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2 실적 발표 콜 — 수익 전망 하향과 관세 환급 효과
회사는 올해 순매출 전망을 $38.8억–$40.3억으로 낮추고, 주당순이익 전망은 유지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0.53 (예상 $0.3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0억–$10억
핵심 발언
"우리는 조직과 이해관계자에게 가장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우선순위 설정과 사업 운영에서 운영 효율을 한층 높이고 있어요."
"이 평가를 바탕으로, 새 관세로 인한 비용이 주당 약 $0.07의 영향을 줄 것으로 추산해요."
"앞으로 2분기에는 5–7개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고, 2027 회계연도 전체로는 약 14–18개 신규 매장 오픈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4
북미 계약 지표와 매출 부진 이유
질문 (Greg Burns · Sidoti and Company): 북미 계약 관련 지표가 긍정적인데도 분기 실적이 강하지 않았던 이유와, 올해 성장 전망이 여전히 유효한지 물었어요. 또, 해외 소매점(글로벌 리테일) 중 성숙한 매장의 매출과 수익성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내부 지표는 긍정적이지만, 고객들이 수주한 프로젝트를 실제 주문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고 했어요. 이는 중간선거를 앞둔 주 정부와 지방 정부의 불확실성, 그리고 헬스케어 프로젝트의 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올해 남은 기간 북미 계약 부문은 여전히 성장할 것으로 보지만, 1분기 실적이 다소 뒤처져 있어 각 팀이 만회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어요. 글로벌 리테일의 경우, 2025년 말과 2026년에 오픈한 매장들이 점차 성장하고 있고, 2027 회계연도에는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특히 2년 차 매장들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고 했어요.
"영업 조직의 보고에 따르면, 고객들이 수주한 프로젝트를 실제 주문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모습이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John Michael (사장)
주문 흐름, 가격 정책, 비용 절감
질문 (Reuben Garner · Stifel): 이번 분기 주문 흐름이 어땠는지, 주문이 느려졌다가 회복됐는지, 비용 상승을 상쇄할 가격 인상이나 할증이 반영됐는지, 그리고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비용 절감 조치와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주문은 점점 나아졌고, 8월에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9월 첫 3주 동안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주문이 9% 늘었다고 했어요. 1분기에는 4월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됐고, 가격과 비용 차이는 1분기에 약간 유리하게 작용했지만, 2분기에는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0.2–0.3%p의 부담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어요. 해외 계약 부문은 이달 초부터 약 4%의 새로운 할증이 적용됐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은 전사적으로 비용과 원가를 줄이고, 공장 2곳을 폐쇄(3번째 공장도 폐쇄 예정), Holly Hunt에서 인력 감축을 했으며, 전체적으로 $300만–$500만의 절감 효과가 반영됐다고 했어요.
"9월 첫 3주 동안 전년 같은 분기보다 주문이 9% 늘었고, 현재 3개 사업부 모두에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어요." — Kevin J. Veltman (CFO)
매출 전망 하향 이유와 소매점 현황
질문 (Philip Lee · William Blair): 북미 계약과 글로벌 리테일에서 어떤 구체적인 흐름 때문에 매출 전망을 낮췄는지, 이런 약세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그리고 소매점 파이프라인이나 이번 분기 진행 중인 데이터가 있는지 물었어요. 수익성이 나아지는 상황에서 자본 배분 우선순위도 물었어요.
답: 계약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일부 프로젝트는 규모가 커서 시간이 더 걸리고, 최근 프로젝트 중에는 규모가 작으면서도 딜러의 노력이 비슷하게 드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글로벌 리테일의 경우, 6월과 7월(특히 야외·웹 부문에서 PFAS 관련 재고 부족 영향)이 부진해 전망을 낮췄지만, 8월과 이번 분기 현재까지는 강한 실적을 보였다고 했어요. 2025–26년에 오픈한 신규 매장들이 2027 회계연도에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자본 배분은 성장 기회에 투자, 부채 상환, 배당 유지, 주식 매입 기회 활용 순서로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했어요. 순차입금/EBITDA 비율은 지난 분기 2.75, 이번 분기 2.8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8월에는 직접 우편 배포에 더 집중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계획이에요." — Debbie F. Propst (사장)
해외 계약 수익성 하락 이유
질문 (Water Tower): 해외 계약 부문 영업이익률이 소폭 매출 성장에도 왜 하락했는지, 최근 몇 년간 수익성에 영향을 준 구체적인 요인, 앞으로 수익성을 높일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해외 계약 부문은 기존에 수익성이 높은 태스크 체어(사무용 의자) 비중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더 큰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매출과 이익을 늘리기 위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 비중이 늘었다고 했어요.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인플레이션, 생산 지역 변화(특히 유럽 공장)로 고정비 부담이 커진 것도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해외 부문은 프로젝트 중심이라 분기마다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고, 이번 분기 주문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8% 늘었다고 했어요. 또, 멕시코시티 신규 쇼룸 오픈, 성장 지원을 위한 영업·마케팅 행사 등 일회성 비용도 있었다고 했어요.
"해외 계약 부문에서 판매되는 전체 제품 구성을 더 균형 있게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 Jeffrey Stutz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