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Microsoft 계약과 7년 투자 계획
Microsoft Genco 계약으로 기존 NIPSCO 전기 고객의 예상 절감액이 $17.5억으로 늘었어요.
매출 $13억 (예상 $13억) · EPS $0.27 (예상 $0.23)
핵심 발언
"최근 발표한 Microsoft 계약으로 Genco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술 기업 3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어요. 체결된 계약으로 기존 NIPSCO 전기 고객의 예상 절감액이 $17.5억에 달해요."
"새 7년 계획은 총 $400억이에요. 이 중 $320억은 기본 투자, 약 $80억은 Genco 투자로 데이터센터 고객을 지원해요."
"24시간 내에 1,700명 이상의 외부 인력이 Columbia Gas 직원, 협력업체, 지역 상호 지원팀과 함께 내부 팀에 합류했어요."
질문과 답 11
Microsoft 계약 범위와 인디애나 위험
질문 (Shahriar Pourreza · Wells Fargo): Microsoft 부지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이번에 발표한 계약이 전체 기회인지 아니면 1단계에 불과한지 물었어요. 또 인디애나 Genco의 규제 위험에 변화가 있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고객 부지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했어요. 하지만 세 곳의 주요 고객과 대기 중인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했어요. 대기 수요가 많고 실행 능력에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인디애나에 대해서도 낙관적이고 자신감이 있으며, Genco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고 했어요.
"샤 씨, 저희는 고객 부지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는 점 말씀드릴 수 있어요." — Michael Luhrs
더 많은 부하와 배터리 대응 계획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현재 인프라 계획으로 Microsoft의 추가 부하를 감당할 수 있는지, 발전이나 송전 설비를 얼마나 더 늘려야 하는지 물었어요. 또 배터리 운영 방식(직접 소유 vs. 위탁 운영)과 추가 지급이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자산 계획은 여러 고객을 한꺼번에 감당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전체로 짜며, 과도하게 짓지 않고 필요와 위험을 고려해 계획한다고 했어요. 배터리는 일부는 직접 소유하고, 일부는 위탁 운영하며, 성장에 따라 이 비율을 조정할 거라고 했어요. 재무적으로는 고객 수요가 늘면 영업현금흐름이 강해지고, 고객이 2031년과 2032년에 완전히 늘어나면 효과가 커진다고 했어요. 기본 사업은 FFO 대비 부채 비율이 16.1로 현금흐름이 튼튼하게 시작했다고 했어요.
"자산을 계획할 때는 포트폴리오 전체로 모든 고객을 감당할 수 있도록 계획해요." — Michael Luhrs
Genco 검토 시기와 폭풍 대비 투자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Genco 전략 검토가 남은 4기가와트 실행 전에 끝나야 하는지, 시기 업데이트를 요청했어요. 최근 폭풍 관련 청문회가 복원력 투자 계획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검토가 남은 4기가와트 실행 전에 반드시 끝나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현재 2기가와트는 전략적 협상 중이고, 2기가와트는 그 뒤에 있다고 했어요. Genco 확대도 검토 중이며, 결과는 2027년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폭풍 관련해서는 IURC 청문회에 참여하고, 시스템 강화를 위한 투자를 검토 중이며, 필요한 투자는 규제 당국과 입법부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그 검토가 다음 4기가와트 실행 전에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아요." — Lloyd Yates (CEO)
CCGT 일정 변경 후 Amazon 대응
질문 (BofA): CCGT 한 기가 2030년으로 미뤄지면 Amazon을 어떻게 공급할지, 추가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 자금 조달이나 투자 필요가 바뀌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여러 자산을 묶은 포트폴리오(배터리, 추가 계약 포함)로 자산을 최적화해 고객을 공급하고, 건설 위험도 줄인다고 했어요. 일부 자산은 앞당기고, 일부는 최적화했다고 했어요. 공개한 자본 필요는 변하지 않았고, 가격 책정은 고객 수요 증가 속도에 맞춰진다고 했어요. 기본 사업의 강한 현금흐름과 Genco 요금 구조 덕분에 현금흐름 조정과 자금 조달에 유연성이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포트폴리오로 자산을 최적화해 고객에게 가장 이익이 되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공급하면서 건설 위험도 줄이고 있어요." — Michael Luhrs
고객 요금 절감과 인디애나 전략
질문 (Elias Jossen · JPMorgan): 인디애나에서의 규제 전략과, 특히 선거 이후 고객 절감분을 돌려주는 전략이 궁금하다고 했어요.
