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1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생산 확대
3분기 매출 $11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 늘었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3.72예요.
매출 $11억 (예상 $11억) · EPS $3.72 (예상 $2.66)
핵심 발언
"미국과 유럽 모두에서 방위산업 수요가 세대 전환점을 맞고 있어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데이터센터 냉각 펌프에 대한 높은 수요를 만들고 있어요."
"이번 분기 관세 환급으로 영업이익에 $3,000만의 이익이 포함됐어요."
질문과 답 6
데이터센터 냉각 펌프 공급처와 생산능력
질문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매출이 기존 고객의 확장인지, 신규 수주인지, 4분기 기회와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대해 물었어요.
답: 수요는 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을 통해 두 곳의 냉각 분배 장치 제조사로부터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 고객의 확장이 아니라 생산량이 늘어난 거라고 했어요. 생산은 이미 늘렸고, 복제해서 지금은 생산라인이 세 개로, 주당 약 1,300대 펌프를 만들 수 있다고 했어요. 또, 산업 부문 수익성은 사업장 통합과 80/20 전략(핵심 사업 집중) 덕분에 크게 좋아졌다고 했어요.
"지금 생산라인이 3개 가동 중이고, 주당 약 1,300대 펌프 생산능력이 있어요." — Patrick J. Roche (CEO)
RM44 펌프의 시작과 성장 가능성, 미사일 사업 확대
질문 (Kristine Liwag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RM44 제품이 어디서 나왔는지, 기존 제품을 대체했는지, 시장 진입 상황과 사업 성장 가능성에 대해 물었어요. 미사일 사업의 전망과 수주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 필요성도 물었어요.
답: RM44는 2024년에 출시됐고, 고성능 AI 프로세서용 랙 내 냉각에 쓰인다고 했어요. 차세대 인로우 제품은 OCP V3 인증을 받고 있고, 두 제품 모두 2027 회계연도에 생산될 예정이며 수요가 계속될 거라고 했어요. 미사일 사업은 2026 회계연도에 약 $2.75억, 20% 넘는 성장을 기대하고, 7년 계약분은 아직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생산 확대는 생산 최적화, 라인 복제, 일부 시설 공간, 주로 시험장비 설비투자로 대응할 거라고 했어요.
"두 제품 모두 2027 회계연도 중에 생산될 예정이고, 시장에서 수요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Patrick J. Roche (CEO)
MV-75 작업, 관세 영향, 항공기 생산
질문 (Gautam Khanna · TD): 애널리스트가 MV-75 작업이 자금 부족으로 느려졌는지, 4분기 전망, 사업부별 관세 회수 금액, A350/787 출하와 납품 차이 여부를 물었어요.
답: MV-75 작업량은 꾸준히 유지됐고, 차질 없이 4분기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회사 전망에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Textron은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 중이고, 필요하면 자체 자금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했어요. Jennifer는 관세가 전체로 $3,000만, 영업이익률 2.7%p에 해당한다고 했고, 산업·상업·우주·방위·군수 부문별로 나눠 설명했어요. 관세 영향은 매출이 아니라 영업이익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Patrick은 A350, 787 생산계획이 고객 수요와 일치하며 출하와 납품에 차이가 없다고 했어요.
"전체 기준으로 관세는 $3,000만이고, 영업이익률 2.7%p에 해당해요." — Jennifer Walter (CFO)
7년 미사일 수주와 데이터센터 고객
질문 (Jonathan Tanwanteng · CJS): 애널리스트가 최근 7년짜리 미사일 대형 수주($1,000억 규모)가 예상과 맞는지, 실적 반영 시점, 저가형 PAC-3 미사일 참여 여부,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와 생산능력에 대해 물었어요.
답: 대형 수주는 기존 예상과 비슷하고, PAC-3는 3배, THAAD는 4배 등 단계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수요는 아직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았지만 주요 고객사와 논의 중이고, 회사도 생산 확대를 준비 중이라고 했어요. 저가형 미사일용 조향장치도 기존과 비슷해서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쪽은 지난 1년간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했고, 이미 여러 냉각장치 제조사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접촉을 시작했다고 했어요.
"수요에 맞춰 적절히 생산을 늘릴 준비를 하고 있어요." — Patrick J. Roche (CEO)
미사일 2차 공급 기회와 수익성
질문 (Alexandra Mandry · Truist): 애널리스트가 미사일 플랫폼에서 2차 공급자로 점유율을 늘릴 수 있는지, 물량 증가 시 수익성 확대 가능성을 물었어요.
답: 미사일 플랫폼에서 역할을 넓히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CAS 시스템 외에도 다른 미사일 부문에 진출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운영과 생산 역량이 탄탄해서 생산을 늘릴 수 있고, 물량이 늘면 적정 수준의 수익성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지금 운영과 생산 역량이 탄탄해요." — Jennifer Walter (CFO)
인수 전략: 소규모 추가 인수 또는 대형 거래
질문 (Kristine Liwag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전략적 인수 언급이 기존 소규모 인수(보통 $1억 미만)에서 변화가 있는지, 아니면 계속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계속 이어지는 전략이지만, 단순화 작업과 통합 역량이 강화돼서 이제 인수를 더 잘할 준비가 됐다고 했어요. 유기적 성장과 설비투자에 집중하면서, 필요하면 소규모 인수도 병행할 거고, 과거보다 약간 더 큰 인수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최근 COTSWORKS 인수가 성공적이었다고 언급했어요.
"계속 이어지는 전략이지만, 더 확실한 준비가 됐다고 볼 수 있어요." — Jennifer Walt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