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예금 성장과 NII, 기술 플랫폼
2026년 EPS 전망을 $1.70–$1.80로 유지했고, 3분기 EPS는 $0.34로 발표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34 (예상 $0.45)
핵심 발언
"15분기 동안 Newtek Bank의 예금을 은행 인수 당시 $1.42억에서 $26억으로 늘렸어요."
"3분기 순이자수익 $1,890만은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한 약 4년 동안 기록한 분기별 순이자수익 중 가장 높은 수치예요."
질문과 답 4
4분기 실적 개선 요인
질문 (Elizabeth Wainer · Raymond James):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대출 매각 이익이 많이 줄었음에도 어떤 요인이 실적을 끌어올리는지 물었어요. 또, 중소기업 신뢰지수가 약해지면서 SBA(미국 중소기업청) 대출 수요가 줄거나 차주(돈 빌린 사람) 성과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업종이 더 나빠 보이는지도 물었어요.
답: 4분기에는 대출 실행이 계절적으로 늘어나고, 순이자수익(대출이자에서 조달비용을 뺀 수익)이 증가해서 실적이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SBA 대출은 프라임금리+3%로, 대략 10% 이자율인데 조달비용은 3.6%나 3.65% 수준이라 수익성이 있다고 했어요. 대출을 팔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고 했어요. 또, 위험 모델과 CECL(대손충당금 기준)을 조정했고, 신규 대출 실행은 줄이고, 금리와 인플레이션 부담이 있는 오래된 대출에는 심사를 더 엄격하게 했다고 했어요.
"회사가 은행이었을 때나 BDC(사업개발회사)였을 때 모두, 4분기에는 대출 실행이 계절적으로 늘어나서 손익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분명히 있었어요." — Barry R. Sloane (CEO·회장)
예정된 유동화와 전략 검토
질문 (Emily Noelle Lee · Keefe, Bruyette, & Woods): 2027년 1분기에 계획 중인 유동화(대출을 담보로 채권을 발행하는 것) 규모와 수익성에 대해 물었어요. 또, 회사의 기술 가치를 시장에 더 잘 알릴 수 있는 전략적 대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7년 1분기에 약 $3.5억에서 $4억 정도의 담보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고, 실제로는 $4억에 가까울 것 같다고 했어요. 1월에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전략적 대안에 대해서는, 전략적 파트너와 기술 제공업체들과 매일 소통하고 있고, 다양한 논의에 열려 있으며,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구체적인 거래 내용은 밝히지 않았어요.
"약 $3.5억에서 $4억 정도의 담보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에요." — Barry R. Sloane (CEO·회장)
대차대조표, 순이자마진, 예금 성장
질문 (Christopher Nolan · Ladenburg Thalmann): 유동화 전에 4분기 대차대조표(자산·부채) 성장이 느려질지, 7(a) 대출을 은행으로 옮긴 것이 지주회사 순이자마진(NIM)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그리고 저비용 핵심예금 성장 상황과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1월에 유동화를 하면 담보가 대차대조표에서 빠져나가서 자본비율이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자본 관리는 분기별로 조절할 거라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이 높아진 건 7(a) 대출을 더 많이 은행 대차대조표에 올렸기 때문이고, 이 대출이 대차대조표에 있을 때 순이자마진이 더 높다고 했어요. 예금은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않고 있고, 결제·급여·보험·신규 채용·Agentic AI 같은 서비스를 통해 예금 관계를 더 깊게 만들어 예금 성장을 가속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1월에 유동화를 하면 대차대조표에 있던 담보가 빠져나가게 돼요." — Barry R. Sloane (CEO·회장)
C&I LA 부실 증가
질문 (Benjamin Graham · Piper Sandler): C&I LA(기업대출) 부실이 $4,600만에서 $8,200만으로 늘어난 이유, 특정 업종이나 차주에 집중된 것인지, 그리고 해당 대출의 전반적인 신용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C&I LA 대출 규모는 $10억이 조금 넘고, 부실이 늘어난 건 포트폴리오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기본적인 부실 곡선 때문이라고 했어요. 과거 누적 손실률과 상각액을 계산에 반영하고 있다고 했어요. 특정 업종에 집중된 건 아니고, 포트폴리오가 다양하게 분산돼 있다고 했어요. 이런 문제는 포트폴리오가 오래될수록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다고 했어요.
"특정 업종에서 부실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건 아니에요." — Barry R. Sloane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