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실버스·D-시리즈 성장세
2분기 매출이 13% 늘고, 백로그가 $156억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올해 매출 전망을 약 $129.75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31억 (예상 $30억) · EPS $4.41 (예상 $3.85)
핵심 발언
"올해 전체 매출 전망을 $1.75억 올린 것은 MCN, 특히 Silvus에서 약 $1억이 추가된 덕분이에요. Silvus는 올해 약 $8.5억 매출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4분기에 인프라 D-시리즈 관련 선적 승인과 제품 출시가 예정돼 있어 Jack의 영업팀이 기대하는 실적 전환과 맞물려 강한 4분기를 뒷받침할 거예요."
"2분기 VESTA 긴급 콜 처리 솔루션의 100%가 AI 기능이 모두 포함된 assist 등급으로 판매됐어요."
질문과 답 13
Silvus 생산능력과 Video 사업 구성
질문 (Timothy Long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Silvus의 생산능력 확대와 여전히 생산능력이 성장에 제한이 되는지 물었어요. Video 사업에서 제품과 소프트웨어 비중,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도 물었어요.
답: 로스앤젤레스 공장에 생산능력을 추가했고, 2027년에 가동할 솔트레이크시티 신규 공장을 짓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Silvus에 대한 회사 전망은 현재 생산능력을 반영한 것이고, Video 사업에서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매출이 두 자릿수로 성장 중이며, 제품 매출도 견조하다고 했어요.
"올해 Silvus에 대한 회사 전망은 현재의 생산능력을 반영한 것이고, 그 안에서 운영할 거예요." — John Molloy (COO)
4분기 성장 요인과 총이익률
질문 (Joseph Cardoso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회사 전망에서 4분기 성장이 빨라지는 이유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인수합병이 포함됐는지 물었어요. 2분기 총이익률이 좋아진 것과 연간 전망이 비슷한 이유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이번 전망은 현재 보유한 자산만 반영한 것이고, 연간 실적 상향은 더 나은 전환율과 강한 수요, 4분기 특정 제품 출시 덕분이라고 했어요. 메모리 비용이 부담이 되고 하반기에 더 높아지지만, 제품 구성 변화와 다른 상쇄 요인 덕분에 연간 총이익률은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질문 마지막 부분부터 답변드리면, 올해 전체와 실적 상향은 현재 우리가 가진 자산을 반영한 거예요." — Gregory Brown (CEO·회장)
LMR 수요 요인과 D-Fend
질문 (Andrew Spinola · UBS): 애널리스트가 LMR(무전기) 중기 성장의 동력이 무엇인지, 제품이나 시장(경찰, 해외, 인프라 D-Series 등) 중 어디가 성장에 더 기여할지 물었어요.
답: 공공안전 LMR(MCN, Silvus 제외)은 주문이 강하고, D-Series 도입과 제품 출시(4분기 UHF 포함)로 하반기 매출이 늘어날 예정이라고 했어요. APX NEXT 기기 교체와 신규 인프라도 성장 요인이고, D-Fend 자산은 승인 완료 후 드론 대응 역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어요.
"점점 더 많은 고객이 LMR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Gregory Brown (CEO·회장)
AI 업계 수용도
질문 (Joseph Cardoso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업계에서 AI 제품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모토로라의 AI가 경쟁사와 비교해 기대만큼 성과를 내는지 물었어요.
답: AI가 잘 작동하고 있고, 다양한 공공안전 역할(현장 대응자, 관제, 실시간 센터 등)에 맞춰 제품 전반에 적용되고 있다고 했어요. 온프레미스(직접 설치)와 하이브리드(혼합형) 솔루션도 제공 중이고, 시장 반응이 좋다고 했어요.
"Mahesh가 온프레미스와 하이브리드 솔루션 모두 잘 구축했고, 시장 반응도 꽤 좋다고 생각해요." — Gregory Brown (CEO·회장)
긴급 대응 제품의 AI 적용
질문 (Mahesh Saptharishi): 애널리스트가 AI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가격 인상이나 고객 수용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AI는 이제 꼭 필요한 요소가 되었고, 여러 플랫폼에 깊이 적용돼 평균판매단가(ASPs)를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2분기 VESTA 긴급전화 솔루션은 100%가 AI 기능이 포함된 assist 등급으로 판매됐고, 데이터 투명성과 무료 교육도 강조했어요.
PSI 마진 반등과 가격 정책
질문 (Adam Tindle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PSI 사업부의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크게 오른 이유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한 가격 정책에 대해 물었어요.
답: 더 강한 전환율과 기기 중심의 제품 구성이 분기 내에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했어요. 메모리 비용이 올라서, 메모리 비중이 높은 Video 제품에는 선별적으로 가격을 올렸고, 공급 확보와 함께 가격 정책도 추가로 고려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분기별 영업이익률 개선의 일부는 기기 중심의 제품 구성 덕분이고, 그걸 분기 내에 실현할 수 있었어요." — Jason Winkler (CFO)
Silvus 수요의 지역과 용도
질문 (George Notter · Wolfe): 애널리스트가 Silvus가 어느 지역, 어떤 용도에서 기회를 보고 있는지, 수요가 강한 배경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국제 방위 현대화가 수요를 이끌고 있고, NATO와 EU 국가, 독일, 우크라이나, 미국, 인도-태평양 지역이 주요 시장이라고 했어요. 영업 인력을 두 배로 늘렸고, 솔트레이크시티 신규 공장이 곧 가동하며, 강력한 전파 방해 대응 성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영업 투자도 강조했어요.
