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을 $28.35억–$28.55억으로 올렸고, EBITDA·순이익·주당순이익 범위도 제시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4.84 (예상 $4.4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8억
핵심 발언
"분기 신규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최근 12개월 마감 수주율은 23.9%였어요."
"3분기 EBITDA 마진은 24%로, 전년 동기 22.5%보다 높았어요. EBITDA 마진은 환급 가능한 비용이 줄어든 덕분에 좋아졌어요."
"2026년 10월 20일부터 이사회가 기존 자사주 매입 승인을 종료하고, 최대 $10억까지 새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어요."
질문과 답 10
순수주 증가와 경쟁 상황
질문 (Michael Cherny · Lee Partners): 애널리스트가 순수주가 강하게 증가한 이유를 물었어요. 또, 경쟁 환경과 주요 바이오텍 고객과의 가격·차별화에 대해 물었어요.
답: 수주 성공률이 높고 시장 환경도 좋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전통적인 암 분야 비중이 늘고, 대사질환 분야 비중은 줄었다고 했어요. 취소 건수는 예상 범위 안이지만 높은 편이라고 했어요.
"두 가지가 모두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 August James Troendle (CEO)
컨센서스와 패스스루(대납) 비중
질문 (Jailendra Singh · Truist): 현재 컨센서스가 매출과 EBITDA 모두에 적용되는지, 직접 수수료 매출과 패스스루(대납) 매출 비중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매출 전망에 대한 추가 설명도 요청했어요.
답: 직접 수수료와 패스스루 매출 비중은 따로 밝히지 않는다고 했어요. Kevin은 현재 컨센서스가 회사 모델과 비교해 합리적이고, 패스스루 관련 가정도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2월에 더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또, 신시내티 확장으로 2027년에 약 $2,000만의 운영비가 추가될 거라고 했어요.
"August가 말한 대로, 현재 컨센서스는 우리 모델과 비교해 합리적이라고 다시 말씀드릴 수 있어요. 여기에 현재 시점의 패스스루 가정도 포함돼요." — Kevin Brady (CFO)
인력 증가에도 마진 유지
질문 (Kevin Caliendo · UBS): 직접 수수료 매출의 높은 총마진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인력 증가에도 이 수준이 지속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활용률(투입 인력의 효율)과 그 원인도 물었어요.
답: 마진은 분기마다 변동이 있을 수 있는데, 시기와 ASC 606 회계 기준 영향 때문이라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직접 서비스 실적은 좋다고 했어요. 활용률도 좋은 상태이고, 현재는 매출이 인력 증가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다고 했어요.
"인력은 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매출이 그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어요." — Kevin Brady (CFO)
취소 원인과 영향
질문 (Ann Hynes · Mizuho): 2027년 성장률이 낮아 보이는 이유와, 최근 취소나 금리 상승이 수요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최근 취소의 원인도 물었어요.
답: 최근 몇 년간 취소가 성장에 가장 큰 부담이었다고 했어요. 최근 취소는 주로 제품 실패, 안전성 문제, 기대에 못 미치는 프로그램 때문이고, 자금 부족이 주원인은 아니라고 했어요. 취소는 대부분 예측하기 어렵고 우연히 발생한다고 했어요.
"기대에 못 미치는 제품, 안전성 문제 등으로 프로그램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아요." — August James Troendle (CEO)
2월에 회사 전망 발표 이유
질문 (Justin Bowers · Deutsche Bank): 2월까지 회사 전망을 미루는 이유가 수주 때문인지, 취소 때문인지 물었어요. RFP(입찰 요청)와 수주 파이프라인 상황도 물었어요.
답: 2027년에 대한 회사의 전망이 아직 바뀌고 있어서, 지금보다는 2월에 더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다고 했어요. 대기 중인 기회(수주 후보)는 늘었고 질도 좋다고 했어요. 4분기에 수주가 잘 되고 취소가 예상 범위에 머물면 2027년 전망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보다 2월에 훨씬 더 확실한 전망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August James Troendle (CEO)
수주 성공률 개선 노력
질문 (Ryan Halsted · RBC): 수주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변화와 그 성과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답: 2025년 말에 수주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프로세스 개선을 했다고 했어요. 지금까지는 성과가 좋은 것 같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였는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였는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August James Troendle (CEO)
풀서비스와 분리 발주
질문 (David Windley · Jefferies): 고객이 바이오메트릭스(통계 등)만 따로 발주하거나 FSP(기능별 서비스)만 원하는지, 고객의 발주 방식이 바뀌고 있는지 물었어요. Medpace가 분리 발주를 더 많이 경험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고객 행동에 의미 있는 변화는 없다고 했어요. 회사는 풀서비스 프로젝트를 선호하지만, 모집, 임상시험 품질, 전체 실행에서 진짜 가치를 더할 수 있다면 앞단만 맡는 프로젝트도 수주한다고 했어요. 단순히 기능만 맡는 FSP 일은 관심이 없다고 했어요.
"모집 관리, 임상시험 품질, 전체 실행에서 진짜 가치를 더할 수 있다면 맡아요." — August James Troendle (CEO)
패스스루 비중과 고객 결정 속도
질문 (Christine Rains · William Blair): 하반기 패스스루 매출 비중이 여전히 유효한지, 이번 분기 고객 결정 속도가 괜찮았는지 물었어요.
답: Kevin은 패스스루 비중이 3분기와 비슷하게 40–40.5%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August는 고객 결정 속도가 작년보다 빨라졌고, 프로젝트와 RFP가 정상적인 속도로 수주와 시작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 마감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해요." — Kevin Brady (CFO)
마진 요인과 인력 관리
질문 (Eric Coldwell · Baird): 패스스루 비중 외에 EBITDA 마진이 높았던 다른 이유가 있는지, 2027년 인력 이직률·채용·임금 압박이 우려되는지 물었어요.
답: Kevin은 분기별 변동 외에 특별히 언급할 만한 요인은 없고, 직접 서비스 사업이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이직률도 매우 좋은 상태라고 했어요. August는 이직률이 매우 낮고, 현재 임금이나 복리후생에 특별한 부담은 없다고 했어요.
"이직률이 매우 좋은 상태예요." — Kevin Brady (CFO)
대형 제약사 수주와 가격 경쟁력
질문 (Luke Sergott · Barclays): 대형 제약사 매출이 늘어난 것이 점유율 확대, 신규 고객, 파이프라인 이동 중 어떤 영향인지, RFP에서 가격 경쟁력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August는 대형 제약사 일감은 소수 업체에서 나오고, 대부분은 인수된 바이오텍 고객에서 온다고 했어요. 신규 대형 제약사 영업보다는 품질에 집중하고, 공격적인 가격 경쟁은 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시장은 정상적인 환경으로 돌아온 모습이라고 했어요.
"시장 환경이 정상화된 것 같아요." — August James Troendl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