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연간 조정 EPS 전망 상향
1분기 조정 EPS가 $9.93로, 2027 회계연도 조정 EPS 전망을 $44.20–45로 올렸어요.
매출 $1,054억 (예상 $1,039억) · EPS $9.93 (예상 $9.56)
핵심 발언
"이런 실적 덕분에 연간 주당 조정 순이익 전망을 $44.20–45로 올릴 수 있게 됐어요."
"매출이 33% 늘어 $142억이 됐어요. 이는 플랫폼 전반의 성장, 유기적 확장, 신규 사업, 진료 제공자 솔루션 덕분이에요."
"보험사에 사전 승인 요청을 제출하면, 95%가 30분 안에 결정돼요."
질문과 답 9
북미 제약 성장과 수익성
질문 (George Hill · Deutsche Bank): 이번 분기 북미 제약 부문이 기대를 넘은 이유와 유기적 성장, 수익성 개선의 배경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일회성 요인이 있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북미 제약 부문은 처방 거래량과 전문의약품 거래량이 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좋아졌다고 했어요. 브랜드 의약품 가격이 내려가면서 매출에는 영향을 줬지만, 영업이익에는 거의 영향이 없었다고 했어요. 전문의약품 유통과 신제품 출시 시점 덕분에 AOP(조정 영업이익)가 올랐고, 이런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매출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5% 성장은 처방 거래량 증가, 특히 전문의약품 거래량 증가가 이끌었어요." — Kenny K. Cheung (CFO)
연간 회사 전망에 대한 자신감
질문 (Stephen Baxter · Wells Fargo): 1분기 실적이 일시적인지 반복될 수 있는지, 그리고 상향된 회사 전망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물었어요. 이번 전망이 보수적인지도 궁금해했어요.
답: 이번 전망 상향은 북미 제약 부문이 EOP(연말 전망) 범위의 상단인 9.5%에 가까워진 덕분이라고 했어요. 여러 사업에서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40센트 높게 제시했다고 했고, 이번 전망은 연간 실적을 균형 있게 본 것이라고 했어요. 최고로 잘 풀렸을 때만을 가정한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40센트 높게 전망을 제시한 이유예요." — Kenny K. Cheung (CFO)
종양학 성장과 Florida Cancer 인수
질문 (Elizabeth Anderson · Evercore): 종양학과 다분야 진료 부문이 크게 성장한 이유와 Florida Cancer(FCS) 인수 효과가 기대에 부합했는지, 성장 가속화의 구체적 배경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종양학과 다분야 진료 부문 매출이 약 33% 늘었는데, 기존 공급 솔루션과 전문의약품 유통 확대, 신규 사업 수주, Core Ventures 인수 효과가 컸다고 했어요. Core Ventures 효과를 빼면 매출 성장률은 약 24%, AOP는 41% 늘었고, 조정 기준 AOP는 약 15% 늘었다고 했어요. Florida Cancer는 잘 통합됐고, 회사 전망의 상단 수준으로 성과를 냈다고 했어요.
"Core Ventures 효과를 빼면 33% 중 약 24%예요." — Kenny K. Cheung (CFO)
GLP-1 시장과 보험 적용
질문 (Brian Tanquilut · Jefferies): GLP-1 시장에서 고용주 보험 적용과 소비자 직접 구매 수요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앞으로 두 채널을 어떻게 균형 있게 볼지 물었어요.
답: GLP-1은 현금 결제 시장이 여전히 활발하고, 보험 적용 부문도 CoverMyMeds와 관련 기술 매출을 보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보험 적용에 대한 논의는 크게 달라진 게 없고, 전체 시장 성장세는 건강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GLP-1은 현금 결제 시장이 활발해요." — Brian S. Tyler (CEO·회장)
정책 리스크: 340B와 IRA Part B
질문 (Lisa Gill · JPMorgan): 3월 전후 정책 변화가 북미 사업에 영향을 줬는지, 앞으로 주시하는 정책 리스크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GLOBE와 의사 개원가 영향도 언급했어요.
