 8
마진에 영향을 주는 요인과 성장 전략
질문 (Jeff Rulis · D. A. Davidson): 4분기에 핵심 예금이 늘어나면 차입이 줄어들지, 그리고 내년 마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또 2027년까지 인수와 신규 지점 개설 중 어떤 쪽에 더 집중할지 물었어요.
답: 최근 금리 인상과 후순위채 상환이 마진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고, 이런 요인들을 반영하면 순이자마진(NIM)이 약 3.73%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예금이 늘어나면 4분기에 다른 차입을 줄일 수 있다고 했어요. 성장 전략에 대해서는, 수익성이 높은 인수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지만, 현재는 콜럼버스 지역에서 신규 지점(데 노보) 5곳을 2027년 1분기 말까지 모두 열고 성과를 측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또한, 후순위채 상환의 효과도 볼 수 있을 거예요." — Douglas Schosser (CFO)
수수료 수익 전망과 비용
질문 (Daniel Tamayo · Raymond James): 4분기 수수료 수익에 대한 회사 전망과, 적정한 분기 또는 연간 성장률이 어느 정도일지 물었어요. 또 비용 수준이 약 4.25%($1.09억) 정도면 적정한지, 내년에 영업 레버리지(수익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를 낼 수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수수료 수익은 여러 부분으로 나뉘는데, 서비스 수수료는 고객 행동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체로 안정적이고, 신탁 수익은 대부분 정기적으로 들어오며, 기타 비이자 수익은 변동성이 크다고 했어요. 최근 추세를 보면 변동성이 큰 부분이 분기당 약 $700만–$800만 정도로 예상된다고 했어요. 자산관리와 SBA(중소기업 대출) 부문이 수수료 수익을 이끈다고 했어요. 비용은 투자에 따라 계속 조금씩 늘고, 자산관리 부문에서 수수료에 따른 변동성도 있을 거라고 했어요. 연간 기준으로는 200bp(2%p) 정도의 긍정적인 영업 레버리지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하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분기당 $700만–$800만 정도가 적정한 기대치라고 볼 수 있어요." — Douglas Schosser (CFO)
신용 비용 전망과 예금 경쟁
질문 (Brian Foran · Truist): 4분기 충당금/손실이 연간 신용 비용을 회사 전망의 하단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2027년에 예금 경쟁이 심해져 예금 비용이 더 오를까 걱정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올해는 손실 범위의 하단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지만, 4분기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예금 시장은 항상 경쟁이 있지만, 자사는 충성도 높고 다양한 예금 기반을 갖고 있고 경쟁이 덜한 시장에 있다고 했어요. 필요할 때 성장을 위해 예금 비용이 1–2bp(0.01–0.02%p) 오르는 것은 감수할 수 있다고 했어요. 콜럼버스 지점의 실적은 최소 한 곳이 1년 이상 운영된 뒤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올해 손실 범위의 하단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Douglas Schosser (CFO)
대출 신규 취급 금리와 대출 파이프라인
질문 (David Bishop · Truist): 이번 분기와 지난 분기 대출 신규 취급 금리가 어떻게 달랐는지, 금리 인상 때문에 CRE(상업용 부동산)와 건설 대출 파이프라인에 영향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분기별로 신규 대출은 비슷했지만, 대출 종류에 따라 금리가 달라졌고 가격 경쟁도 있었다고 했어요. 신규 대출 금리는 대출 종류에 따라 대략 6% 초중반이 적정 범위라고 했어요. 대출 파이프라인은 잘 유지되고 있고, CRE 대출 상환이 여전히 많지만 앞으로 1–2분기 내에 CRE 포트폴리오가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저희는 전체적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대략 6% 초중반 정도가 적정하다고 생각해요." — Douglas Schosser (CFO)
대출 수요와 순이자마진 민감도
질문 (Emily Noelle Lee · KBW): 어떤 대출 종류와 지역에서 수요가 가장 강한지, 전국적으로 유망한 분야가 무엇인지, 기준금리가 0.25%p 오르면 순이자수익(NII)이나 순이자마진(NIM)이 얼마나 변하는지 물었어요.
답: 전국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고, 프랜차이즈 대출은 규모는 작지만 성장률이 높다고 했어요. 지역 CRE(상업용 부동산)도 점차 안정되고 있다고 했어요. 자산 민감도(금리 변동에 따른 수익 변화)는 순이자마진에 몇 bp(0.01%p) 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예금 금리 조정이 늦게 따라오기 때문에 시차가 있다고 했어요. 9월 금리 인상은 4분기에 영향을 주지만, 4분기 말에 금리가 오르면 4분기 마진에는 큰 영향이 없을 거라고 했어요.
"일반적으로 자산 민감도가 순이자마진에 몇 bp 정도 더해지지만, 시차가 있고 예금 금리 조정에 많이 좌우돼요." — Douglas Schosser (CFO)
기업대출 성장과 예금 상세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Incorporated): 강한 기업대출(C&I) 성장세가 2027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지, CRE(상업용 부동산) 안정화가 전체 대출 성장 전망에 영향을 주는지, 분기 말 기준 예금 비용과 예금 베타(금리 인상분이 예금 금리에 반영되는 비율)에 대해 물었어요.
답: 균형 잡힌 성장을 선호해서, 필요할 때는 간접대출을 줄이고 기업대출을 늘려 전체 자산 성장을 예금 증가와 맞추겠다고 했어요. 분기 말 예금 비용이나 예금 베타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공하지 않았고, 예금 가격이나 베타에 대해 그 정도로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매년 기업대출이 아주 높은 성장률을 반복할 것으로 기대하기보다는 성장의 균형을 맞추는 쪽을 선택한다고 했어요.
"예금 가격에 대해 그 정도로 자세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어요." — Douglas Schosser (CFO)
순이자마진 변화, 운영 개선, 기업 예금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4분기 순이자마진(NIM) 상승폭이 크지 않은 이유, 새 CIO가 운영 효율화를 위해 하는 일, 서비스 수수료에 재무관리 수수료가 포함되는지와 기업 예금 유치 상황을 물었어요.
답: 인수 관련 회계처리가 순이자마진에 변동성을 주는 요인이고, 후순위채 상환과 최근 금리 인상 효과를 반영하면 4분기 순이자마진은 3.73%가 적정하다고 했어요. 새 CIO는 기존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점검해 기술과 업무 흐름을 개선하고, 비용 절감과 고객 경험 개선을 목표로 2027년에 일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했어요. 재무관리 수수료는 서비스 수수료에 포함되고, 이 부분에서 성장세가 있다고 했어요. 기업대출이 예금으로 전환되는 데는 시차가 있다고 했어요.
"네, 재무관리 수수료는 전체 서비스 수수료에 포함되고, 이 부분에서 괜찮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 Douglas Schosser (CFO)
자본 환원과 자사주 매입
질문 (Daniel Tamayo · Raymond James): 후순위채 상환 이후 자사주 매입을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는지, 총주주환원이나 배당 목표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자사주 매입을 더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이 됐지만, 4분기에는 실행하지 않을 것이고, 자본 규정이 명확해진 뒤에 큰 결정을 내릴 거라고 했어요. 현재는 이익의 50% 이상을 배당으로 돌려주고 있고, 회사 성장으로 배당성향을 낮추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이사회와 협의 중이고, $5,000만 규모의 자사주 매입 권한이 남아 있다고 했어요.
"이제 자본이 어느 정도 안정됐으니, 자본 규정이 어떻게 바뀔지 확실히 알기 전에는 큰 결정을 내리지 않으려고 해요." — Douglas Schoss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