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성장 전략
매출은 $5.5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늘었고, 영업이익은 $7,200만이에요.
매출 $6억 (예상 $6억) · EPS $1.53 (예상 $1.4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억
핵심 발언
"고순도 칼슘 금속이 앞으로 3–5년 안에 MTI에 $1억 이상의 추가 매출을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3분기에 에너지 연동 비용이 많이 오르면서, 4분기에는 추가로 약 $500만의 원가 상승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번 분기는 회사 전체로도 의미 있는 성장과, Engineered Solutions 사업부의 역대 최고 영업 실적이 있었다고 볼 수 있어요."
질문과 답 4
가격, 비용, 이익률 회복 시점
질문 (Dan Moore · CJS): 애널리스트가 비용이 1분기에 안정되면 이익률이 2분기에 회복될지, 칼슘 금속과 제강 슬래그(철강 부산물)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와 설비 투자, 그리고 회사가 왜 유리한 위치에 있는지 물었어요.
답: 비용이 1분기에 안정된다면 Consumer & Specialties 부문은 약 2.0%p 개선되어 2분기에 12% 이상이 될 수 있고, Engineered Solutions 부문이 17%를 유지하면 회사 전체로 2분기에 14% 이상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고순도 칼슘 금속은 단기적으로 더 가깝고 현재 규모를 키우는 중이며, 제강 슬래그 파일럿 플랜트는 내년 중반에 결정될 가능성이 높고, 파일럿 설비 투자금은 $1,000만–$1,500만 정도라고 했어요. 전체 규모 투자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비용이 1분기에 안정된다면, 해당 부문은 내년 2분기에 12% 이상이 될 수 있어요." — Erik C. Aldag (CFO)
반려동물, 표백토, 섬유 관리 수요
질문 (Michael Harrison · Seaport Research Partners): 애널리스트가 생활용품, 반려동물 관련 제품의 수요 흐름, PB(자사 브랜드) 경쟁, NewYield 표백토와 기타 소비재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반려동물 제품은 북미와 유럽에서 한 자릿수 초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이커머스(온라인)에서 잘 나가는 업체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일부 유럽 고객의 판촉은 4분기로 미뤄졌다고 했어요. 표백토는 초반에 느리게 시작했지만 현재는 거의 최대 생산에 근접했고, 앞으로 더 확장하고 병목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섬유 관리 부문은 한 파트너사의 신제품 출시와 연계해 $2,000만 성장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표백토는 초반에 다소 느리게 시작했지만, 현재는 거의 최대 생산에 도달했고 앞으로 더 확장하고 병목을 해소할 계획이에요." — D. J. Monagle
HTTC 성장 전망과 부진한 부문
질문 (Peter Osterland · Truist): 애널리스트가 4분기 회사 전망에 반영된 HTTC 성장률과 Consumer & Specialties 부문 중 장기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생활용품과 퍼스널케어 부문은 4분기에 중간에서 높은 한 자릿수 성장률이 예상되고, 영업일 수를 감안하면 거의 두 자릿수 성장이라고 했어요. 표백토와 섬유 관리는 3분기에 시기상 부진했지만 현재 4분기로 진입하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는 말씀드린 대로, 작년과 비교해 영업일 수가 적어 상황이 조금 달라요." — Erik C. Aldag (CFO)
PFAS 상용화와 비용 증가 요인
질문 (David Silver · Freedom): 애널리스트가 PFAS(유해 화학물질) 상용화 속도와 파일럿에서 통합 시스템으로 전환할 때 문제, Consumer와 Engineered Solutions 부문에서 비용에 영향을 준 요인, 식용유/재생연료 매출 급증 원인에 대해 물었어요.
답: FLUORO-SORB는 현재 10곳의 대규모 시 음용수 시설에 도입됐고, 내년에 10곳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군과 해외 환경 복원 프로젝트도 있다고 했어요. 비용 증가 요인은 주로 에너지와 관련되어 있는데, 트럭 운송 연료 할증, 유럽 천연가스, 포장재 순이라고 했어요. 식용유/재생연료 매출이 21% 늘어난 것은 신규 인증과 지속가능 항공유 정유소 진입 덕분이며, 현재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고 했어요.
"현재 10곳의 대규모 시 음용수 시설에 상업적으로 도입되고 있어요." — Brett Argira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