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2026 전망 상향
3분기 매출이 $9.73억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2026년 매출 전망을 $37억에서 $38억으로 조정했어요.
매출 $10억 (예상 $10억) · EPS $0.48 (예상 $0.4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7억–$38억
핵심 발언
"우리는 관리와 서비스 부문이 2029년에 연간 $20억 이상의 매출을 낼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어요. 이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의미해요."
"금리가 0.5%p 더 오르고 10년물 금리도 오르면, 거래를 다시 협상하거나 시장에 나갈지 고민하게 돼요."
"현금흐름 지표가 개선된 주요 이유는 M&A에 더 집중했기 때문이에요."
질문과 답 6
경영진 선임, 데이터센터 거래, 잉여현금흐름
질문 (Alexander Goldfarb · Piper Sandler): 이사회가 기업 문화를 지키기 위해 외부 인사를 영입할지 내부 인사를 승진시킬지 어떻게 고민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또 정치적 반발이 데이터센터 거래를 줄이고 있는지, 3분기 조정 잉여현금흐름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합의금 제외 시) 왜 줄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모든 가능성을 검토 중이고 60일 안에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선거 시기와 지역 내 반대(NIMBY 현상) 때문에 거래가 느려지고 있지만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거래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탄탄하며 "아무도 테이블에서 떠난 게 아니라, 테이블을 옮긴 것"이라고 했어요. 작년 3분기 $4,200만 합의금이 긍정적 영향을 줬고, 이를 제외하면 올해 3분기는 시기적 영향으로 약 10% 감소했지만,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약 36% 늘었다고 했어요.
"전국적으로 나타나는 NIMBY 현상은 일시적일 거라고 생각해요." — Barry Gosin (CEO)
2027년 실적 하락 시나리오와 Capital Markets 위험
질문 (Jade Rahmani · KBW): 사업 구조를 감안할 때 2027년 실적이 10% 줄어들 수 있는 시나리오가 무엇인지, 더 나쁜 상황에서는 더 큰 하락이 가능한지도 물었어요.
답: 모든 것은 Capital Markets(자본시장) 사업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Management(관리)와 Servicing(서비스) 사업은 계속 두 자릿수 성장 중이고, Leasing(임대)도 성장하겠지만 속도는 느려질 수 있다고 했어요. 하락 시나리오는 금리 변동성이 계속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는 경우로, 이럴 때 Capital Markets 실적이 20–30% 줄어들 수 있다고 했어요. 반대로 상반기에 어려움을 겪고 하반기에 개선되면 4분기가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모든 것은 Capital Markets 사업에 달려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Management와 Servicing 사업은 계속 두 자릿수 성장할 거예요." — Mike Rispoli (CFO)
Capital Markets 거래 상황과 재투자
질문 (Julien Blouin · Goldman Sachs): 10월 현장에서 어떤 모습이 Capital Markets 실적 전망을 넓게 만드는지, 또 시장이 불안정할 때 재투자 계획이나 수익성에 변화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금리가 약 0.5%p 오르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거래가 마무리되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환경에서는 거래 당사자들이 조건을 다시 협상하거나 미루기도 하고, 이로 인해 자산가치와 수익률(캡레이트)도 영향을 받는다고 했어요. 하지만 투자 방식은 바꾸지 않고, Management Services(관리 서비스)에 계속 투자하고, 교차 판매와 플랫폼 성장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했어요.
"확실히 거래가 마무리되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있어요." — Lou Alvarado (COO)
임대 거래에서 데이터센터 비중
질문 (Annabelle Ayer · Barclays):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각 임대 하위 분야가 어떻게 기여할지, 특히 3분기 데이터센터 임대가 얼마나 차지했는지 물었어요.
답: 데이터센터 임대 거래가 늘고 있고 이 분야가 성장하는 모습이라고 했어요. 수요는 주로 A급 건물에 집중되고 있고, 건물주들이 B급 건물을 A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3분기 데이터센터 임대 비중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 Lou Alvarado (COO)
2022년과 시장 비교, M&A로의 전환
질문 (Patrick O'Shaughnessy · Raymond James): 현재 금리 영향이 2022년과 어떻게 다른지, 인재 영입에서 M&A로 자본 배분을 바꾼 이유도 물었어요.
답: 지금 시장은 금리가 이 수준에서 유지될 것 같고, 매수자와 매도자 간 가격 합의가 관건이라 2023년과는 다르다고 했어요. 미국 플랫폼을 구축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운 뒤 M&A(인수합병)로 방향을 바꿨고, M&A는 주로 반복 수익이 나는 사업에 집중했다고 했어요. 최근 1년 동안 6개 회사를 인수했고, 현재는 대부분의 자본을 M&A와 반복 수익 사업에 쓰고 있다고 했어요.
"M&A는 주로 반복 수익 사업에 집중했어요." — Mike Rispoli (CFO)
GSE 다가구 대출과 M&A 일정
질문 (Mitch Germain · Citizens Bank): 4분기에 GSE(미국 정부보증기관) 거래가 늘어날지, 시장 상황이 진행 중인 M&A의 일정이나 가격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올해는 GSE가 할당량을 채우지 못할 것 같고, GSE 대출에서 비(非)GSE 대출로 거래가 옮겨가면서 4분기 시장은 다소 줄었다고 했어요. 대형 기관 M&A와 포트폴리오 거래를 진행 중인데, 시장이 불안정할 때는 이런 거래가 더 오래 걸릴 수 있지만 계속 진행되고 있고 중단된 것은 없다고 했어요.
"올해는 GSE가 할당량을 채울 것 같지 않아요." — Mike Rispol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