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재무 건전성
3분기 세전 이익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8% 줄어 $8,700만이 됐어요.
매출 $11억 (예상 $11억) · EPS $2.70 (예상 $3.25)
핵심 발언
"3분기 말 기준 자기자본이 사상 최대인 $33억이 됐고, 주당 장부가치는 $130이에요."
"모기지 금리 인하 인센티브를 주요 판매 전략으로 계속 쓰고 있어요. 분기 중 금리가 오르면서 인센티브 비용이 늘었고, 그만큼 이익률에 영향을 줬어요."
"이번 분기 Smart Series 판매가 전체 판매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어요."
질문과 답 3
2027년 전략 변화
질문 (Alan Ratner · Zelman and Associates): 최근 시장 하락과 금리 상승 때문에 2027년 전략(분양주택과 주문주택 비율, 가격대, 기타 조정 등)을 바꿀 계획이 있나요?
답: 회사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을 거라고 했어요. 신규 사업에는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일부 시장에서는 상품 구성을 조금 조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인력 채용과 비용도 관리하고, 재무 건전성과 실행력에 계속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분양주택 비율 등 운영상의 강점은 유지하고 있지만, 시장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회사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을 거예요. 일부 시장에서는 상품 구성을 조금 조정할 수 있어요." — Robert H. Schottenstein (CEO)
플로리다 가격과 인력 문제
질문 (Buck Horne · Raymond James): 탬파와 새러소타에서 가격을 조정한 뒤 플로리다 시장은 어떤가요? 다른 지역에서도 인센티브나 가격 조정을 했나요? 3분기까지 인력이나 이민 단속(ICE) 영향은 있었나요?
답: 플로리다는 지역별로 다르다고 했어요. 올랜도는 견조했고, 새러소타는 신규 계약이 늘었고, 탬파는 약간 줄었다고 했어요. 조정은 커뮤니티별로 한다고 했어요. 포트마이어스/네이플스는 기대 이상이고, 탬파 팀도 신뢰한다고 했어요. 인력 문제는 일부 시장에서 있고, ICE(이민 단속) 영향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큰 문제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수요만 있다면 연간 1,000–1,500채 정도 더 지을 수 있다고 했어요.
"일부 시장에서는 ICE(이민 단속) 등 인력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그게 왔다 갔다 해요." — Phillip G. Creek
SG&A, 중상급 주택, 인센티브
질문 (Jay McCanless · Citizens Bank): SG&A(판매관리비)에 일회성 항목이 있었나요, 아니면 커뮤니티 수가 늘어서 그런가요? 이번 분기 중상급 주택은 어땠고, 2027년에 더 늘릴 계획인가요? 인센티브는 이번 분기와 4분기 초에 어떻게 변했나요?
답: SG&A는 약 5% 늘었고, 커뮤니티 수 증가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했어요. 광고비도 일부 늘었다고 했어요. 중상급 주택은 일부 시장에서 3–6개월 전부터 비중이 늘었고, 앞으로 2–4개 시장에서 이런 변화가 계속될 거라고 했어요. 인센티브(주로 모기지 금리 인하)는 분기 내내 늘었고, 커뮤니티별로 다르다고 했어요. 마진은 줄었고, 더 많은 고객이 변동금리(ARM) 상품을 선택한다고 했어요.
"SG&A 비용은 약 5% 늘었고, 커뮤니티 수 증가와 비슷해요." — Phillip G. Cr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