답: 340B 정책안은 아직 초기 단계라 의견 수렴 과정을 지켜볼 예정이고, 어떤 개정이든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기회와 도전이 될 수 있어 재무적 영향에 대해 예단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IRA Part B는 2028년 1월부터 적용되고 아직 불확실한 점이 많다고 했어요. 회사는 규모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변화에 잘 적응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했어요. WAC(도매 기준가) 변동은 매출에는 영향이 있지만, GP(매출총이익)와 영업이익에는 영향이 적고, WAC가 내려가도 GP 성장을 이뤘다고 했어요.
"그래서 재무적 영향에 대해 예단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해요." — Brian S. Tyler (CEO·회장)
분기별 유통 사업 흐름
질문 (Erin Wilson Wright · Morgan Stanley): 북미 유통 사업에서 투자와 회사 전망을 감안할 때 분기별 흐름에 어떤 패턴이 있는지, 연말까지 어떻게 전개될지 물었어요.
답: 계절성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4분기가 금액 기준으로 가장 크고, RxTS는 4분기에 연간 인증 시즌이 있다고 했어요. 투자, 신제품 출시 시점, 제품 수명 주기에 따라 분기별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Apollo 소수 지분 인수 마감이 NCI(비지배지분) 모델링에 영향을 주고, 노르웨이 사업 매각은 2026년 1월에 마무리돼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2,500만 규모로 단계적으로 반영된다고 했어요. 미국 종양학·다분야 진료 부문에서는 과거 매각으로 $5,100만 이익이 있었던 것을 올해는 비교하게 된다고 했어요.
"이전 해들을 보면 4분기가 금액 기준으로 가장 큰 분기예요." — Kenny K. Cheung (CFO)
종양학 장기 성장 동력
질문 (Eric Percher · Nephron): 종양학과 다분야 진료 부문 성장이 시장 영향인지, 회사 자체 영향인지, 더 많은 의료진이나 서비스로 성장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지난 분기 FCS 효과를 제외하면 해당 부문은 24% 성장했는데, 시장 자체 성장, 환자 방문 증가, 의사 영입, 지역 확장이 배경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기술과 AI로 진료 역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15% 성장 전망은 모두 유기적 성장이고, 소규모 인수합병과 효율 개선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회사는 3,400명 의료진을 직접 지원하고, GPO/유통 쪽에서는 1만4,000명 규모를 지원한다고 했어요.
"앞서 말한 15% 성장 전망은 모두 유기적 성장분이에요." — Kenny K. Cheung (CFO)
잉여현금흐름 추이와 전망
질문 (Kevin Caliendo · UBS): 최근 몇 년간 잉여현금흐름이 순이익보다 낮았던 이유와 언제 개선될지, 구조적 문제인지 시기적 문제인지 물었어요.
답: 1분기에는 운전자본과 재고 시점 영향으로 잉여현금흐름이 보통 마이너스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개선됐다고 했어요. 작년에는 10억 달러 가까이 줄었지만, 이번 분기에는 약 $3.7억 수준으로 구조적 개선이 있었다고 했어요. 기술과 AI를 활용해 운전자본을 개선하고 있고, 이런 효과가 연중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 현재 전망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개선됐어요." — Kenny K. Cheung (CFO)
북미 제약 비교 기준, 사용량, 신제품 출시
질문 (Michael Cherny · Leerink Partners): 북미 제약 부문에서 하반기 비교 기준, 사용량 추이, 신제품 출시 시점이 앞으로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의약품 사용량은 꾸준하지만, 상반기에는 제네릭 부문에서 예상보다 좋은 흐름이 있어서 1분기 실적에 도움이 됐고, 이런 효과는 이후 분기에는 줄어들 수 있다고 했어요. 신제품 출시 시점(신규 브랜드 및 브랜드→제네릭 전환)이 1분기 AOP 강세에 기여했고, 업데이트된 전망은 사용량과 전문의약품 성장세가 계속된다는 가정이라고 했어요. 하반기에는 성장과 AI에 집중해 투자를 늘릴 예정이고, 투자 효과는 2028년 초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아마도 제네릭 부문에서 예상보다 좋은 흐름이 상반기에 먼저 나타난 것 같아요." — Brian S. Tyler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