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Sanara 인수 지연과 Surgical 성장
3분기 순매출은 $6,200만, GAAP 매출총이익률은 80%였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1 (예상 $0.00)
핵심 발언
"하지만 앞서 안내드린 대로, FTC가 추가 자료를 요청해 Hart-Scott-Rodino 대기 기간이 연장됐어요."
"AXIOFILL의 FDA 규제 분류와 관련해 미국 연방법원에서 저희에게 유리한 중요한 판결을 받았어요."
"Wound Care Center의 환자 수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 넘게, 직전 분기보다 7% 늘었어요."
질문과 답 3
리베이트와 Sanara 인수 일정
질문 (Frank Takkinen · Lake Street):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왜 리베이트(판매 장려금)를 제공했는지, 앞으로 리베이트가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Sanara 인수 마감 일정에 대한 업데이트와 2027년까지의 매출총이익률(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 유지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 리베이트가 높았던 이유는 연말까지 단기 판촉 활동을 했고, 일부 거래처가 목표를 맞추기 위해 리베이트를 더 받으면서 평소보다 많았다고 설명했어요. Sanara 인수와 관련해서는 FTC(미국 연방거래위원회)에서 두 번째 자료 요청을 받았고, 이에 대응하고 있다고 했어요. FTC와의 소통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말할 수 없다고 했어요. 제조 효율화와 비용 절감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좋아졌지만, 앞으로의 이익률은 어떤 제품을 많이 파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리베이트가 평소보다 높았어요." — Joseph Capper (CEO)
상처 사업 안정화, 수술 부문 일회성, 시너지 달성 시점
질문 (Chase Knickerbocker · Craig-Hallum Capital Group): 애널리스트가 상처(Wound) 사업이 언제쯤 안정될지, 4분기 성장률이 안정화를 의미하는지 물었어요. 또 수술(Surgical) 부문에 4분기에 추가 일회성 항목이 있는지, FTC의 두 번째 요청이 시너지와 20% EBITDA(영업이익률) 목표 달성 시점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상처 사업은 리셋(사업 구조조정) 후 3분기밖에 지나지 않아 예측이 어렵다고 했어요. 2025년 매출의 42%(약 $1.45억)를 잃었고, 업계 전체가 아직 조정 중이지만, 특히 상처 치료 센터(Wound Care Centers)에서는 회사가 상대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어요. 수술 부문은 4분기에 잡음이 줄고, 지난해보다 리베이트로 인한 일회성 항목도 적을 것으로 예상했어요. 시너지에 대해서는, 인수 마감 후 1년 차 목표는 여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주로 관리비(G&A)에서 $2,000만 이상의 비용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다만, 실제 달성 시점은 인수가 언제 시작되느냐에 달렸다고 했어요.
"특히 상처 치료 센터에서는 우리 메시지가 더 잘 통하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 Joseph Capper (CEO)
임상 연구와 상처 사업 회복
질문 (Bradley Bowers · Mizuho): 애널리스트가 임상 연구에 계속 투자할지, 연구개발(R&D) 일정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상처 사업이 20% EBITDA 목표를 달성하려면 얼마나 회복해야 하는지, 특별한 일정 변화나 정치적 계기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임상 연구에 계속 투자하고 증거를 쌓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최신 제품 2개에 대해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고, 등록 환자 수에 따라 일부 비용이 들어간다고 했어요. 상처 사업이 성장하길 바라지만, 20% EBITDA 목표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예정된 일정으로는 11월에 Medicare(미국 건강보험) 수가표가 발표될 예정이고, 제안된 수가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최신 제품 2개에 대해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말씀드렸어요." — Joseph Capp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