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핵심 영업이익 전망 상향
회사가 올해 핵심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어요.
매출 $145억 (예상 $145억) · EPS $2.46 (예상 $2.25)
핵심 발언
"주력 브랜드가 계속 좋은 실적을 내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는 29% 늘었어요."
"질병 조절을 달성했고, 안전성도 일관되게 우수했어요."
"이번 분기에 Novartis는 매출 성장과 핵심 이익률 개선을 이뤘어요. 이 덕분에 2026년 전체 핵심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할 수 있었어요."
질문과 답 23
2027년 성장 요인
질문 (Sachin Jain · BofA): 애널리스트가 2027년 성장을 이끌 요인과 주요 신제품 출시, 그리고 4분기 매출 성장률이 2027년을 가늠하는 데 적합한지 물었어요.
답: 주요 성장 브랜드와 여러 신제품 출시 덕분에 역동적인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자세한 회사 전망은 1월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주요 성장 동력 브랜드, 예를 들어 Kisqali, Kesimpta, Leqvio, Pluvicto (mHSPC), remibrutinib (CSU, CIndU)에서 계속해서 역동적인 성장이 기대돼요." — Vasant Narasimhan
remibrutinib 전환 임상 목표
질문 (James Gordo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OCREVUS에서 Remi로 전환하는 임상에서 성공 기준이 무엇이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이 임상은 anti-CD20 치료 후에도 remibrutinib이 질병 조절을 유지할 수 있는지, MRI 지표와 장애 진행 등도 포함해 확인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이를 통해 주사 대신 먹는 약으로 유지 치료가 가능함을 보여주려 한다고 했어요.
"환자가 anti-CD20으로 조절된 뒤에도 MRI 등 여러 지표로 조절이 유지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목표예요." — Vasant Narasimhan
SG&A 비용 절감 지속성
질문 (Rothschild and Co Redburn): 애널리스트가 3분기 SG&A(판매관리비) 절감이 얼마나 지속될지, 앞으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생산성과 SG&A 관리가 핵심 원칙이며, 이번 비용 절감은 에이전시·컨설팅 등 외부 지출과 기술/AI 활용을 줄인 결과로, 지속 가능한 절감이라고 했어요.
"과거에는 매년 외부 지출에 $110억 이상을 썼다고 말씀드린 바 있어요." — Mukul Mehta
Leqvio 임상 결과 시점과 영향
질문 (Florent Cespedes · ODDO BHF): 애널리스트가 ORION-4 임상 결과가 왜 더 빨리 나오는지, 제품 특성, 그리고 긍정적 결과가 내년 매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ORION-4와 VICTORION-2P는 이벤트 기반 임상으로 지역이 다르고, 긍정적 결과가 Leqvio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Leqvio는 $40억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이 두 임상 모두 콜레스테롤(LDL) 저하 효과가 확실하므로, 긍정적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해요." — Vasant Narasimhan
40% 이익률 달성 시점과 Pluvicto 규제
질문 (Graham Glyn Parry · Citi): 애널리스트가 2029년 이전에 40% 이익률 달성이 가능한지, 그리고 Pluvicto에 대한 신규 방사선 규정 초안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2029년까지 40% 이익률 달성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며, 매출 성장과 SG&A 생산성이 주요 요인이라고 했어요. 단기적으로는 기타 매출 감소 위험이 있지만, 현재 초안 규정은 Pluvicto에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2029년까지 40% 이익률 달성 약속에 자신 있어요." — Mukul Mehta
HARBOR 이후 계획과 손상차손
질문 (Kerry Ann Holford · Berenberg): 애널리스트가 HARBOR 이후 추가 3상 계획, 평가 지표 변경, 일정, 그리고 손상차손이 적은 이유를 물었어요.
답: 현재 데이터를 분석 중이고, 오픈라벨 연장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3상 임상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손상차손은 추가 임상 비용과 여러 시나리오를 반영한 것이며, 성공 가능성은 기존과 비슷하게 가정했다고 했어요.
"이 약을 환자에게 제공하려면 추가 3상 임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Vasant Narasimhan
ianalumab 승인 지연
질문 (Steve Scala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inalumab 승인 시기가 3분기에서 늦춰진 이유와 전망을 물었어요.
