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실적 호조와 연간 전망 범위 축소
연간 조정 EBITDA 전망을 $2.9억–$3억으로 좁혔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72 (예상 $0.65)
핵심 발언
"2주 전 열린 연례 진료 책임자 회의에서 사실상 유일한 안건이 진료 품질이었어요."
"RCM 관련해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그 효과가 사라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1%p 조금 넘게 영향을 줬어요."
"원격의료 서비스 확대와 산부인과 병원 진료 분야 등에서 기회를 계속 모색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5
이번 분기 가격에 영향을 준 요인
질문 (Matthew Mardula · William Blair): 이번 분기 가격에 영향을 준 요인별 비중과, RCM(수익 사이클) 관련 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물었어요. 또 가격 상승 효과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앞으로 IDR(의료비 분쟁 해결 규정) 영향이 얼마나 될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가격은 보험사 구성 변화, 병원 행정 수수료, 환자 중증도 순으로 영향을 받았어요. 보험사 구성 변화가 가격 상승의 약 40%를 설명했고, 병원 행정 수수료가 약 25%, 환자 중증도가 약 15%였어요. RCM 관련 영향으로 이번 분기 실적이 1%p 조금 넘게 줄었어요. 현재 RCM은 안정적이지만, 회사는 자동화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요. IDR 관련해서는, 회사 사업의 대부분이 네트워크 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IDR 영향은 크지 않고, 규정 변경이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보험사 구성 변화가 가격에 긍정적으로 미친 영향의 약 40%였어요." — Kasandra Rossi (CFO)
비네트워크 매출 비중과 자본 활용 계획
질문 (Albert Rice · UBS): 비네트워크(보험 적용 안 되는 진료) 매출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4분기 EBITDA 회사 전망에 일회성 항목이 포함됐는지 물었어요. 또 어떤 인수에 관심이 있는지, 자사주 매입 속도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비네트워크 매출 비중은 보통 전체의 5% 미만이라고 했어요. 이번에 제시한 회사 전망은 유연성을 주기 위한 것이고, 특별하거나 일회성 항목은 반영하지 않았어요. 재무 상태가 탄탄해서 현재 여성·소아 사업과 인접한 분야의 전략적 대형 인수도 고려할 수 있다고 했고, 자사주 매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다고 했어요.
"비네트워크 매출 비중은 보통 전체의 5% 미만이에요." — Mark Ordan (CEO)
소규모 사업 매각, 임금, 코드 변경
질문 (Jack Slevin · Jefferies): 이번 분기 소규모 사업 매각이 무엇이었는지, 임금 인상 압박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내년 코드 분리(코딩 언번들링) 제안이 2027년에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소규모 사업 매각은 2024년에서 이어진 것으로, 인수·매각 순수치에 반영됐어요. 임상 인력 임금은 최근 2년간 3–3.5%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고, 예전처럼 5% 이상 오르지는 않았어요. 코드 변경과 관련해서는, 11월에 최종 규정이 나와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최종 규정에 따라 기회가 있을 수도 있지만 아직 명확하지 않고 회사 전체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다고 했어요.
"최종 규정이 나오기 전에 예측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 Mark Ordan (CEO)
2027년 전망과 보험사 구성
질문 (Benjamin Mayo · Leerink Partners): 2027년에 예상되는 부정적·긍정적 요인이 있는지, 내년 보험사 구성(특히 교환 가입자 비중)이 줄어들 수 있는지, 기술비용 감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어요.
답: 2027년 전망에 대해서는 아직 예산 작업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어요. 보험사 구성에서 교환 가입자 비중이 줄어드는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고, 계속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기술비용 감소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비용이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고 했어요.
"SaaS 비용이 손익계산서에서 빠지면서 기술비용이 줄었어요." — Kasandra Rossi (CFO)
NICU(신생아 중환자실) 보조금 현황
질문 (Pito Chickering · Deutsche Bank): 현재 NICU 진료 중 병원 보조금을 받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1년 전과 비교해 변화가 있었는지, 앞으로 보조금 적용이 더 늘어날 수 있을지(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물었어요.
답: NICU 진료 중 병원 보조금을 받는 비중은 절반이 안 되고, 1년 전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다고 했어요. 회사는 병원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고, 효율적이고 가치 있는 진료를 계속 증명해야 병원이 NICU에 보조금을 지급할 이유가 생긴다고 강조했어요. 구체적인 보조금 비율은 공개한 적이 없고, 대략적인 수치도 밝히지 않았어요.
"환자 진료뿐 아니라, 우리가 효율적으로 일해서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것보다 우리와 함께하는 게 더 낫다는 점을 병원이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Mark Orda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