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9 실적 발표 콜 — 리테일 성장과 전략 투자
리테일 매출이 16% 늘었고, 같은 매장 기준 매출도 3% 올랐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43 (예상 $0.49)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억–$5억
핵심 발언
"1분기 주요 내용은 리테일 부문에서 작성된 매출이 16% 늘었고, 같은 매장 기준 매출도 3% 증가했어요. 매장 내 실행력이 좋았던 덕분이에요."
"이 4년 프로젝트로 물류센터를 15곳에서 3개 허브로 최적화할 거예요. 이동 거리는 20% 줄고, 공간은 30% 줄며,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반경은 2배로 넓어져요."
"여러 기능을 추가했어요. 새 콘텐츠 관리 시스템으로 제품 이미지를 더 잘 보여주고, 고화질 3D 그림도 볼 수 있게 했어요."
질문과 답 3
소매 매출 증가 요인과 2분기 이익률 전망
질문 (Taylor Zick · KeyBanc Capital): 어떤 요인이 소매 매출 증가를 이끌었는지, 이런 요인이 2분기와 8월에도 이어질지 물었어요. 도매 주문이 들쭉날쭉한 이유와 2분기 이익률 전망에 영향을 주는 요인, 그리고 일시적인 비용 증가와 투자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특정한 한 가지 요인 때문이 아니라, 소매 부문의 여러 핵심 지표(KPI)가 조금씩 좋아졌다고 했어요. 회사는 소매 사업 확대, 디지털 전환, 매장 방문자 수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도매 부문은 여러 브랜드를 가진 소매점에서 실적이 들쭉날쭉했고, 공장 폐쇄와 일정 문제로 서비스에 차질이 생겨서 조심스럽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주문 잔고(백로그)는 탄탄하다고 했어요. 이익률은, 작년의 1.1%p 보증 관련 이익을 빼고 보면, 광고와 디지털 전환, 대규모 공급망 프로젝트(유통 구조 개편 2년 차, 공장 2곳 통합)에 단기적으로 투자하고 있어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하다 보니 올해는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생긴다고 했어요.
"특정한 한 가지 요인이 두드러진 건 아니고, 소매 부문의 모든 핵심 지표가 조금씩 좋아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Melinda Whittington (CEO·회장)
도매 실적과 가격 전략
질문 (Robert Griffin · Raymond James): 도매 매출 중 La-Z-Boy 갤러리가 아닌 곳의 비중과, 그 채널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관세 환급이 없어진 상황에서 가격 책정이 더 어려운지, 그리고 여러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본업 이익률이 가려지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제조한 제품의 약 2/3는 La-Z-Boy 네트워크(이 중 절반 이상은 회사 직영 매장)를 통해 나가고, 약 1/3은 여러 브랜드를 가진 소매점으로 간다고 했어요. 이 채널에는 Comfort Studios 같은 매장 내 자산과 브랜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어요. 가격 측면에서는 북미 생산 기반과 맞춤 제작 덕분에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관세와 환급은 영향이 크지 않고, 도매 단계에서 더 큰 할인 경쟁을 주시하면서, 진입 가격대를 더 세밀하게 조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익률은 여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부담과 마찰이 있지만, 지금이 최적화할 시기라고 했어요. 소매는 잘하고 있고, 도매는 들쭉날쭉하며, Joybird는 여전히 부담이어서 회복력과 비용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북미 생산 기반은 100년 역사의 핵심이고, 소비자 집에 몇 주 만에 맞춤형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해요." — Melinda Whittington (CEO·회장)
딜러 지원, 주문 잔고, Joybird 수익성
질문 (Anthony Lebiedzinski · Sidoti): 딜러 매장과 더 긴밀히 협력하는 구체적인 사례와 기대 효과를 물었어요. 주문 잔고가 탄탄하다는 의미, 그리고 Joybird가 미국 생산 이전 후 매출이 유지된다면 흑자 전환이나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능한지도 물었어요.
답: 딜러와 오랜 관계를 맺고 있고, 성과가 좋은 독립 매장의 모범 사례(채용, 인력 배치, 수수료, 판매·교육 모델)를 네트워크 전체에 공유해 성과를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주문 잔고에 대해선, 도매가 여전히 중요하고, 메모리얼데이 시기와 공장 폐쇄로 생산이 느려져 주문이 들쭉날쭉하지만, 잔고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Joybird 수익성은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올바른 마케팅 조합, 소비자 수요의 안정, 비용 관리, 특히 고정비를 줄이고 미국 공장을 활용해 생산량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8년 전에 애리조나 프랜차이즈를 인수했을 때, 그 매장은 네트워크 전체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매장 중 하나였어요." — Melinda Whittington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