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Wegovy 알약 출시와 2026년 전망 상향
조정 매출이 7% 늘어 DKK 785억에 이르렀고, 회사는 2026년 전망을 올렸어요.
매출 $121억 (예상 $109억) · EPS $0.96 (예상 $0.82)
핵심 발언
"Wegovy 알약은 물량 기준으로 역대 가장 빠른 GLP-1 신약 출시이고, 누적 처방이 500만 건을 넘었어요."
"2026년 상반기에 Novo Nordisk가 예상보다 더 좋은 출발을 보였어요. 그래서 다시 전망을 올렸어요."
"ziltivekimab이 목표로 한 IL-6 경로 억제와 IL-6, hsCRP 감소는 확인됐지만, MACE 감소로 이어지진 않았고 위험비는 0.99였어요."
질문과 답 9
매출 전망과 영국 알약 출시
질문 (James Quigley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회사 전망이 하반기에 마이너스 성장으로 보이는 이유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영국 Wegovy 알약 출시가 미국과 어떻게 다른지, 대기자 명단과 독일 시장에 대한 기대도 물었어요.
답: Karsten은 하반기 전망은 현재 성장률(상반기 2% 성장)을 기준으로 하고, 일부 시장에서 독점권 상실과 작년의 유리한 매출-순매출 효과를 반영해야 한다고 했어요. Emil은 영국 출시에서 억눌린 수요가 강하게 나타났고, 주사제가 장벽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독일은 원격의료가 더 많고 치료율이 낮은 다른 시장이지만, 회사는 수요 확대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전망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올해 상반기 2% 성장률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는 논리예요." — Karsten Munk Knudsen (CFO)
CagriSema 포지셔닝과 원료 공급
질문 (Richard Vosser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CagriSema가 HbA1c 기준으로 Mounjaro와 비교해 어떻게 포지셔닝해야 하는지, 그리고 새 원료(API) 생산시설 가동과 최대 생산능력 도달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Martin은 CagriSema가 여러 임상시험에서 강한 혈당 조절 효과(-1.8%에서 2.3% 사이, REIMAGINE 4는 1.9%)와 눈에 띄는 체중 감소, 다른 잠재적 이점도 보여줘 연구자와 의사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Karsten은 첫 번째 시설에서 첫 제품 검증을 마쳤고, 진척이 좋으며, 새 공장의 현재 가동률은 매우 낮아 미국 외 지역 공급 확대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첫 번째 시설의 첫 번째 라인에서 첫 제품 검증을 마쳤어요." — Karsten Munk Knudsen (CFO)
미국 Wegovy 물량과 가격 변화
질문 (Carsten Lønborg Madsen · Danske Bank): 애널리스트가 미국에서 Wegovy가 2분기에 -22% 실적을 보인 배경, 1분기 및 처방 성장과의 차이, 가격 압박이나 저가 채널이 나타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Jamey는 물량 성장은 예상했지만 가격 압박도 계속될 것으로 봤고, 실제로 2분기에는 물량이 늘었지만 실질 가격 하락이 이를 상쇄했다고 했어요. Karsten은 미국 Wegovy 주사제 자비 부담 비중이 1년 전 10–15%에서 약 35%로 올랐고, 이로 인해 사업 구조와 가격대가 바뀌고 있다고 했어요. 알약이 주사제 매출을 직접적으로 잠식하는 모습은 크지 않지만, 간접적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했어요.
"연초에 말씀드린 대로, 물량 증가는 예상했지만 가격 압박도 계속될 것으로 봤고, 실제로 그렇게 나타났어요." — Jamey Millar
50mg 알약 허가와 ZEUS 임상 의미
질문 (Michael Nedelcovych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50mg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허가 신청 계획과, ZEUS 실패가 CRP/IL-6와 NLRP3 연구 지속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Martin은 50mg 연구에서 효능과 내약성이 좋았지만, 경쟁력 있는 25mg 제품이 있어 50mg 출시 필요성은 현재로선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ZEUS에 대해선 CRP/IL-6 감소에도 주요 심혈관 사건(MACE) 개선이 없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고, 염증 표적 치료를 포기하기엔 이르다고 했어요. 다른 SUS 임상과 NLRP3 자산 개발은 계속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25mg 제품에서 17% 체중 감소와 경구 제형 중 가장 좋은 내약성 프로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보셨을 거예요." — Martin Holst Lange
2027년 성장 전망과 Medicare Bridge
질문 (Peter Verdult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매출 성장이 다시 가능하다고 경영진이 얼마나 확신하는지, 그리고 회사 전망에 Medicare Bridge 파일럿의 보수적인 물량 증가만 반영됐는지, 지금까지의 상황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Karsten은 2027년 공식 전망은 2월에 제시할 예정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GLP-1 시장(거의 40% 성장)에서 회사가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어요. 내년 성장률은 CagriSema와 Mim8 허가 시점, 독점권 상실 효과 등도 반영해야 한다고 했어요. Jamey는 Bridge 프로그램이 빠르게 학습되고 있고, 시장에서 적격 환자를 잘 찾고 있으며, 유상 처방 청구를 통한 초기 물량에 만족하지만 지속성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어요.
