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회사 전망 상향
회사가 2026년 매출 전망을 $4.8억–$5억(중간값 $4.9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7 (예상 $0.0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억–$5억
핵심 발언
"3분기 조정 후 EBITDA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0% 늘었고, 연초부터 3분기까지 순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 늘었어요."
"최근 액체 냉각 제품 사업을 확대했는데, 이 시장이 완전히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에 대해 곧 더 자세히 말씀드릴 예정이에요."
"차트를 보시면, 순부채와 우선주가 2025년 말 $2.61억에서 3분기 기준 $1.39억으로 크게 줄었어요."
질문과 답 6
신규 수주 확대 속도와 수익성
질문 (Rob Brown · Lake Street): 신규 사업 수주가 얼마나 빨리 확대되는지, 몇 분기나 걸리는지, 그리고 총이익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데이터센터 진출 정도와 다른 제품 분야의 시점도 물었어요.
답: 올해 $1억 규모의 신규 사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확대 단계라고 했어요. 신규 사업의 총이익률은 최소 25%이고 목표는 35%라고 했어요. 회사 전체의 현재 총이익률은 약 20%이고, 장기적으로 22%를 목표로 하며, 더 높게는 25%를 바란다고 했어요.
"숫자로 말씀드리면, 올해 $1억 규모의 사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확대 단계에 있습니다." — Harold Bevis (CEO)
신규 수주 증가 이유와 4분기 전망
질문 (Greg Palm · Craig-Hallum): 신규 사업 수주가 예상보다 훨씬 많았던 이유와 연간 목표를 올려야 하는지 물었어요. 4분기 상황, 계절성, 그리고 회사 전망에 보수적인 부분이나 운전자본 관련 조짐이 반영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신규 수주 목표를 올해 $1.2억으로 올렸고, 데이터센터, 방위산업, 탄약 분야 기회가 생각보다 크다고 했어요. 최근 모멘텀이 강해지고 있고, 경영진의 적극적인 영업과 AI 활용 덕분이라고 했어요. 전망은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10월 실적이 좋았고, 특히 중국과 데이터센터에서 수주 잔고가 있어 단기적으로는 상황을 잘 보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목표를 $1.2억으로 올렸고, 왜 계속 $1.2억이거나 더 높아지지 않겠냐는 질문이시죠." — Harold Bevis (CEO)
중국에서 생산능력 확대
질문 (George Proost · Noble): 중국에서 수주 잔고가 늘어난 것이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NVIDIA 공급망 관련 대규모 사업을 수주해서 장비를 주문했고, 납기와 PPAP(생산부품 승인절차)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했어요. 2027년 1분기까지 55대의 신규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고, 2027년까지 180대까지 확대하는 과정을 밟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55대의 신규 장비를 도입하는 중입니다." — Harold Bevis (CEO)
Juarez 공장과 세율 전망
질문 (Robert Sussman · Bentley Capital): 멕시코 Juarez 신공장의 전망, 투자 규모, 약속된 사항, 케이블 조립 일정, 그리고 2027년 장부상·현금 세율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Juarez 공장은 먼저 기계 가공 제품부터 시작하고, 이후 케이블 조립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장비는 주문했지만 아직 모두 도착하지 않았고, 1분기 내에 확대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7년 전망에는 공장 관련 내용이 포함될 거라고 했어요. 세금에 대해서는 현재 세금을 거의 내지 않는 상황이고, 앞으로 2–3년간 현금 세금이 $400만–$500만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현금 세금이 매우 적습니다. 앞으로 2–3년간 $400만–$500만 수준입니다." — Chris Bohnert (CFO)
수주 성공률과 자동차 계약 일정
질문 (Barry Haimes · Sage Asset Management): 25%가 넘는 수주 성공률이 사업 분야별로 다른지, 의료 분야 성공률이 시간이 지나면 오르는지, $7.5억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미래 수주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계약 재협상 시기와 장비 전환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수주 성공률은 분야별로 다르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와 방위산업은 높고, 의료는 더 어렵다고 했어요. 수주 성공률은 실제로 계약이 성사된 건을 기준으로 25%–28% 수준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 전체가 2027년에 다 계약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자동차 계약은 보통 12개월 전에 변경을 알리고, 많은 장비는 방위산업이나 탄약 생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했어요.
"실제 계약이 성사된 건을 기준으로 25%–28% 수준의 수주 성공률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Harold Bevis (CEO)
2027년 성장과 인수합병 계획
질문 (Greg Palm · Craig-Hallum): 2027년 추가 매출 $5,000만 전망에 동의하는지, 인수합병(M&A) 의향과 이상적인 인수 대상이 어떤 역량(생산능력, 기술, 고객)을 갖춰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장기 회사 전망에 대해 자신 있고, 추가 매출 전망도 대체로 맞는 범위라고 했어요. 인수합병에 대해서는 의료와 방위산업 고객, INDEX 기계, 총 구멍 가공, 다축 방전가공(EDM) 역량을 갖춘 회사를 원한다고 했어요. 인수 대상은 반드시 역량과 고객층 확대, 그리고 가격 면에서 회사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우리가 이미 선정한 분야에서 역량과 고객층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Harold Bevi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