"여기서 핵심은 Spectrum Dominance 2.0 소프트웨어예요." — John Molloy (COO)
APX NEXT 구독과 SPX 도입
질문 (Meta Marshall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APX NEXT 구독(연 $300 수준) 현황과 인기 앱, SPX 도입 상황을 물었어요.
답: 2026년 말까지 약 30만 명, 2025년 말에는 약 20만 명의 구독자를 예상한다고 했어요. 앱 가격은 약 $300이고, 신규 앱 출시로 소폭 올랐다고 했어요. APX NEXT의 SmartConnect, Smart Programming, Location 앱이 인기가 많고, SPX는 150개 고객이 실제 운영 중이며 해외에서 경쟁사 교체 사례도 많다고 했어요. APX NEXT와 SPX는 함께 도입되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맞아요. 2026년 말까지 30만 명의 구독자를 예상해요." — Jason Winkler (CFO)
APX NEXT의 LMR 성장 기여
질문 (Tomer Zilberman · BofA): 애널리스트가 APX NEXT가 과거처럼 새로운 교체 수요를 이끌고 있는지, 출하량에서 APX NEXT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인프라(D-Series)와 기기 교체, 빠른 전환이 하반기 주요 성장 요인이라고 했어요. APX NEXT를 선택하는 고객은 더 높은 초기 가격과 반복 구독을 함께 선택한다고 했어요. 또 APX NEXT XN이 NFPA 1930 인증을 받아 소방 시장에도 진출했다고 밝혔어요.
"2분기에 기대보다 강했고, 하반기에도 APX NEXT를 선택하는 고객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제품은 판매 시 프리미엄 가격과 반복 구독이 함께 적용돼요." — Jason Winkler (CFO)
D-Fend 역할과 공공안전 예산
질문 (Ryan Abbott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월드컵 이후 드론 관련 수요와 D-Fend, Silvus가 대응 전략에 어떻게 쓰이는지, 2026년 주·지방정부 예산 전망도 물었어요.
답: D-Fend는 탐지, 추적, 식별, 정밀 사이버 제어로 드론을 무력화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공안전과 주요 시설에 최적이라고 했어요. D-Fend는 FIFA 대회에서 널리 쓰였다고 했어요. 2026년 주·지방정부 예산도 매우 좋고, 공공안전 예산이 일반 정부 예산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다고 했어요.
"D-Fend의 창의성과 혁신이 마음에 드는 점은, 정밀 사이버 제어로 대응한다는 거예요." — Gregory Brown (CEO·회장)
주문 성장과 메모리/공급 상황
질문 (Matthew Niknam · Truist): 애널리스트가 두 자릿수 주문 성장 대상이 제품·SI인지 전체 사업인지, 공급업체와의 협력으로 수요 대응과 추가 성장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두 자릿수 성장 언급은 하반기 제품과 SI 사업에 해당한다고 했어요. 메모리 공급은 벤더와 협력해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고, 재고도 더 많이 보유 중이라고 했어요. LMR에서는 더 단순한 RAM으로 대체해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공급이 계속 잘 되고 있는 이유는, 벤더와 협력해 안정적으로 공급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 Jason Winkler (CFO)
Silvus 성장의 원인
질문 (Jyhhaw Liu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Silvus 성장의 원인이 시장 규모(TAM) 확대인지, 점유율 상승인지, D-Series가 장기 인프라 사이클을 여는지 물었어요.
답: Silvus 실적은 시장 규모 변화보다는 점유율 상승과 실행력 덕분이라고 했어요. 인프라(D-Series)는 LMR의 1/4 미만이지만, 장기 소프트웨어·서비스 계약과 고객의 다년 계획에 힘입어 성장 요인이라고 했어요.
"시장 규모(TAM)는 기존에 밝힌 수치에서 크게 달라질 만한 정보는 없어요." — Gregory Brown (CEO·회장)
D-Series의 지속성과 D-Fend 시너지
질문 (Louie Dipalma · William Blair): 애널리스트가 D-Series가 일시적 효과인지, 내년 이후에도 이어지는지, D-Fend도 모토로라가 빠르게 키울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D-Series와 인프라는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성장 요인으로, 네트워크를 2030년대까지 교체하게 할 것이며 4분기만의 일회성 효과가 아니라고 했어요. 모토로라의 브랜드, 영업, 생산, 시장 진출 역량으로 Silvus와 D-Fend 같은 우수 자산도 자체적으로 성장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키울 수 있다고 했어요.
"D-Series와 인프라는 우리 성장 이야기에서 점진적으로 쌓여가는 부분으로 보면 돼요." — John Molloy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