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0 실적 발표 콜 — 선대 현대화와 사상 최대 계약 매출
계약 매출이 사상 최대인 $44억에 이르러 2037년까지 이어져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4.65 (예상 $4.35)
핵심 발언
"이후 신조 VLCC 7척을 총 $8.44억에 인수했어요. 이 중 1척은 아직 협의 중이에요."
"총 계약 매출이 사상 최대인 $44억에 이르렀어요. 유조선 $20억, 컨테이너선 $21억, 벌크선 $3억이에요."
"Navios Partners는 새 $2억 자사주 매입 승인을 발표했어요. 기존 프로그램의 두 배 규모예요."
질문과 답 3
드라이벌크 계약과 자사주 매입 계획
질문 (Omar Nokta · Clarksons): 드라이벌크 선박이 계속해서 현물/지수 연동 계약에 머무를지, 아니면 고정 요율 계약으로 옮길지 물었어요. 또, 새로 발표한 $2억 자사주 매입이 남아 있던 $1억을 대체하는지, 아니면 추가로 진행되는 것인지도 물었어요.
답: 드라이벌크 선박 운항일의 일부는 지수 연동, 일부는 고정 계약으로 계속 혼합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올해 하반기 드라이벌크 운항일 중 약 25%가 지수 연동이고, 2척은 약 2년짜리 고정 계약을 맺었으며, 그중 한 척은 구형 케이프사이즈 선박이라고 했어요. $2억 자사주 매입은 남아 있던 $1억과 별도로 추가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답했어요.
"실제로, 오마르, 그러니까 안젤리키가 말한 대로, 올해 하반기 드라이벌크 운항일 중 약 25%가 지수 연동이에요." — Efstratios Desypris (COO)
레버리지 목표와 자사주 매입 규모
질문 (Kristoffer Skeie · Arctic): LTV(자산 대비 부채 비율) 목표를 언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그에 따라 자본 배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었어요. 또 $2억 자사주 매입이 분기당 $1,000만 이상을 의미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선대 교체와 부채 감축을 병행하면서 자사주 매입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고 했어요. $42억 규모의 신조선 프로그램을 언급했고, 현재 레버리지는 약 27%라고 했어요. 앞으로 20%에서 25% 수준의 LTV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지만, 분기별 자사주 매입 금액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어요.
"현재 상황이 이렇고, 앞으로 20%에서 25%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Angeliki Frangou (CEO·회장)
고객 집중도와 항로 변화
질문 (Peter Sullivan · Jefferies): 거래 상대방 집중도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리고 백로그(계약 잔고)가 늘어날 때 상대방의 신용도와 재계약 위험을 보여주는 지표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항로가 길어질 때 이익과 운항비용 증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물었어요.
답: 리스크 관리는 현금 회수와 업종·고객 다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거래 상대방은 대체로 우량 기업이고, 계약 매출은 컨테이너와 탱커가 약 50대 50 비율이라고 했어요. 항로가 길어지면 운항일이 늘어나서 더 많은 운임을 받게 되고, 연료비와 항해 비용은 주로 타임차터(기간 임대)에서 고객이 부담한다고 했어요.
"계약 매출은 컨테이너와 탱커에서 각각 절반씩 나와요." — Efstratios Desypris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