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기술 전략 전환과 사상 최대 실적
MSC는 약 $11억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Digital Core 중단으로 $4,200만 자산 손실을 반영했어요.
매출 $11억 (예상 $11억) · EPS $1.45 (예상 $1.41)
핵심 발언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를 강하게 마무리해 사상 최대 매출과 이익률 상승을 이뤄 정말 기쁩니다."
"기술 전략을 AI 중심의 모듈형 시스템 개선으로 바꾸면서, 기존 Digital Core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고, 그 결과 약 $4,200만의 자산 손실이 발생했어요."
"예를 들어, 4분기에는 영업 인원이 약 170명 줄었지만 하루 고객 대면 횟수는 거의 2배로 늘었고, 전체 인원도 250명 줄었지만 판매량은 늘고 있어요."
질문과 답 7
11월 실적 감소 이유
질문 (Ken Newman · KeyBanc): 애널리스트가 11월 실적 감소가 보수적인 전망 때문인지, 구조적인 변화 때문인지 물었고, 영업 레버리지와 생산성 효과 시점에 대해 질문했어요.
답: 이번 분기의 실적 변화는 작년과의 비교 때문이라고 했어요. 작년에 정부 셧다운으로 10월이 11월보다 더 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회사는 20%–30% 수준의 이익 흐름(매출 증가분 중 이익으로 남는 비율) 기준을 반복해서 말했고, 중간값인 20%대 중반이 합리적이라고 했어요. 가격과 비용의 시차, 인플레이션, 신규 계정의 수익성 등이 단기적으로 이익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의 변화는 작년과의 비교 때문이에요." — Rob Kuhns (CFO)
1분기 인력 감축과 가격 효과
질문 (Chris Dankert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인력 감축 속도가 매출 성장 지원을 위해 느려지는지, 1분기 가격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인력 감축 계획을 계속 추진하고 있지만, 감축은 일괄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여러 과제에 맞춰 덩어리로 이뤄진다고 했어요. Digital Core 작업을 중단하면서 자동화 효과를 더 빠르게 볼 수 있게 됐다고 했어요. 매출 인력 채용은 성장 기회를 잡기 위한 전술적 결정이라고 했고, Rob은 1분기 가격 효과가 4분기와 비슷하고, 물량은 약간 나아질 것이라고 했어요.
"아니요, 저희 계획은 계속 전속력으로 진행 중이에요." — Martina McIsaac (CEO)
공급업체 리베이트 시점
질문 (Guy Hardwick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공급업체 리베이트(거래량에 따라 돌려받는 금액)가 언제부터 실적에 도움이 되는지, 2027 회계연도에 얼마나 성장에 재투자할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올해부터 이미 공급업체 리베이트 효과를 보고 있다고 했고, 4분기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효과가 있었다고 했어요. 리베이트 효과는 약 0.2–0.3%p 정도라고 추정했고, 거래량이 늘면 리베이트도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일부는 더 많은 거래량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0.2–0.3%p 정도라고 보면 되고, 저희가 언급한 역풍 요인들이 그 효과를 상쇄하고 있어요." — Rob Kuhns (CFO)
영업 조직 개편 영향과 벤딩 성장
질문 (William Blunt · Rothschild): 애널리스트가 영업 조직 개편 영향을 받은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의 성장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 벤딩(자동판매기) 성장이 In-Plant 계정 전환 때문인지, 수요가 강해서인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변화가 거의 없는 고객은 10%대 중반 성장 중이고, 변화가 있었던 고객은 4분기에는 마이너스에서 한 자릿수 중반 성장으로 회복했다고 했어요. 분기마다 그 격차가 줄고 있다고 했고, 일부 소규모 고객은 영구적으로 담당자가 없을 수 있다고 했어요. 벤딩 성장은 계정 전환 때문이 아니라, 거시 환경 개선과 기기당 일일 매출 증가, 신규 벤딩 계약이 빨라진 영향이라고 했어요.
"지난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중반 성장으로 회복했어요." — Martina McIsaac (CEO)
영업 인력 증가와 가격-비용 전망
질문 (Tommy Moll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현장 영업 인력은 늘었는데 전체 인력은 줄어든 이유와, 가격-비용 효과가 연초에는 마이너스이고 연간으로는 중립이 될 수 있는지 확인했어요.
답: 회사는 영업 인력 채용이 이직에 따른 보충이었고, 이제는 거의 채워졌다고 했어요. 생산성 향상 덕분에 선별적으로 영업 인력을 추가할 수 있었다고 했어요. 전체 인력 감소는 규모가 작은 사업부 시너지 때문이라고 했어요. 가격은 금액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시차 때문에 분기 초에는 총이익률이 0.1–0.2%p 정도 소폭 감소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중립을 목표로 하고, 총이익률 목표는 40%–41%라고 했어요.
"영업 인력은 이제 거의 다 채워졌어요." — Martina McIsaac (CEO)
물량 증가폭과 이익률 목표
질문 (Ryan Merkel · William Blair): 애널리스트가 시장이 좋아졌는데도 물량이 한 자릿수 초반만 오르는 이유와, 매출이 10% 가까이 늘면 20%대 후반 이익률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4분기에서 1분기로 이어지는 물량 증가는 보통 1% 정도인데, 이번에는 2%로 조금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영업 조직 개편과 빠른 신규 인력 적응이 모멘텀을 만들고 있다고 했어요. 이익률은 20%–30% 범위를 목표로 하고 있고, 20%대 후반보다 더 잘하고 싶지만 인플레이션 부담이 있다고 했어요.
"이번에는 2%로 조금 더 나아질 거예요." — Rob Kuhns (CFO)
가격 인상 시기와 총이익률 계절성
질문 (David Manthey · Baird): 애널리스트가 9월 가격 인상 여부, 1분기 가격 효과가 약 7%인지, 중간 한 자릿수 가격 인상이 지속 가능한지, 4분기에서 1분기로 총이익률이 어떻게 변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9월에 가격을 인상했다고 확인했고, 1분기 가격 효과는 약 7%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 중 상당 부분은 이전 인상분이 이어지는 효과이고, 지난해 하락분을 상쇄하기 위한 신규 인상도 있다고 했어요. 중간 한 자릿수 가격 인상은 합리적으로 보이고, 연간으로는 약 3%–4%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총이익률 계절성은 2023년을 제외하면 최근 5년 평균으로 4분기에서 1분기로 0.1%p 정도 감소한다고 했어요.
"1분기에는 7%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일부는 이전 인상분이 이어지는 효과예요." — Rob Kuhn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