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성장 계획과 연방 허브 진행
회사는 2026년 주당 조정 순이익 전망을 $3.92–$4.02로 유지했고, 상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매출 $81억 (예상 $85억) · EPS $1.24 (예상 $1.20)
핵심 발언
"연방 허브와 관련해, 우리는 텍사스와 펜실베이니아에서 총 16.5기가와트 규모의 3개 프로젝트를 개발, 건설, 운영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들어 $57억의 초기 자금을 확보했어요."
"태풍에 대비해, FPL은 29개 주에서 약 1만 7,000명의 복구 인력을 모아, 태풍이 지나가자마자 복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 물자를 미리 배치했어요."
"우리는 주거용 요금 크레딧을 2년에서 4년으로 두 배로 늘렸고, 2038년까지 Dominion Energy의 고객 요금 지원 프로그램에 주주 자금 $1억을 추가로 지원했어요."
질문과 답 10
실적 전망과 버지니아 합의
질문 (Steve Fleishman · Wolfe): 올해 실적이 상단에 근접하고 연방 허브 수익이 일찍 들어오는 상황에서, 단기 회사 전망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또 버지니아 주지사실의 제안과 해결 방안은 어떻게 되나요?
답: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3.92–$4.02로 예상하고 있고, 엘니뇨로 인한 풍력 영향에도 불구하고 상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어요. 장기 성장 전망은 S-4 자료를 참고해 달라고 했고, Dominion과 합병 시 장기 EPS 성장률이 9% 이상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버지니아에서는 요금 인하, 일자리, 청정에너지 확대 효과를 강조했고, 약 $20억 규모의 요금 크레딧과 기타 약속을 언급했어요. 앞으로 중간 11월에 청문회에서 반대 측 의견에 반박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을 $3.92–$4.02로 예상하고 있고, 그 구간의 상단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John Ketchum (CEO·회장)
인허가 법안과 연방 허브 수익
질문 (Paul Zimbardo · Jefferies): 인허가 개혁 법안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요? 또 연방 허브가 3분기에 기여한 금액과 2026–2027년 전망은 어떤가요?
답: 인허가 개혁은 긍정적이고, 송전선 등 선형 인프라를 더 많이 지으려면 꼭 필요하다고 했어요. 의회가 이 문제를 다루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어요. 연방 허브 관련해서는 초기 몇 년은 개발 활동에 따라 비교적 소규모 지급이 이뤄지고, 2026–2027년에도 소규모 지급이 이어지며, 2032년부터 2052년까지는 운영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이 수수료는 회사가 직접 시설을 소유했을 때 EPS의 절반 정도라고 했어요.
"초기 몇 년 동안은 우리가 추진하는 개발 활동에 따라 비교적 소규모 지급이 이뤄질 거예요." — Mike Dunne (CFO)
플로리다 데이터센터와 자금 조달
질문 (Constantine Lednev · Wells Fargo): 플로리다 데이터센터 목표 관련해 얼마나 구체적인 계획과 일정이 있나요? 터빈은 확보됐나요? 또 시장 상황이 어려워진 가운데 자금 조달 계획이나 자기자본 필요에 변화가 있나요? 버지니아 반박 과정에서 양보 가능성은 있나요?
답: 플로리다 사업에 대해 여전히 자신감을 갖고 있고, 20기가와트가 넘는 관심이 모여 있다고 했어요. 이 계약들은 복잡하지만 연말 전에는 계약을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초기 수 기가와트는 배터리 저장장치를 활용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자기자본 필요는 2032년까지 약 $120억–$170억으로 예상한다고 재확인했고, 글로벌 자금 조달과 프로젝트별 파트너도 활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버지니아에서는 반박과 청문회 과정에서 개별 쟁점에 대한 타협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기존 제출안을 고수한다고 했어요.
"앞서 분기에도 말씀드렸듯이, 20기가와트가 넘는 관심이 모여 있는 대규모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어요." — Scott Bores (CEO)
자산 매각과 플로리다 계약 규모
질문 (Nick Campanella · Barclays): 가스 개발이 자본 부담이 적어지고 관련 수익을 보유하게 됐는데, 자산 매각을 줄일 수 있나요? 그게 계획에 반영됐나요? 플로리다 데이터센터 계약 규모에 대한 언급도 부탁드려요.
