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4 실적 발표 콜 — 프로젝트 가동과 5% EBITDA 성장
MPLX는 조정 EBITDA $18억을 기록해 전년 같은 분기보다 5% 늘었다고 발표했어요.
매출 $31억 (예상 $31억) · EPS $1.06 (예상 $1.06)
핵심 발언
"델라웨어 분지에서는 4월에 Secretariat I 처리 플랜트를 가동했고, 분기 말 기준 델라웨어 분지 처리 시스템 가동률이 86%에 달했어요. 이는 생산자 수요가 높고, 우리 팀의 운영 역량이 뛰어나다는 뜻이에요."
"Permian에서는 신가스 처리량이 2분기 연속 하루 1억 5,000만 입방피트를 넘었어요. Titan 처리 시설 운영을 계속 최적화하고 있어요."
"이런 실행력 덕분에 최근 2년 연속 분기 배당을 12.5%씩 올릴 수 있었어요. 2026년과 2027년에도 같은 비율로 배당을 늘릴 계획이에요."
질문과 답 4
2026년 성장 속도와 프랙 시설 일정
질문 (John Mackay · Goldman Sachs): 올해 전체 성장 흐름이 어떻게 될지, 4분기 말까지의 성장률을 어떻게 연결할지 물었어요. 프랙(원유·가스 분리 시설) 일정과 투자비(설비 투자) 조기 집행, 프랙이 수출 부두와 비교해 언제 가동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여러 프로젝트가 3분기와 4분기에 걸쳐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3분기가 2분기보다, 4분기가 3분기보다 더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BANGL은 연말까지 250에서 300으로 늘고, 프랙과 부두는 예산 안에서 진행 중이며, 프랙이 부두보다 먼저 가동되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일정과 완공에 자신이 있다고 했고, 최근 현장 방문에서 본 공사 상황도 설명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2026년 성장이 2025년보다 더 클 거라고 자신해요." — Maryann Mannen (CEO)
Titan 가동, Permian 가스 운송, Bay Runner 현황
질문 (Manav Gupta · UBS): Titan 완공과 가동 일정, MPLX가 Permian 가스 흐름에 얼마나 연계되는지, 새 파이프라인이 열릴 때 어떤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Bay Runner와 Bay Runner Twin(쌍둥이 파이프라인) 현황도 물었어요.
답: Delaware Basin의 신 가스 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고, 2분기 연속 하루 150을 넘었다고 했어요. Titan 2와 관련 파이프라인, 압축 설비도 4분기 납품을 목표로 일정과 예산대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Permian 지역에서 추가 가스 운송 능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고, Bay Runner와 Rio Bravo 전환(Bay Runner Twin)도 NextDecade LNG 지원을 위해 적시에 가동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Blackcomb과 Eiger가 올해 4분기와 2028년 하반기에 가동돼도, 추가 운송 능력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 David Heppner
M&A 기회와 자본 운용 우선순위
질문 (JPMorgan): MPLX가 어떤 인수합병(M&A) 기회를 보고 있는지, 단순 추가인지 전략 변화인지 물었어요. 또, 프로젝트와 12.5% 배당 계획을 감안할 때 자본 운용 우선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물었어요.
답: 인수합병은 wellhead-to-water(원유·가스 생산지부터 수출까지) 전략에 맞아야 하고, 천연가스와 NGL(천연가스 액체) 수요처를 겨냥해야 한다고 했어요. 투자 기준을 충족하고, 중·후반대 수익률과 연 5%대 성장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이미 알고 있는 자산의 지분을 더 늘리는 것도 예로 들었어요. 자본 운용 우선순위는 변함없고, 자산 유지, 배당 성장(2026년·2027년 12.5%), 그 다음에 유기적 성장이나 선별적 M&A에 쓴다고 했어요.
"이 기회는 투자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중·후반대 수익률을 내야 하며, 연 5%대 성장도 이뤄야 해요." — Maryann Mannen (CEO)
커버리지 비율과 계열사 관계
질문 (Burke Sansiviero · Wolfe): 2026년·2027년 배당 계획에도 커버리지 비율(배당 지급 여력) 1.3배 이상을 계속 목표로 하는지, 유기적 성장만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M&A가 필요한지도 물었어요. 또, MPC 실적이 좋아진 게 계열사 관계에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6년, 2027년, 그 이후에도 커버리지 비율 1.3을 계속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현재 유기적 성장 계획만으로도 2027년까지 이 비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고, M&A가 꼭 필요한 건 아니라고 했어요. MPC–MPLX 관계는 양쪽 주주 모두에게 가치가 있기 때문에 바꿀 이유가 없다고 했어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2026년과 2027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커버리지 비율 1.3을 계속 목표로 한다는 점이에요." — Carl Haged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