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과 반복 수익 증가
4개 부문 모두에서 이익이 늘었고, 전체 세전 이익은 50% 증가했어요.
매출 $38억 (예상 $41억) · EPS $0.22 (예상 $0.20)
핵심 발언
"Wealth Management의 반복 수익 자산은 작년 9월 말보다 20% 늘어난 약 31조 엔이 됐고, Investment Management의 운용 자산은 50조 엔 늘어 약 150조 엔이 됐어요. 이는 특히 인수 효과를 반영한 결과예요."
"Wholesale 부문은 시장과 함께 움직여요. 시장에 따라 오르내림이 있을 수 있지만, 2030년을 바라보며 자체 자금으로 투자하고 규모의 이점을 얻어야 하고, ROE(자기자본이익률) 기준도 넘어야 해요."
"이 실적을 바탕으로 9월 30일 기준 중간 배당은 1주당 35엔이고, 배당성향은 41%예요."
질문과 답 8
10월 수익 영향과 자사주 매입
질문 (Masao Muraki · SMBC Nikko): 10월에 있었던 CoreWeave, 프랑스 국채, 헤지펀드 디레버리징 같은 일이 수익에 영향을 줬나요? 어떤 포지션을 주의 깊게 보고 있나요? 해외 자산운용사 인수합병(M&A) 전망과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는 현금은 얼마나 되나요?
답: 신용 관련 위험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아직 피해를 입지 않았고 그런 현상도 보지 못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위험은 항목별로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해외 자산운용사는 소규모 인수합병을 검토하겠지만 대형 거래는 기대하지 않고,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는 자체 성장에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을 고려해 결정하고, "40% 이상 배당성향, 50% 이상 총주주환원율"을 계속 지키겠다고 했어요.
"우리 포지션에 피해가 있었냐고요? 아니요. 그런 현상은 보지 못했어요." — Hiroyuki Moriuchi (CFO)
해외 자산관리 성장
질문 (Natsumu Tsujino · BofA): 아시아에서 고액자산가 대상 해외 자산관리(IWM) 사업은 어떤가요? 고객 수가 늘고 있나요? 앞으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10월 매출과 추세도 궁금해요.
답: IWM 실적이 좋았고 운용자산(AUM)은 "약 440억"이라고 했어요. 2020년 이후 홍콩, 싱가포르, 두바이에서 "3,000개 넘는 고객 계좌"를 열었고, 성장을 가속화하려고 인력도 늘렸다고 했어요. 10월 매출은 2분기와 비슷했고, 엔화 금리 상승에 반응해 채권 판매가 "66%" 늘었고 일부 자금 이동도 있었다고 했어요.
"2020년 이후 3,000개 넘는 고객 계좌를 열었는데, 주로 홍콩과 싱가포르, 그리고 두바이에서도 열었어요." — Hiroyuki Moriuchi (CFO)
개인 국채와 도매 비용 비율
질문 (Speaker 4 · Daiwa): 개인 국채(JGB)가 예금 대체로 얼마나 중요한가요? 노무라가 얼마나 점유할 수 있을까요? 도매(Wholesale) 비용 비율이 85%였던 이유와 80%로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 개인 국채 수요가 늘고 있고, 이 상품이 다른 투자로 이어지는 입구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점유율 수치는 없고, 따로 답변하겠다고 했어요. 도매 비용 비율 85%에 대해서는 비용 절감, 시스템 단순화, AI로 효율 개선, 그리고 수익 기반의 운영 레버리지와 선택적 사업 집중이 중장기적으로 비율을 낮추는 데 필요하다고 했어요.
"죄송하지만 지금 수치는 없고, 답변이 가능한지도 확실하지 않아요." — Hiroyuki Moriuchi (CFO)
도매 비용 전망과 채권 파이프라인
질문 (Koki Sato · JPMorgan): 투자 확대를 감안할 때 하반기 도매(Wholesale) 비용-수익 비율 전망은 어떤가요? 공공·기업채 수익과 DCM(채권자본시장) 파이프라인 전망도 궁금해요.
답: 2분기 비용이 환율과 약한 엔화 영향, 그리고 일부 인력 선투자 때문에 늘었지만, 수익화와 운영 레버리지로 비용 비율이 내려갈 거라고 했어요. 기업채권은 DCM 파이프라인이 탄탄하고,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강하며, 자금 흐름이 국채에서 기업채로 옮겨가면 다양한 상품이 수혜를 볼 수 있다고 했어요.
"수익화가 진행되면 비용 비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해요." — Hiroyuki Moriuchi (CFO)
콜 연결 확인
질문 (Wataru Otsuka · SBI): 제 목소리 들리나요?
답: 이 질문에는 경영진 답변이 없었어요. 진행자가 통화 연결을 확인하고 질문을 이어가 달라고 했어요.
자산관리 유입과 상품 구성
질문 (Wataru Otsuka · SBI): 이번 분기 소매 유입과 반복 수수료 자산 순유입을 이끈 채널과 상품은 무엇인가요? SoftBank 채권 같은 특정 거래가 유입에 영향을 줬나요?
답: 현금과 증권 유입이 늘었고, 금리 상승으로 공공·기업채가 더 매력적이어서 여러 채권 거래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했어요. 개별 거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반복 수수료 순유입은 투자신탁, 일임 순유입, 보험, 정액 수수료 상품, 대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들어왔고, 한 곳에 집중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개별 거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어요." — Hiroyuki Moriuchi (CFO)
IM 시드 투자와 SPPC 익스포저
질문 (Koichi Niwa · UBS): IM 부문 시드 투자의 규모와 목적은 무엇이고, 평가손실이 난 이유는 뭔가요? 노무라의 초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금융 사업 규모와 전망은 어떤가요?
답: 시드 투자 규모는 밝히지 않았고, 시드 투자는 미래 상품 개발(R&D)과 NAM International의 투자 부족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했어요. 시드 자본은 액티브 ETF 전환 지원과 손익 변동성 완화에도 쓰인다고 했어요. 초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금융은 SPPC(유동화/사모대출)에 대출이 포함되지만 전체 활동의 "몇 %"에 불과하고, 위험 관리를 강화해 선별적으로 접근한다고 했어요.
초대형 클라우드 금융 경쟁력
질문 (Koichi Niwa · UBS): 동종업체와 비교해 노무라의 초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금융 전략과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답: 노무라는 상업은행이 아니라서 대규모 자산을 쓰지 않고, 초대형 거래는 건너뛰고 중간 규모 거래를 노린다고 했어요. 거래 구조화, 솔루션 제공, 익스포저 축소, 속도, 투자은행 역량이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어요.
"그런 부분에서 경쟁해 왔고, 그게 우리의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생각해요." — Hiroyuki Moriuch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