"적격 심사와 사전승인 기준을 통과해 유상 처방을 받은 환자 수 자체로 보면, 지금까지 물량에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Jamey Millar
Zenagamtide 용량 조절과 알약 가격
질문 (Matthew Weston · UBS): 애널리스트가 zenagamtide 용량 조절을 어떻게 할지, 3상 전 중간 데이터가 투자자 안심에 도움이 될지, 그리고 Wegovy 알약 고용량 가격을 낮춰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Martin은 CagriSema에서 얻은 교훈을 적용해 REDEFINE 임상에 추가 용량 조절 단계를 넣었고, 현재 데이터로는 내약성 프로필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3상 결과 전까지 확답은 어렵다고 했어요. Jamey는 알약 처방의 약 30%가 9mg과 25mg 고용량이고, 가격 인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구독 모델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이 모델에는 3만 명(그중 2만 명은 Wegovy 알약 환자)이 참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REDEFINE 1에서 CagriSema의 내약성 프로필이 Wegovy와 비슷했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릴게요." — Martin Holst Lange
리베이트 변화와 Ozempic 영향
질문 (Graham Parry · Citi): 애널리스트가 DKK 매출-순매출 조정이 포트폴리오, 특히 Ozempic에 어떻게 분배됐는지, 이전에 언급한 Ozempic 10–15% 감소 전망이 여전한지, Wegovy 주사제 가격 구조가 2분기에 더 나빠진 이유를 물었어요.
답: Jamey는 DKK 20억 매출-순매출 조정은 주로 Ozempic에서 발생했고, 약 4분의 3이 Ozempic, 나머지는 인슐린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분기별 Wegovy 주사제 가격-물량 구조는 계속 변동할 수 있고, 채널 구조(보험 적용 vs 자비 부담)가 가격 구조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DKK 20억 매출-순매출 조정의 가장 큰 부분이 Ozempic에서 나왔어요." — Jamey Millar
자비 부담, Bridge 적격, 알약 계절성
질문 (Kerry Holford · Berenberg): 애널리스트가 자비 부담 Wegovy 주사제 중 65세 이상 Medicare Bridge 적격 비중, 이들의 이동 및 가격 영향, 알약 수요의 계절성, IQVIA 데이터 포착률을 물었어요.
답: Jamey는 자비 부담 환경에서 65세 이상은 소수이고, 이들에게 $50 본인부담금 혜택이 있는 Bridge 이용을 권장한다고 했어요. 많은 신규 알약 환자가 4mg에서 시작하고, 비만 치료에 과학적 계절성은 없으며(행동적 동기는 있음), Bridge가 활성화 패턴을 바꿀 수 있다고 했어요. IQVIA 포착률 수치는 제공하지 않았어요.
"현재 자비 부담 환경에서 65세 이상은 소수이고, 이들에게 $50 본인부담금 혜택이 있는 Bridge 참여를 권장해요." — Jamey Millar
M&A 초점과 연구개발 위험 균형
질문 (James Gordo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원하는 거래 유형(미용·소비자 vs 의사 중심), 비만이 여전히 초점인지, 가장 큰 미충족 수요가 어디에 있는지, 최근 연구개발 실패가 위험 인식에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Mike는 비만을 다양한 환자군이 각기 다른 해결책이 필요한 여러 질환으로 보고, 주사제와 알약 모두를 원하며, 과학적·상업적으로 맞는 자산을 추가로 확보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내부 연구개발을 보완할 수 있는 자산을 찾고 있다고 했어요. Martin은 위험이 낮고 가치가 높은 프로젝트와 위험이 높지만 가치도 높은 프로젝트를 균형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etavopivat 같은 성공도 있었고, 일부 프로그램(ziltivekimab 등)은 위험이 높았다고 인정했으며, 일부 중단은 연구개발의 일부라고 했어요.
"비만을 하나의 질환이 아니라 10억 명이 각기 다르게 겪는 여러 상태로 보고, 다양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Mike Doustda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