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4 실적 발표 콜 — 2026 전망 범위 축소·투자 확대
2026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 범위를 $3.52–$3.62로 좁혔고, 투자 계획을 $8.15억–$9.5억으로 늘렸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11 (예상 $0.07)
핵심 발언
"이 신청들은 다가오는 겨울에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요금 인하 효과를 주면서, 동시에 고객의 안전과 신뢰성을 위한 장기 투자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어요."
"최근 FERC 인증을 받아 프로젝트 개발 일정에 중요한 규제 단계를 통과했어요."
"우리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신규 개발이나 기존 부지 개선 등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해요."
질문과 답 3
뉴저지 요금과 회사 전망 시기
질문 (Elias Jossen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뉴저지 요금 인상 심사에 대해, 요금 부담과 EO1(주 정부 정책)까지 고려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물었고, 기준점 재설정과 회사 전망(가이던스) 업데이트 시기도 물었어요.
답: 6월에 제출한 요금 인상 신청을 다른 신청들과 합쳐서 소비자 비용을 보호하려 했고, 지금까지 절차는 평소와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천연가스가 여전히 집을 데우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라고 했고, 내년 회사 전망은 11월에 제공할 예정이며, 2025년 기준 $2.73에서 7%에서 9% 성장하는 것을 바탕으로 할 거라고 했어요.
"내년 회사 전망은 11월에 제공할 예정이에요." — Roberto Bel (CFO)
요금 인상 심사, EO1, 가스 사업 확대 계획
질문 (Constantine Lednev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요금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한 반응, 이번 요금 인상 심사가 과거와 다른 점이나 합의 가능성이 있는지, EO1 영향, 추가 S&T(저장·운송) 용량, 투자 강도, 재계약 가격, 다음 분기 업데이트 여부를 물었어요.
답: 이번 요금 인상 심사는 지금까지 과거의 일반적인 심사와 비슷하고, 큰 차이는 없다고 했어요. EO1은 주로 전기 회사에 집중되어 있어서 기회를 지켜보고 있다고 했고, 미드스트림(가스 저장·운송) 서비스 수요가 강해서 앞으로도 사업 확대와 투자 강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 자본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했어요. 재계약 가격은 오르고 있다고 했고, 11월에 자본 계획과 다음 어닝콜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지금의 전망에서 크게 달라질 일은 없을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사업 확대와 투자 강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해요." — Stephen D. Westhoven (CEO)
CEV 사업과 전력 시장 관심
질문 (Dylan Lipner · Mizuho): 애널리스트가 전력 시장 논의와 송전망 연결 제도 개편이 CEV(청정에너지 사업) 프로젝트와 수익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커지는지, 다음 분기 어닝콜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지 물었어요.
답: CEV가 기존 송전망 연결과 인프라를 활용해 용량을 추가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고, 이게 소비자 가격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이런 투자(자본 지출)는 현재 계획에 들어 있지 않고, 관심은 있지만 적절한 구조와 수익이 보장되어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을 언제 발표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이런 투자는 현재 계획에 들어 있지 않아요." — Stephen D. Westhove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