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순이자이익·3분기 순이익 신기록
NBT는 3분기 순이익 $5,800만, 주당 $1.11을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11 (예상 $1.09)
핵심 발언
"순이자이익이 $1.43억으로 분기 신기록을 세웠고, 직전 분기보다 $500만,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넘게 늘었어요."
"이 지역에서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2027년 상반기에 새 지점을 열 계획이라 기대하고 있어요."
"퇴직연금 서비스, 자산관리, 보험 서비스의 합산 분기 수익이 약 $3,400만으로 신기록을 세웠어요."
질문과 답 9
대출 성장과 마진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Group): 4분기에는 대출 성장이 더 빨라질까요? 대출 할인 수익은 줄어들고, 금리가 더 오르면 마진이 더 좋아질까요?
답: 경영진은 4분기에도 꾸준한 대출 성장 결과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신규 건설 관련 파이프라인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인수 관련 회계 수익은 다음 분기에 정상화될 것으로 보고, 금리가 오르면 자산이 빠르게 재조정돼 시간이 지나면서 마진이 다소 개선될 수 있다고 했어요.
"인수 관련 회계 수익은 평균적으로 $600만에서 $650만 정도 발생하고 있어요." — Annette L. Burns (CFO)
증권 수익률과 비용
질문 (David Konrad · KBW): 증권을 재투자할 때 수익률은 어느 정도이고, 증권 포트폴리오는 얼마나 빨리 재조정되나요? 다음 분기 비용 전망은 어떤가요?
답: 증권 포트폴리오는 대략 4% 수익률, 6년 만기 상품(주로 주택담보대출 기반 상품)으로 교체하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은 4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을 예상하며,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3% 늘어난 것으로 회사 예상과 비슷하다고 했어요.
"증권을 교체할 때는 대략 4% 수익률, 6년 만기 상품을 주로 보고 있고, 대부분 주택담보대출 기반 상품이에요." — Scott A. Kingsley (CEO)
CHIPS 영향과 2027년 전망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CHIPS 관련 사업이 대출 성장에 도움이 될까요? 대출 인력은 충분한가요? 2027년 대출 성장, 순이자마진, 운영비용에 대한 초기 생각은 어떤가요?
답: 주요 시장에서 팀이 잘 자리잡고 있다고 했어요. 건설 기간에는 대출 수요(시공사 대출)가 더 늘 것으로 보고, 가구 수 증가 전에는 이런 수요가 먼저 나타난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대출 성장률 3–5%가 좋은 출발점이라고 보고, 인건비는 3–3.5%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했어요. 일부 지점 확장과 두 자릿수 의료비 상승도 전망했어요.
"팀 관점에서 지금 위치에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Scott A. Kingsley (CEO)
퇴직연금 수익과 대출 상환
질문 (Stephen Moss · Raymond James): 4분기에도 퇴직연금 수익이 비슷할까요? 대출 상환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동차 대출 금리와 예금 베타(금리 인상분 반영률)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요?
답: 퇴직연금 수익은 4분기에 보통 줄어드는 경향이 있고, 올해 실적이 좋아서 2027년까지 5–7%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대출 상환은 고객이 유동성을 활용해 부채를 갚거나, 자산 가치가 높아져 현금화하는 경우, 건설 프로젝트 종료, 다른 대출기관으로의 이동 등 다양한 이유 때문이라고 했어요. 자동차 대출은 중간 5%대 수익률, 짧은 만기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했어요. 예금 베타는 이번 사이클에서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을 수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이 사업에서 보통 3분기보다 실적이 낮아요." — Scott A. Kingsley (CEO)
분기 말 신규 대출 수익률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분기 말 신규 대출 수익률은 분기 평균과 비교해 어떻게 움직였나요? 금리 상승 때문에 거래가 무산되는 경우가 있나요?
답: 신규 대출 수익률은 금리 곡선이 올라가면서 함께 올랐고, 덕분에 일부 긍정적인 재조정 기회가 생겼다고 했어요. 다만 스프레드(대출금리와 기준금리 차)는 다소 좁아져서, 금리 곡선이 오르는 만큼 1대1로 재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금리가 높아진 상황에서 스프레드가 다소 좁아지는 모습을 보고 있어요." — Annette L. Burns (CFO)
수수료 수익과 예금 이탈 위험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계좌 수수료 변경은 언제 적용됐고, 수수료 수익은 앞으로도 이어질까요? 생성형 AI가 예금 이탈 위험을 높이나요?
답: 대부분의 계좌 수수료 변경은 분기 초에 적용됐고, 4분기와 그 이후에도 비슷한 수수료 수익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AI나 디지털 도구로 인한 예금 이탈 위험에 대해서는 이미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고, 예금 기반이 다양하며, 앞으로도 고객 유치와 상품 선택을 잘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변경은 분기 초에 적용됐어요." — Annette L. Burns (CFO)
9월 순이자마진과 예금 계좌 수
질문 (Jacob Civiello · D.A. Davidson): 9월 순이자마진(Exit NIM) 수치는 따로 있나요? 소비자 예금 계좌 수가 직전 분기보다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9월 순이자마진은 별도로 제공하지 않았고, 분기 전체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인수 관련 수익을 제외하면 약 0.03%p 차이라고 했어요. 예금 계좌 수 감소는 일부 소액 계좌 정리와 최근 수수료 구조 변경으로 인해 고객들이 잔액을 합친 영향이라고 했어요.
"분기 전체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 Annette L. Burns (CFO)
부실 대출과 대손충당금
질문 (Daniel Cardenas · Freedman Capital): 부실 대출이 특정 업종이나 전반적으로 늘고 있나요? 부실·요주의 대출 현황과 3분기 세율은 어떤가요?
답: 부실 대출은 소폭 늘었지만, 특정 업종이나 지역보다는 개별 차주 이슈에 따른 것이고, 대손충당금은 적정하다고 했어요. 부실·요주의 대출은 직전 분기보다 줄었고, 1년 전과 비교해도 많이 낮아졌다고 했어요. Evans Bancorp 인수 이후 신용 관리를 잘 해온 결과라고 했어요. 3분기 세율이 높았던 것은 수익과 과세소득 예상치 차이로 인한 정산 때문이라고 했어요.
"특정 업종이나 지역에서 나타나는 모습은 없고, 개별 차주 이슈에 더 가깝다고 봐요." — Annette L. Burns (CFO)
4분기 비용과 인수합병 논의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Group): 4분기에도 비용이 지금 수준을 유지할까요? 금리 환경이 잠재적 인수합병(M&A) 논의에 영향을 줬나요?
답: 4분기에도 비용은 비슷한 수준($1.14억–$1.1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3.5%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인수합병 논의에 대해서는 금리 환경이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고, 소형 은행들은 현재 수익에 대체로 만족하는 분위기라고 했어요. NBT는 관계 구축을 계속하고, 전략적으로 필요한 지역에서는 인수합병에 열려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도 $1.14억–$1.15억 수준으로 비슷할 것으로 보세요." — Annette L. Burn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