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함대 확장과 4분기 회복 전망
3분기 매출 $7,600만을 기록했고, 올해 매출 전망을 $3억–$3.05억으로 조정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9 (예상 $0.1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억–$3억
핵심 발언
"이 프로젝트는 2027년 중반 완공 예정이고, 생산능력이 약 50% 늘어나 장기 성장과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요."
"이로 인해 분기 내 활동이 평소보다 느렸고, 여러 유틸리티 프로젝트가 매트 없이 시작됐어요."
"분기 말 총부채는 $2,600만, 현금은 $400만으로 순부채는 $2,200만이에요."
질문과 답 5
텍사스 임대 지연과 4분기 수익성
질문 (Aaron Spychalla · Craig-Hallum): 애널리스트가 지연된 임대 프로젝트 규모, 지연이 특정 고객 때문인지 시장 전체 문제인지, 지역별(특히 텍사스) 성장 전망을 물었어요. 또 4분기 EBITDA 마진에 대한 자신감과 수지(레진)·원자재 영향도 질문했어요.
답: 지연은 텍사스 지역에 국한된 일로, 3분기 말부터 4분기 초까지 비가 거의 오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고 했어요. 지금은 대부분의 매트가 다시 배치되고 있어 4분기에는 활용률이 회복될 거라고 했어요. 4분기 마진이 회복되는 주된 이유는 임대 매출이 다시 늘기 때문이고, 수지 가격은 공급처를 다양화하고 운영 효율이 높아져서 크게 부정적인 영향이 없었다고 했어요.
"이번 일은 텍사스 지역에 국한된 문제였어요. 3분기 후반부터 4분기 초까지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생긴 일이었어요." — Matthew S. Lanigan (CEO)
장비 배치 회복과 2027년 전망
질문 (Laura Maher · B. Riley): 애널리스트가 10월에 장비 활용률이 60%대로 회복된 게 밀린 작업 때문인지, 아니면 새 활동인지 물었어요. 또 현재 배치된 장비가 3분기 초와 비교해 어떤지, 2027년 임대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회사 전망과 필요한 배치 결과도 질문했어요.
답: 대부분 밀린 작업을 따라잡은 것이라고 했어요. 프로젝트 자체를 잃은 게 아니라 며칠을 잃은 거라 활용률이 회복 중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는 두 자릿수 성장을 계속 기대하고 있다고 했고, 2026년 대형 프로젝트 지연 영향 이후에는 R&S(임대·서비스) 쪽이 10%대 중반 성장세를 보이고, 제품 판매는 변동성이 크고 대체로 정체될 것으로 봤어요.
"정말로 밀린 작업을 따라잡은 거라고 볼 수 있어요. 프로젝트를 잃은 게 아니라 며칠을 잃은 거였어요." — Matthew S. Lanigan (CEO)
견적 리드타임, 지역별 수요, 디젤 비용
질문 (Min Cho · Texas Capital Bank): 애널리스트가 견적 활동이 20% 늘어난 것과 견적에서 실제 매출까지 걸리는 시간, 수요가 많은 지역, 매트 운송 시 디젤 비용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견적에서 실제 매출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일부 기회는 2027년 말, 일부는 2028년까지 미뤄지고 있고, 특히 765 프로젝트에서 이런 모습이 뚜렷하다고 했어요. 수요는 중서부에서 강하고, 동부 해안과 북동부에서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디젤 비용이 높아 3분기에는 장거리 운송이 경제성이 떨어져 매트를 멀리 옮기지 않았고, 앞으로는 장비를 미리 지역에 배치해 장거리 운송을 줄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중서부에서 점점 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 Matthew S. Lanigan (CEO)
지역별 사전 배치와 날씨 위험
질문 (Gerard Sweeney · ROTH Capital Partners): 애널리스트가 앞으로도 임대 매트를 지역별로 미리 배치해 장거리 이동을 피할 계획인지, 텍사스나 남서부가 건조한 날씨로 수요가 줄 위험이 더 큰지도 물었어요.
답: 맞다고 했어요. 재고를 미리 지역에 배치해 대부분 이동이 3시간 이내로 끝나게 하는 게 목표라고 했어요. 3시간을 넘으면 운송이 어려워지고, 지금처럼 디젤 가격이 높을 때는 더 부담이 크다고 했어요. 이번 텍사스 건조는 이례적이었고, DFW(댈러스-포트워스) 지역 3분기가 지난 10년 중 두 번째로 건조했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이 지역이 더 습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3시간을 넘는 운송은 점점 더 어려워져요. 지금처럼 디젤 가격이 높을 때는 특히 그렇죠." — Matthew S. Lanigan (CEO)
장비 성장, CrossRents, 전략 계획
질문 (William Dezellem · Tieton Capital Management): 애널리스트가 올해 들어 장비가 얼마나 늘었는지, 이 수치가 중장기 목표와 비교해 어떤지, CrossRents가 얼마나 줄었는지, 전략 계획 비용과 목표(신규 산업 포함)도 물었어요.
답: 올해 들어 장비가 약 10% 늘었고, 4분기 추가분까지 합치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0%대 중반 성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CrossRents의 약 3분의 1을 줄였다고 했어요. 전략 계획은 자체 성장과 인수 중 어떤 게 더 나은지 검토하고, 외부 기관과 함께 장기 시장 요인을 분석 중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지역 확장과 목재에서 복합재로 전환에 집중할 계획이고, 유틸리티 외 새로운 산업 진출도 가능하지만 당장 방향을 바꾸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4분기에 장비가 더 늘어나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0%대 중반 성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Gregg S. Pionte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