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전환 진행과 USMCA 수주
2027 회계연도 순매출 10.25억–10.75억 달러 회사 전망을 재확인했어요.
매출 $3억 (예상 $2억) · EPS $-0.32 (예상 $-0.2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0억–$11억
핵심 발언
"2023 회계연도부터 2026 회계연도까지 매출이 50% 넘게 줄었는데, 주요 OEM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로그램 종료와 북미 전기차 프로그램 지연·취소가 원인이었어요."
"상업 부문에서 연간 최대 $7,500만, 총 계약기간 약 $4억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어요."
"엔지니어링과 영업 자원을 데이터센터로 돌려 AI로 인한 전력 밀도 수요에 대응하고, 800볼트 DC 랙 구조의 안전한 도입을 통해 더 효율적인 미래를 준비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4
마진 개선과 인재·제품 투자
질문 (Luke Junk · Baird):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마진이 얼마나 좋아질지, 생산 이전이나 공장 성과가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인재 추가 투자, 데이터센터 매출 시기, 조명·Grakon·Hetronic·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에 대한 최신 상황도 물었어요.
답: 멕시코 공장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p(500bp) 마진이 이미 좋아졌고, 앞으로도 운영 변화와 생산 이전 덕분에 더 나아질 것으로 봐요. 가장 큰 요인은 공장 성과 개선(긴급 운송비, 불량, 직접 인건비 감소)이고, 최근 인재 충원은 주로 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글로벌 기획을 지원하기 위한 시기적·구조적 변화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는 1분기에 매출이 앞당겨 반영됐지만 연간 목표($103)는 변함없어요. Nordic Lights는 성장 중이고, Grakon은 초기 수주와 상용차 물량 증가, Hetronic은 성장에 기여하고 있어요. 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계속 검토하지만 발표할 내용은 없다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멕시코에서 전년 같은 분기보다 5%p 마진이 이미 개선됐어요." — Laura Kowalchik (CFO)
$7,500만 신규 수주와 설비투자 시기
질문 (John Franzreb · Sidoti & Company): 애널리스트가 $7,500만 최대 실적이 12–18개월 내에 달성되는지, 상용차 주문과 신규 시장 진출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생산 지역 가정과 설비투자(캡엑스) 구성·시기도 물었어요.
답: $7,500만 중 상용차 비중은 3분의 1이 안 되고, 대부분은 전동화·하이브리드 신차 고객 수주라고 했어요. 상용차 수주는 전기차가 아니라 파워 제품이에요. 대부분의 신제품 출시는 내년 말이나 그 이후이고, 엔지니어링 작업은 이미 시작됐어요. 지역별로는 북미 매출이 늘고, 중국은 줄고, 유럽·중동·아프리카(EMEA)는 역풍이 있다고 했어요. 설비투자는 절반이 유지보수, 절반이 성장 목적이고, 시기는 각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달라져요. 기존 설비를 최대한 재활용하고, 설비투자 전망에 부담은 없다고 했어요.
"두 번째 질문에 답하자면, 대부분의 신제품 출시는 내년 말이나 그 이후에 시작될 거예요." — Jonathan DeGaynor (CEO)
인재 비용, 일회성 비용, 데이터센터, 자동차
질문 (Ryan Sigdahl · Craig-Hallum Capital Group): 애널리스트가 $590만 인재·역량 투자 비용이 반복되는지, 앞으로 더 늘어나는지, $670만 일회성 비용과 겹치는지 물었어요. 생산 이전 관련 긴급 운송비, 인재 투자 중 데이터센터 비중, 자동차 매출 안정성·전망도 물었어요.
답: 인재·역량 투자는 올해 계속되지만 외부 지원이 줄면서 앞으로는 감소할 것으로 봐요. $670만 일회성 비용은 4분기 사업 매각 관련이고, 올해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아시아에서 멕시코로 생산 이전하면서 발생한 긴급 운송비는 $230만이에요. 데이터센터 관련 엔지니어링·영업 인력 투자가 늘었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자동차 매출은 북미가 늘고, 중국은 줄고, 유럽·중동·아프리카는 역풍이 있지만, 운영 개선 덕분에 회사 전망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인재·역량 투자는 올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해요." — Laura Kowalchik (CFO)
하이브리드 수주, 800볼트 시기, 데이터센터 위험
질문 (Gary Prestopino · Barrington): 애널리스트가 신규 수주가 하이브리드인지 전기차인지, 어디서 생산·조달하는지, 800볼트 데이터센터 기술이 이미 시장에 나왔는지, 데이터센터 규제·지연이 걱정되는지 물었어요.
답: 신규 수주는 모두 하이브리드이고, 전기차는 아니에요. 이 수주들은 모두 북미, 특히 멕시코에서 생산할 예정이고, 대부분은 Methode의 신규 고객이에요. 800볼트 데이터센터 기술은 아직 시장에 없고, 현재 개발에 투자 중이에요. 먼저 안전성과 실현 가능성을 입증해야 하며, 올해 안에 개념 검증을 기대하고 있어요. 이게 고객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규제·지연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지만, 오히려 효율성과 혁신을 촉진한다고 보고 있고, 매출 전망에서 약세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두 번째로, 이 모든 수주는 북미, 즉 멕시코에서 생산할 예정이에요." — Jonathan DeGayno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