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수주와 시장 전망
Noble은 총 수주잔고 $67억과 3분기 조정 EBITDA $2.01억을 발표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0.57 (예상 $0.23)
핵심 발언
"지난 3개월 동안 약 $5.6억의 신규 계약을 확보했어요."
"오늘 기준으로 마케팅 중인 UDW(초심해) 장비 110대 중 109대가 현재 또는 앞으로 계약되어 있어, 계약 가동률이 99%예요."
"이 $1,400만의 환급 비용 증가를 제외하면, 자본지출 전망은 이전 범위 안에 있었을 거예요."
질문과 답 8
최근 시장 변화와 인도 수요
질문 (Arun Jayaram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지난 분기 이후 시장이 어떻게 변했는지, 지역별 상황은 어떤지 물었어요. 앞으로 12–18개월 동안 탐사(새로운 유전 찾기) 트렌드는 어떤지, 더 큰 개발 프로젝트가 나타나고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여름 동안 계약이 느렸지만 계약된 시추선 수는 소폭 늘었다고 했어요. 미국 멕시코만에서 2–3건의 기회가 확실해지고 있고, 카리브해와 서아프리카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인도에서는 수요가 늘고 있어서 2027년 말과 2028년에 인도에서 최소 2척, 아마도 4척 정도의 좋은 드릴십(심해 시추선)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최근 페루와 우루과이 기회는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2027년에는 고객들이 예산 시즌을 마치고 현금 흐름이 좋아지면 더 많은 탐사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그때 이후로 저희가 보기엔, 2027년 말과 2028년에 인도에서 최소 2척, 아마도 4척 정도의 좋은 드릴십이 필요할 것 같아요." — Robert Eifler (CEO)
시추선 가동률과 계약 구조
질문 (Fredrik Stene · Clarksons): 애널리스트가 Stanley Lafosse, Viking, BlackHawk처럼 아직 계약이 남아 있는 시추선의 내년 가동률 전망과, 가이아나 지역의 재계약 가격, Globetrotter I 계약 구조에 대해 물었어요.
답: 시추선마다 시장이 다르다고 했어요. Viking은 동남아시아에 남을 가능성이 높고, 내년에는 가동률이 50% 정도까지 오를 수 있다고 했어요. BlackHawk와 BlackRhino는 2027년 말이나 2028년에 일거리가 있을 것으로 봤어요. 가이아나 CEA(계약)는 시장 가격을 따라가고, 내년 1월 1일부터 6개월간 새로운 요율이 적용된다고 했어요. Globetrotter I의 개입 프로그램은 3년이고, 연 150일 이상 일해야 하며, 그 최소 일수에서는 거의 손익분기점이라고 했어요.
"Viking은 내년에 가동률이 50% 정도까지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Robert Eifler (CEO)
Globetrotter 비용과 가동일수
질문 (Scott Gruber · Citi): 애널리스트가 Globetrotter가 일할 때와 아닐 때 비용 차이, 온·오프 스케줄에서 비용 관리 방법, 연간 150일 이상 가동 가능성, 가이아나 지역 요율 산정 방식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일하지 않을 때는 비용을 Tier-1 드릴십의 50% 수준까지 줄일 수 있고, 일할 때는 개입 비용이 Tier-1 시추선의 60% 정도라고 했어요. 좋은 해에는 연 300일, 평균적으로는 200일 조금 넘게 일할 수 있다고 했어요. 가이아나 요율은 Tier-1 드릴십의 글로벌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매번 협상해서 정한다고 했어요.
"일하지 않을 때는 비용을 Tier-1 드릴십의 50% 수준까지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Robert Eifler (CEO)
멕시코만 공급과 계약 시기
질문 (Keith Beckmann · Pickering Energy Partners): 애널리스트가 멕시코만의 소규모 시추업체들이 시추선 공급을 걱정하는지, 프로젝트 일정이 앞당겨지는지, 최근 일당 요율 상승에 고객들이 계약 기간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이 크든 작든 공급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점점 더 인식하고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고객들이 프로젝트 일정을 명확히 앞당기는 모습은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어요. 지난 90일 동안 계약을 서두르는 분위기는 커졌고, 2028년을 앞두고 심해 시장이 더 빡빡해질 것으로 보지만, 계약 기간 결정은 여전히 필요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고 했어요.
"공급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고객이 크든 작든 마찬가지예요." — Robert Eifler (CEO)
유가 상승과 시추 활동
질문 (Eddie Kim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올해 유가가 올랐는데도 시추나 장기 계약이 늘지 않는 이유, 고객들이 확신을 못하는 이유, 일당 요율 상승 속도에 대해 물었어요.
답: 유가가 오르면 고객들의 현금 흐름이 좋아지지만, 아직 시추 증가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는 이번 사이클에서 고객들이 계속 신중하게 움직였고, 단기 유가는 금방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는 더 많은 탐사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일당 요율은 최근 움직임이 놀랍지 않고, 가동률이 높아지고 2028년까지 시장이 더 빡빡해질 것으로 보여 요율이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사이클 내내, 그리고 지금 어디쯤에 있든 고객들은 계속 신중하게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Robert Eifler (CEO)
노르웨이 잭업과 선단 제외
질문 (Jeff LeBlanc · TPH): 애널리스트가 4척의 잭업(얕은 바다용 시추선)이 계속 노르웨이에 남을지, Globetrotter II가 매각 후에도 시추선단에 남는지 물었어요.
답: 가장 최근에 도입한 4척의 CJ70 잭업이 노르웨이에 남길 바란다고 했어요. Noble Globetrotter II는 매각 후 시추선단에서 제외된다고 확인했어요.
"Globetrotter II 말씀이신가요? 아니요, 시추선단에서 빠집니다." — Robert Eifler (CEO)
생산업체 신뢰와 개발 시급성
질문 (Noel Parks · Tuohy Brothers): 애널리스트가 공급 차질로 2027–28년 개발 예산에 대한 생산업체들의 신뢰가 높아졌는지, 개발 시추에 더 시급함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의 태도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고 했어요. 고객들은 여전히 매우 보수적인 손익분기 유가를 적용하고, 신중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심해 개발의 경제성은 충분하다고 보지만, 고객 행동에 의미 있는 변화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어요.
"저희가 보기엔, 고객들은 여전히 매우 보수적인 손익분기 유가를 적용하고, 계속해서 매우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 Robert Eifler (CEO)
설비투자,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선별
질문 (Greg Lewis · BTIG): 애널리스트가 설비투자 계획, 선단이 업사이클(시장 호황)에 준비됐는지, 여러 척이 필요한 대형 개발 입찰에서 더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Claus Bachmann을 노르웨이 기준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것처럼, 업그레이드가 시장성이나 수익성을 높였다고 했어요. 2027년 말까지 Tier-1 드릴십은 MPD, 2.8백만 파운드 데릭 2개, 크라운 마운트 보정기, 더 큰 스러스터를 갖추게 된다고 했어요. Richard Barker는 정상화된 순설비투자가 연초에 $3억 후반–$4억대라고 안내했고,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Claus Bachmann을 제외한 정상화 설비투자는 상단을 생각하면 된다고 했어요. Claus Bachmann 프로젝트 설비투자 중 절반 이상이 2027년에 집행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회사는 그동안도 선별적으로 접근해왔고, 앞으로도 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계속 목표로 삼겠다고 했어요.
"정상화된 설비투자에 대해 말씀드리면, 연초에 순설비투자가 정상화 기준으로 $3억 후반–$4억대라고 안내드렸어요." — Richard Bark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