답: Genco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요금 부담 완화라고 했어요. Microsoft 계약 체결로 $17억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시작하며, Genco가 커질수록 그 금액도 늘어난다고 했어요. 이 고객 크레딧은 'my data center credit'이라는 이름으로, IURC 승인을 받으면 이번 분기 말이나 내년 초부터 요금 고지서에 표시될 거라고 했어요. Genco는 요금 기반에서 분리돼 있어, 일반 전기 고객이 자산 위험을 부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번 Microsoft 계약 체결로 $17억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시작해요." — Lloyd Yates (CEO)
터빈 비용 세부 내역과 기본 투자 계획
질문 (Wolfe): 두 개 연소 터빈에 $23억이 발전 외 항목도 포함하는지, 발전만의 금액이 있는지 물었어요. Genco 투자가 앞당겨진 구조인지, 기본 사업 투자는 어디에 쓰이는지도 물었어요.
답: $23억에는 두 대 F-frame CT뿐 아니라 송전 및 인프라 비용도 포함돼 있고, 발전만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Genco 투자 계획은 이전과 큰 변화 없고, 기본 사업은 약 6만 마일의 파이프라인 현대화(연 400마일 교체), PHMSA 규정 준수, 전기 부문 폭풍 대비 강화 등 장기적 자본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송전과 인프라 비용도 모두 포함돼 있어요, 스티븐 씨." — Shawn Anderson (CFO)
Genco EPS 요인과 자금 조달 전망
질문 (Mizuho): Genco EPS 범위($0.40–$0.60)가 무엇에 의해 결정되는지, 이 범위가 계속 유지되는지, 금리 변동에 따라 요금이나 운영비 가정이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EPS 범위는 2033년 기준 $0.52–$0.68로 상향됐고, 이는 모든 Genco 고객이 완전히 늘어난 상태를 반영한다고 했어요. 주요 요인은 용량 요금이고, 자금 조달 비용과 고객 수요 증가 시점이 단기 EPS에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차입금을 갚으면서 수익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금리 인하를 크게 반영하지 않았고, 최근 시장 변화로 계획을 바꿀 필요도 없었으며, 채권과 주식 모두에서 기회를 보고 있다고 했어요.
"이 수치는 모든 고객이 완전히 늘어난 상태를 반영해요." — Shawn Anderson (CFO)
투자 시기와 용량 산정 방식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99억과 $80억이 각각 다른 슬라이드에 나오는 이유, 3.9GW 수요와 4.9GW 공급 차이가 배터리 산정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금액 차이는 단순히 시기 차이 때문이라고 했어요. $100억에는 2025년과 2026년 기존 투자가 포함되고, $80억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를 의미한다고 했어요. 발전 용량과 부하 차이는 산정 방식, 발전원별 차이, 부하 손실 등 여러 계획 요소를 반영한다고 했어요.
"2025년과 2026년 기존 투자가 $100억에 포함돼요. $80억은 2027년부터 2033년을 의미해요." — Shawn Anderson (CFO)
파이프라인 9GW 유지 이유와 폭풍 연구 목표
질문 (KeyBanc): 최근 계약 이후에도 파이프라인이 9기가와트로 유지된 이유(보충이 있었는지), 자체 폭풍 대응 연구에서 무엇을 배우고, 위원회 조사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물었어요.
답: 현재 9기가와트는 5기가와트는 할당 완료, 2기가와트는 전략적 협상 중, 2기가와트는 개발 중인 기회라고 했어요. 2027년에 추가 확대도 계속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폭풍 연구는 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고, 운영 개선, 시스템 강화에 필요한 투자, 폭풍 시 고객 소통 개선 방안을 배우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지금 9기가와트 중 5기가와트는 할당된 용량이에요." — Michael Luhrs
Blackstone 지분과 가스 요금 부담 논의
질문 (Travis Miller · Morningstar): Blackstone이 자금 조달에 비례해 투자할지, 데이터센터가 늘어날 때 추가 자본 투입에 부담이 없는지, 가스 사업의 요금 부담 관련 정치·규제 입장을 물었어요.
답: Blackstone은 NNIPSCO와 Genco 투자 계획에서 19.9% 지분을 계속 유지한다고 했어요. 가스 요금 부담에 대해서는 방관하지 않고, 고객 부담, 요금 영향, 자본 집행 시기,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등 다양한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고객 요금 부담과 고객 지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하고 있어요." — Melody Birmingham (사장)
Genco EPS 상승 이유와 자금 조달
질문 (RBC): Genco 조정 EPS가 2032년에서 2033년으로 크게 오르는 이유가 자금 조달 때문인지, 고객 수요 증가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그래프를 너무 정밀하게 해석하지 말라고 했고, 주요 요인은 자금 조달 비용과 고객 수요 증가 시점이라고 했어요. 고객이 2030, 2031, 2032년에 완전히 늘어나면서 용량 수익이 강해진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은 2025년과 2026년에 투자등급 채권과 주식으로 시작했고, 상환형 부채는 없으며, 현금이 최적화되면서 신규 부채 필요는 줄고 있다고 했어요.
"이 세 고객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이 Genco의 용량 수익을 강화할 거예요." — Shawn Anders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