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6 실적 발표 콜 — 매출 전망 상향과 Petrifilm 이전
회사가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8.85억–$8.9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08 (예상 $0.0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9억–$9억
핵심 발언
"사업 전반에서 더 집중하고, 운영 리듬을 강화하며, 고객 맞춤형 접근을 늘린 결과, 성과가 개선되는 초기 모습을 확인하고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혁신은 우리의 성장 전략의 핵심이고 2027 회계연도 최대 투자 분야예요."
"운영 우수성은 단기적인 회복 노력이 아니라, 앞으로 수년간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프로세스와 역량,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예요."
질문과 답 4
EBITDA 마진과 시장 점유율
질문 (Brandon Vazquez · William Blair): 애널리스트가 EBITDA 마진에 대한 회사 전망을 다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고, 상반기 마진이 1분기와 비슷하다면 2분기가 더 약하다는 뜻인지 물었어요. 또 Neogen이 이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지, 경쟁에서 이기고 있는 분야가 어디인지도 질문했어요.
답: 상반기(또는 2분기) 마진은 1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고, 연간 마진도 2026 회계연도와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상반기에는 일부 투자로 인해 마진에 부담이 있었고, 마진 개선은 하반기에 더 많이 나타날 거라고 설명했어요. 영업팀은 글로벌 전략 고객을 한 명이 책임지는 방식으로 조직을 바꿨고, 1분기에 6.2% 성장이라는 초기 성과가 나와 올해 8%를 넘는 성장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런 변화가 효과를 내고 있다는 초기 증거가 보이고 있는데, 1분기에 6.2% 성장했어요." — Joe Freels
성장 동력과 생산 이전
질문 (Subhalaxmi Nambi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인디케이터 테스트와 박테리아 위생 분야에서 계속 높은 한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는 성장 가정과 동력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Neogen이 재고와 3M과 함께 하는 Petrifilm 전환을 어떻게 관리할 계획인지도 질문했어요.
답: 영업 운영 모델이 올바른 시장 분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새로운 KPI(핵심성과지표) 점검으로 해당 제품군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더 체계적인 흐름이 만들어졌다고 했어요. Petrifilm과 재고 관리에 대해서는, 재고 관리 방식을 새로 바꿨고 전환 과정에서 고객 연속성, 안전 재고, 공급업체 관리, 17개 품목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등 4가지 핵심 사항을 꼼꼼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각 품목별로 상황을 계속 점검할 거라고 했어요.
"Petrifilm 전환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진행하면서 신경 써야 할 4가지 핵심 사항이 있어요." — Mikhael Nassif (CEO)
중복 비용, 마진, 파트너십
질문 (Bob Labick · CJS): 애널리스트가 중복 비용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마진은 언제 개선되는지, 품목 전환에서 남아 있는 변수는 무엇인지, 그리고 Hinalea Imaging 파트너십과 자금 조달에 대해 물었어요.
답: 중복 비용은 전환이 마무리되면 정점을 찍고 점차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2028 회계연도까지 전환을 마치고 나면 운영 개선이 시작되고, 2029 회계연도에는 마진이 2–3%p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Petrifilm이 최우선 과제이고, 고객이나 재무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여러 대응책을 마련했다고 했어요.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Hinalea처럼 기술 라이선스 계약이 혁신의 한 방법이라고 했고, 하이퍼스펙트럴 센서는 거의 100개 이상의 대역을 한 번에 측정해 정밀한 분석이 가능하고 이후 검사 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투자자 행사에서 카메라 시연도 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9 회계연도에는 마진이 2–3%p 개선될 것으로 기대해요." — R. Riggsbee (CFO)
아시아 성장과 영업 모델 변화
질문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종 고객 수요가 어떤지, 어떤 고객군에서 성장 기회가 가장 큰지 물었어요. 또 새로운 영업 모델과 KPI가 현장 커버리지와 생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지 초기 조짐이 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즉석식품, 유제품, 단백질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하고 있고,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 시장에서 고객 지출을 더 많이 차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영업 모델에 대해서는 5분기 연속 핵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단순히 제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KPI 점검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황을 파악하고 책임을 명확히 해 팀이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어요.
"단순히 제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 더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Joe Fre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