답: 자산은 장기 보유를 기본 방침으로 하고 있고, 자기자본 필요를 충당하기 위해 자산 매각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다만, 외부에서 자산을 더 높게 평가할 때는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고 했어요. 기본적으로는 기회가 있을 때만 매각하고, 평소에는 프로젝트를 보유한다고 했어요. 플로리다 계약 규모에 대해서는 공식 발표 전까지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회사를 운영하는 기본 방침은 자기자본 필요를 충당하기 위해 자산 매각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에요. 이런 프로젝트들은 우리 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 Mike Dunne (CFO)
태양광 비용 압박과 PPA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금리, 관세, 장비 등으로 태양광 비용 압박이 있나요? 비용이 오르면 PPA(전력구매계약) 가격에 반영할 수 있나요?
답: 고객들의 태양광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다른 대안에 비해 태양광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했어요. 공급망 경쟁력도 있다고 했어요. 태양광과 저장장치를 결합하면(더 긴 시간 저장) 매력이 더 커지고, 앞으로도 고객이 용량과 에너지 수요를 조정하면서 제품 구성이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봤어요.
"무엇보다도, 앞으로 고객과 논의할 때도 강한 수요가 계속되고 있어요." — John Ketchum (CEO·회장)
버지니아 법 기준과 Point Beach 일정
질문 (Nick Amicucci · Evercore): 버지니아의 do-no-harm(피해 금지) 기준과 Point Beach 재계약 및 수익 증가 시점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답: 법적 기준은 적정 서비스와 공정·합리적 요금(피해 금지 기준)이라고 했고, 4년간 총 $20억에 가까운 요금 크레딧과 2038년까지 $1억 EnergyShare 확대, 지역 일자리 약속 등 부담 완화 방안을 강조했어요. Point Beach 재계약은 기존 계약이 2031–2033년에 끝나고 새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새 계약에서 연평균 약 $0.21의 기여가 예상된다고 했어요. 이번 재계약은 기존 시설에 대한 것이지, 설비 업그레이드는 아니라고 했어요.
"기준은 적정 서비스와 공정·합리적 요금이에요, 맞죠?" — John Ketchum (CEO·회장)
콜 연결 문제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애널리스트 연결 문제) 애널리스트가 음소거·연결 문제로 사과했어요. 실질적인 질문은 없었어요.
답: 애널리스트가 음소거·연결 문제에 대해 사과했어요. 이 차례에는 실질적인 질문이나 경영진 답변이 없었어요.
콜 연결 후 인사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애널리스트 인사) 애널리스트가 다시 연결되어 인사만 했어요. 질문은 없었어요.
답: 애널리스트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인사만 했고, 이 차례에는 경영진 답변이 없었어요.
원전 전략 SMR과 대형 원전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NextEra 전략에서 대형 원전도 고려하나요, 아니면 SMR(소형모듈원전)에 집중하나요? 각각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답: 고객의 필요와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원전 방식을 결정한다고 했어요. 신규 원전 건설에 다시 진입하는 만큼 자본 규모 위험이 더 낮은 SMR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만, 투자자 보호가 충분하고 고객이 원한다면 대형 원전도 검토할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기회를 볼 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기준은 첫째,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이고요," — Brian Bolster (CEO)
송전 성장과 금리 반영
질문 (David Arcaro · Morgan Stanley): 송전 사업이 이미 계획보다 빠르게 성장 중인데, 추가 성장 여지가 있나요? 또 신재생 PPA와 수익률에 금리 상승분을 반영할 수 있나요?
답: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20–25% 성장률과 요금 기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현재 추진 중인 일들이 이 목표 달성에 충분하다고 했어요. 추가 성장 여지는 가스 송전 쪽에서 더 클 수 있지만, 이미 기대치가 높다고 했어요. 신재생과 금리 관련해서는 PPA 체결 시점에 금리가 고정되고, 고객이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리 상승분을 반영해 경쟁할 수 있다고 했어요. 세액공제도 풍력·태양광 비용을 낮춰준다고 했고, 금리 환경이 낮은 마진의 경쟁자를 시장에서 밀어내고 있어 자사 입장에 유리하다고 했어요.
"송전 사업 전체적으로 보면,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20–25% 성장률과 요금 기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현재 우리가 하는 일들이 이 목표 달성에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Mike Dunn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