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 첫 분기 흑자
Newsmax는 이번 분기 매출 $5,410만과 순이익 $290만을 기록했어요.
매출 $1억 (예상 $0억) · EPS $0.02 (예상 $-0.03)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억–$2억
핵심 발언
"이번 분기 순이익 $290만, 조정 EBITDA $570만을 기록했어요."
"제휴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81.9% 늘어 $1,340만이 됐어요. 2025년 말과 2026년에 적용된 신규 계약과 단가 인상이 주된 원인이에요."
"우리 저널리즘과 보도가 Meta의 생태계, 소셜, 스트리밍, AI 전반에서 AI 답변을 지원하게 될 거예요."
질문과 답 3
계약 갱신과 AI 파트너십
질문 (Michael Kupinski · NOBLE): 앞으로 12–24개월 안에 갱신해야 하는 제휴사 계약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Newsmax가 7배 제휴 수수료 격차를 얼마나 빨리 좁힐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1,600만 라이선스 회사 전망 중 이미 계약된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Meta와의 AI 계약이 의미 있는 매출원이 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앞으로 12–24개월 안에 갱신해야 하는 제휴사 계약 비중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7배 수수료 격차를 좁히는 속도는 프로그램, 인재, 유통 전략 실행에 달렸다고 했어요. $1,600만 회사 전망은 이미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했고, 앞으로의 계약에 달린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2027년 $2,500만 연환산 수치는 성장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고 했어요. AI 관련해서는 Meta와의 계약이 여러 해에 걸친 것이고,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았으며, 다른 AI 기업들과도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AI 라이선스가 의미 있는 매출원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회사 전망을 내놓지는 않았어요.
"앞서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갱신해야 하는 제휴 수수료 비중은 공개하지 않았어요." — Darryle Burnham (CFO)
마진, AI, 콘텐츠 비용
질문 (Alicia Reese): 높은 제휴 수수료 외에 어떤 운영 개선 덕분에 총마진이 더 좋아졌는지, 콘텐츠 비용이 AI 덕분에 줄었는지도 물었어요. 또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Newsmax+나 다른 플랫폼으로 유입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마진 개선은 높은 제휴 수수료와 라이선스 매출, 그리고 상장 첫 해가 지나면서 생긴 운영 효율 덕분이라고 했어요. AI가 콘텐츠 제작을 빠르게 하고 일부 비용을 줄여주긴 하지만, AI가 만든 결과물은 여전히 검토가 필요하고, 아직 이용자를 직접 유입시키는 AI 기능은 도입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소셜미디어는 일방향 유입 통로라기보다 교차 홍보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일부 이용자는 소셜미디어에 머물고, 일부는 웹사이트, 앱, Newsmax+, TV 등으로 이동해 시너지가 나고 수익화가 늘어난다고 했어요.
"가장 뚜렷한 것은 제휴 수수료와 라이선스 매출이 늘어난 점이에요. 이 두 가지는 전체 사업에서 마진이 높은 부분이에요." — Darryle Burnham (CFO)
중간선거가 시청자와 매출에 미치는 영향
질문 (Henry Dare · Maxim Group): 2026년 중간선거가 케이블과 디지털 시청자 참여에 어떤 영향을 줄지, 2026년 하반기 매출과 이익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물었어요.
답: 선거가 있을 때는 광고 수수료가 크게 오르지 않더라도 시청자 참여가 늘어난다고 했어요. 중간선거는 지역 이슈가 많아 시청률을 끌어올린다고 했어요. 선거 이후에도 시청자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는데, 정부가 분점되면 뉴스가 많아지고 대통령 선거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2년을 상장 이후 성장의 좋은 시기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선거가 있을 때는 광고 수수료가 크게 오르지 않더라도 시청자 참여가 늘어나요." — Christopher Rudd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