답: FDA와 라벨 관련 논의를 계속하고 있고, 요청받은 분석 자료를 제출 중이며, 연말까지 결정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연말까지 결정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Vasant Narasimhan
Pluvicto 사용 추이
질문 (James Quigley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미국 Pluvicto 매출이 정체되는지, PSMA 적응증 추가가 시점에 미칠 영향, 유럽 철수 이후 상황, 경쟁사 데이터가 ianalumab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Pluvicto 수요는 mCRPC에서 가장 강하며, 의사들의 처방 습관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미국 외 일본과 중국에서도 성장세가 강하고, 경쟁사 ianalumab 데이터는 전체 자료를 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했어요.
"수요는 대부분 mCRPC에서 나타나고 있어요." — Vasant Narasimhan
주목할 2상 파이프라인
질문: 애널리스트가 향후 10년간 중요한 2상 파이프라인 3–4개와 매출·일정 공개 여부를 물었어요.
답: 이번 콜에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abalosumab, pelabresib, Actinium PSMA, Vividity 자산이 우선순위라고 했어요. 행사에서 치료 영역별로 1–3개씩 강조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여러 프로그램이 3상 진입 또는 확장 중이며, 아직 자세히 공개하지 않은 것도 있어요." — Vasant Narasimhan
Lp(a)와 passebek 결정
질문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Lp(a) 관련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와, 경쟁사 결과가 passebek·ianalumab GVHD 계획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Lp(a)는 경쟁사 결과를 기다릴 필요 없이 환자군과 임상 설계를 평가 중이라고 했어요. passebek은 경쟁사 결과를 참고해 개발 방향과 환자군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Lp(a)는 굳이 경쟁사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 Vasant Narasimhan
remibrutinib 매출 전망 근거
질문 (Matthew Weston · UBS): 애널리스트가 remibrutinib 매출 전망 시점이 나뉜 이유와, CSU·CIndU에서 $40억을 지금 밝힌 이유를 물었어요.
답: $40억은 CSU와 CIndU, 그리고 현재 MS 적응증에 각각 해당하며, 3상 결과가 없는 적응증(HS 등)은 결과가 나온 뒤 추가한다고 했어요.
"CSU와 CIndU에서 $40억, 현재 MS 적응증에서 $40억, 즉 총 $80억 이상이 가능하다고 봐요." — Vasant Narasimhan
Rhapsido 자가면역 임상 재개
질문 (Peter Verdult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여름에 중단된 Rhapsido 자가면역 임상 재개 여부와 규제기관 일정에 대해 물었어요.
답: 아직 안전성 평가를 진행 중이고, 규제기관에 제출할 자료를 준비하고 있어요. 몇 달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에 임상 재개를 희망한다고 했어요.
"몇 달 더 걸릴 것으로 보이고, 내년에 임상 재개를 희망해요." — Vasant Narasimhan
ianalumab 라벨 논의 내용
질문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ianalumab FDA 논의가 평가 지표 정의인지, 환자군에 관한 것인지 물었어요.
답: 평가 지표는 충분히 강력하고, 어떤 환자에게 가장 큰 효과가 있는지 라벨에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한 논의라고 했어요. 필요한 자료를 FDA에 제출 중이라고 했어요.
"이 논의는 어떤 환자에게 가장 큰 효과가 있는지, 그 이점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관한 거예요." — Vasant Narasimhan
remibrutinib HS 적응증 전망
질문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최근 경쟁사 데이터와 용량 차이를 고려한 remibrutinib의 hidradenitis suppurativa(HS) 적응증에 대한 최신 견해를 물었어요.
답: 면역질환 임상에서 위약군 변동성이 변수이며, 먹는 약으로서 생물학적 제제와 비슷한 HiSCR75 효과를 보이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두 번의 연속 결과가 전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어요.
"결국 위약군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한 변수예요." — Vasant Narasimhan
2027년 매출과 SG&A 구조
질문 (Rajesh Kumar · HSBC): 애널리스트가 2027년 총이익률이 저점인지, 3분기 SG&A 절감이 AI 등 구조적 변화인지 일회성인지 물었어요.
답: 2027년 회사 전망은 연말에 안내할 예정이고, 중기적으로 5–6% 성장 전망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SG&A 생산성이 이익률 개선의 핵심이며, 3분기 결과는 긍정적이지만 연간 추세로 단정하긴 이르다고 했어요.
"2029년까지 SG&A를 통해 40% 이익률에 도달하는 길에 있다는 점에서 이번 3분기 결과가 좋은 참고 자료예요." — Mukul Mehta
자사주 매입 속도와 자본 배분
질문 (ZKB): 애널리스트가 최근 자사주 매입 속도가 계속될지, 자사주 매입과 인수합병(M&A) 중 우선순위를 물었어요.
