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9 실적 발표 콜 — 조정 EBITDA 첫 흑자·Tensor와 자율주행 협력
조정 EBITDA가 $290만으로 흑자 전환했고, 회사는 2026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8,500만으로 높였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15 (예상 $-0.07)
핵심 발언
"우리는 계속해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조정 EBITDA가 흑자로 전환됐어요."
"승차 호출 사업은 20개 도시에서 3분기에는 30개 도시로 확장됐고, 이스탄불과 비이스탄불 지역 모두에서 좋은 성과를 냈어요."
"이 전략의 첫 단계로 Tensor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맺어 Marti 플랫폼에 자율주행차를 도입하고, 추가 기술·차량 업체들과도 협력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5
총이익률 한계
질문 (Theodore O'Neill · Litchfield Hills): 총이익률이 여전히 78% 근처에서 한계가 있는지, 이렇게 높은 이익률이 경쟁사를 끌어들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지난 분기 총이익률은 72%였고, 78%로 한계를 따로 정해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실제 세계에서 발생하는 비용 때문에 한계는 있을 수 있지만, 80% 근처의 수치는 지속 가능하다고 봐요. 경쟁사가 들어오면 그때 영향을 대응하겠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현재 80% 근처의 수치는 지속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 Cankut Durgun (COO)
매출과 EBITDA 전망 상향 이유
질문 (Rohit Kulkarni · ROTH Capital Partners): 하반기 매출 성장에서 기존 도시와 신규 도시의 기여가 각각 얼마나 되는지, 매출 전망을 올린 이유, 그리고 EBITDA(이익 지표), 이익률, 영업 레버리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되는지 물었어요.
답: 여행(이동) 건수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서 매출 전망을 올렸고, 이런 성장세가 계속되면 연간 $8,500만 매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전망에는 신규 도시에서 돈을 버는 것은 포함되지 않았어요. 조정 EBITDA는 총이익률이 80%대에서 유지되면 $700만 목표를 달성하고도 투자를 더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EBITDA는 $290만이었고, 남은 두 분기에서 약 $600만을 더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런 성장세가 계속된다면, 상반기처럼 연간 $8,500만 매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Cankut Durgun (COO)
자율주행차 도입 시기와 소포 배송
질문 (John Halpert · Cantor Fitzgerald): Tensor 자율주행차 도입이 현실적으로 언제 가능한지, Marti가 직접 투자나 합작 투자(JV) 약정을 할지 아니면 수요만 모으는 역할을 할지, 소포 배송 시장이 얼마나 커질 수 있고 어떻게 돈을 벌지 물었어요.
답: 먼저 Türkiye에서 자율주행차 기술이 실제로 작동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대규모 확장이나 추가 투자를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자율주행차 공급이 부족해서 시기는 공급업체와 규제 시범사업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목표는 여러 업체와 협력해 수요, 운영, 정비를 제공하는 자율주행차 연합을 만드는 거라고 했어요. 소포 배송은 현재 전체 배송 시장의 10–20% 정도이고, 지금은 가맹점 연동 없이 운영 중이라고 했어요. 현재는 1단계이고, 앞으로 이스탄불 외 지역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며, 승차 호출과 같은 방식으로 도시를 늘릴 거라고 했어요.
"첫 번째 질문에 답하자면, Tensor 도입은 먼저 Türkiye에서 기술이 실제로 작동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해요." — Cankut Durgun (COO)
계절성 영향과 도시별 수익화 시기
질문 (Richard Ryan · Oak Ridge Financial): 봄·여름에 강한 총이익률이 겨울에도 이어지는지, 하반기 매출이 3분기에 집중되는지, 확대한 20개 도시 중 몇 곳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지, 신규 10개 도시는 언제 수익화되는지, 2027년 목표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계절 영향은 있지만 크지 않다고 했어요. 겨울에도 승차 호출은 계속 성장하지만 여름보다는 덜하고, 성장세가 이어지면 총이익률도 비슷하게 유지될 거라고 했어요. 분기별로는 4분기 성장 속도가 3분기보다 느리지만, 4분기에도 성장은 계속될 거라고 했어요. 신규 10개 도시는 빨라야 2027년에 수익화될 것이고, 현재는 30개 도시 중 7곳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더 많은 이용자, 더 많은 기사, 더 높은 이용률, 더 많은 매출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계절 영향이 있긴 하지만 크지 않아요." — Cankut Durgun (COO)
수수료율과 투자 계획
질문 (Yanfang Jiang · The Benchmark Company): 수익을 내는 7개 도시의 실제 수수료율이 얼마인지, 도시가 성장하면 수수료율이 어떻게 변하는지, 상반기보다 높아진 EBITDA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감안해 하반기에는 어디에 추가로 투자할지 물었어요.
답: 수수료율은 국가 전체로 보면 10%대 중반이고, 도시별로 따로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7개 수익 도시들은 초기이자 규모가 큰 도시들이라고 했어요. 자본 배분에 대해서는 $250만까지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고,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가 계속되면 매입을 이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성장 단계 회사이기 때문에 추가 투자의 대부분은 승차 호출 성장에 쓸 계획이고, 신규 도시 진출, 이용자·기사 확보, 마케팅, 기존 이용자 재유입에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수수료율은 전체 사업 기준으로 10%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어요." — Cankut Durgun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