답: 자사주 매입은 핵심 자본 정책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고 2027년 말까지 $100억 매입 목표라고 했어요. 배당, M&A, 자사주 매입을 균형 있게 병행한다고 했어요.
"2027년 말까지 $100억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달성에 계속 집중할 거예요." — Mukul Mehta
신장질환 전략
질문 (Seamus Fernandez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anti-APRIL 경쟁사 등장 이후 신장 포트폴리오 전략과 성장 동력을 물었어요.
답: anti-APRIL 등장으로 시장 환경이 바뀌었지만, iptacopan과 Fabhalta는 기존 회사 전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약제별·지역별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며, IgAN 임상 결과가 내년 중요한 이정표라고 했어요.
"anti-APRIL 등장 이후 이 약들을 어떻게 포지셔닝할지 신중히 고민하고 있어요." — Vasant Narasimhan
Kisqali 보조요법 기여도
질문 (Steve Scala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Kisqali 성장에서 보조요법(조기 유방암) 비중과 Roche 경쟁사 위험을 물었어요.
답: 모든 치료 단계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전이성·조기 유방암 모두 점유율이 높다고 했어요. 오랜 임상 경험과 전체 생존(OS) 데이터가 Kisqali를 뒷받침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실적이 강해 최대 매출 전망을 지지한다고 했어요.
"시장 내에서 오랜 경험이 있고, 의사들이 오랫동안 써온 내분비 치료를 신뢰한다고 생각해요." — Vasant Narasimhan
Entresto 유럽 제네릭 출시 시점
질문 (Graham Glyn Parry · Citi): 애널리스트가 Entresto 유럽 각국에서 제네릭 출시 시기와 차이를 물었어요.
답: SPC(보호권)가 다음 달 만료되어 4분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지만, 각국별로 출시 시점이 다르고 법적 방어가 계속된다고 했어요. 각 시장에서 특허 방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어요.
"각 시장에서 특허 방어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주장할 근거가 있다고 생각해요." — Vasant Narasimhan
Kesimpta 미국 내 경쟁
질문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Kesimpta가 미국에서 정맥주사(IV)나 피하주사(subcu) 신제품과 경쟁 구도 변화, 점유율 영향 여부를 물었어요.
답: 시장 점유율은 의사 채널별로 나뉘며, Kesimpta는 자가 투여에서 강한 점유율을 보이고 해외에서도 점유율이 높다고 했어요. 2분기 2개월 간격 투여 임상 결과가 예정되어 있고, 현재 경쟁사 제품이 최대 전망을 흔들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경쟁사 피하주사 출시를 주시하고 있지만, 안전성 프로필도 중요하게 봐야 해요." — Vasant Narasimhan
FSHD FDA 일정
질문 (Sachin Jain · BofA): 애널리스트가 FSHD(근디스트로피) 계획과 FDA 미팅 일정, 진행 상황을 물었어요.
답: 연말 전 givinostat 관련 FDA와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중등도 환자 2년 추적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어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신속 승인도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FSHD 관련해서 연말 전 FDA 미팅이 예정되어 있어요." — Vasant Narasimhan
Xolair 바이오시밀러 영향
질문 (JPMorgan): 애널리스트가 Xolair 매출 감소, 이익 분배 계약 영향, 2027년 전망을 물었어요.
답: 바이오시밀러가 이미 출시됐고, 앞으로 더 늘어나면서 Xolair 매출과 관련 기타 매출이 줄어 이익률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실제 영향은 바이오시밀러 확산 속도에 달렸다고 했어요.
"앞으로 1–2년간 바이오시밀러가 늘어나면서 Xolair 매출과 이익 기여가 줄어들 거예요." — Mukul Mehta
M&A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바꿀 때
질문 (Rajesh Kumar · HSBC): 애널리스트가 어떤 인수합병(M&A) 규모면 자사주 매입보다 M&A를 우선할지 물었어요.
답: 현재 잉여현금흐름과 5년 계획상 자사주 매입과 M&A를 따로 놓고 고민하지 않으며, 매입을 유지하면서도 매력적인 거래가 가능하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과 부채 상황에 따라 속도만 조절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을 포기해야 할 만큼 큰 거래는 현재로선 고려하지 않고 있어요." — Vasant Narasim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