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보험 비용 증가와 중량 화물 성장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 늘었고, 중량 화물 매출은 약 $1.64억이었어요.
매출 $15억 (예상 $15억) · EPS $1.42 (예상 $1.67)
핵심 발언
"이번 분기 보험 및 클레임 관련해 약 $1,050만의 전년도 클레임 추정치 순불리 조정이 있었어요."
"2026년 2분기에 중량 화물 매출이 약 $1.64억으로, 2025년 2분기보다 18% 늘었어요."
"2분기 순 트럭 증가가 68대로, 2022년 1분기 이후 가장 큰 분기별 개선이었어요."
질문과 답 13
보험과 Montgomery 판결 이후 사업
질문 (Scott Group · Wolfe): 지난주 핵심 판결 이후 사업 상황이 어떤지, 대형 브로커들의 보험료 부담 우려, Landstar가 브로커나 대형 에이전트를 유치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답: 6월 1일부터 보험을 새로 갱신했고, 충분히 보장받고 있다고 했어요. Montgomery 판결 이후에는 규모, 안전, 서비스가 가장 중요해질 거라고 했고, 예전보다 더 큰 규모의 에이전트 후보들도 포함해서 잠재 에이전트 풀이 커지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12개월 동안 쓸 보험을 새로 갱신했어요." — Frank Lonegro (CEO)
3분기 수요와 가격 흐름
질문 (Jonathan Chappell · Evercore): 3분기 첫 4주까지의 흐름이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어떤지 설명해줄 수 있나요?
답: 3월부터 수요는 최근 15년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어떤 달은 약간 더 좋거나 나쁘기도 했어요. 가격은 올해 초(4월, 5월, 6월)에 더 좋았고, 7월에는 평소보다 약 1.5%p 더 높았어요. 이 수치는 3분기 전망을 세우는 데 도움이 돼요.
"7월에는 평소보다 약 1.5%p 더 높게 유지하고 있어요." — Jim Todd
브로커리지 물동량 감소 이유
질문 (Paul Stoddard · Goldman Sachs): 브로커리지 실적이 부진한 게 물동량이 회복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에이전트가 더 많은 물량을 BCO(자영업자 운전자)에게 보내서 그런 건가요?
답: 에이전트는 고객을 위해 시장에 나가고, 운송 능력을 확보해요. Landstar는 강제 배차를 하지 않는 모델을 쓰고 있어요. BCO 활용률이 매우 높아서(연환산 101.9건), BCO가 더 많은 화물을 운송하고, 제3자 운송사에 맡길 화물이 줄었어요.
"BCO 활용률을 2분기 누적으로 연환산하면 101.9건이에요." — Jim Todd
BCO 물동량이 늘면 VC 마진 압박이 줄어드나
질문 (Speaker 7): 물동량이 크게 늘지 않아도 건당 매출이 오르면, 브로커리지보다 BCO를 통한 물동량이 많아져서 VC 마진 압박이 덜한가요?
답: BCO 비중은 직전 분기보다 소폭 줄었는데, 2분기에는 물동량이 많아지는 게 흔한 현상이에요. 브로커리지는 건당 매출이 늘어나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지만, 순수익률(매출 대비 순수익)은 1.29%p 줄었고, 유류할증료 차이도 영향을 줬어요.
"브로커리지 사업의 순수익률이 1.29%p 줄었다는 말을 들으셨을 거예요." — Jim Todd
소형 브로커의 위험
질문 (Brandon Oglenski · Barclays): 앞으로 보험료가 안정적으로 유지될지, 아니면 크게 변동할 수 있는지, 소형 브로커가 더 큰 타격을 받을지 궁금해요.
답: 보험 결과는 안전, 사고 이력,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소형 브로커는 더 취약해요. 100건을 운송하다 1–2건 사고가 나면 소송과 법률 비용이 치명적일 수 있어요. Landstar는 이런 브로커를 에이전트로 유치할 기회로 보고 있어요.
"소형 브로커가 100건을 운송하다 1–2건 사고가 나면, Montgomery 판결 전에는 없던 소송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 Frank Lonegro (CEO)
운송사 선정 기준과 연방 기준
질문 (Tom Wadewitz · UBS): 운송사 선정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현재 약 6만4,000개 운송사), 앞으로도 줄어들지, FMCSA(연방운송안전청)나 법원에 바라는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답: 화물 사기와 신기술 도입으로 심사를 더 엄격하게 하고 승인 운송사 수도 줄였어요. 앞으로도 안전, 보안, 서비스 기준을 계속 강화할 거예요. 경영진은 연방 차원의 최소 심사 기준이 생기면, 기업들이 연방 기준에 맞춰 충분히 주의했다는 걸 입증할 수 있어 좋겠다고 했어요.
"연방 차원의 최소 운송사 선정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Frank Lonegro (CEO)
에이전트용 AI와 기술
질문 (Brian Ossenbeck · JPMorgan): 에이전트(지점)와 본사 차원의 AI 도입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답: 에이전트 업무 흐름, 정보 검색, 예외 처리 등을 개선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개 도입했어요. 3분기 중반부터는 이런 기술을 에이전트 사무실에 더 많이 보급해서, 에이전트가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사업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거예요. 기술은 관계를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역할이라고 했어요.
"에이전트 업무 흐름을 개선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개 도입했어요." — Jim Applegate (CEO)
BCO 활용률과 충당금 변화
질문 (Uday · TD Cowen): 2분기 BCO 활용률이 어땠는지, 더 오를 수 있는지, 브로커리지 충당금 3건이 Montgomery 때문인지 궁금해요.
답: BCO 활용률은 억눌렸던 수요와 에이전트 영업 덕분에 좋아졌고, Matt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올랐다고 했어요. 충당금 3건은 이전에는 0원이었고, 매 분기 말마다 FAS 5 기준에 따라 재평가해요.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확인해준다고 했어요.
"세 건 모두 이전에는 0원이었고, 매 분기 말마다 재평가해요." — Frank Lonegro (CEO)
Landstar 모델의 가치 변화
질문 (Bascome Majors · Stephens): 청구 비용이 오르는 상황에서 Landstar 모델이 BCO와 에이전트 모두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궁금해요.
답: 규모, 안전, 서비스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고, 고객들도 규모가 큰 회사를 선호할 수 있어요. 업계 전반적으로 청구 비용이 계속 오르고 있고, Landstar는 더 안전하지만 비용 상승 압박은 있고, 이런 부담을 매출로 일부 만회해야 하는 상황이 2026년 초에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청구 비용이 한 방향으로 계속 오르고 있어요." — Jim Todd
Montgomery 이후 M&A 관심
질문 (Stephanie Moore · Jefferies): Montgomery 판결 이후 소형·중형 브로커나 에이전트 인수에 대한 Landstar의 생각이 달라졌나요?
답: 여러 가능성을 검토해봤고, 자사 모델에 맞는 거래라면 마다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연간 $1,800만 규모의 중형 에이전트를 Landstar 모델로 유치하는 걸 더 선호하고, 위험 대비 수익이 맞는 곳에 자본을 쓸 거라고 했어요.
"거래를 마다하지 않고, 최근 몇 년간 여러 가능성을 검토해봤어요." — Frank Lonegro (CEO)
에이전트의 기존 책임
질문 (Bruce Chan): 에이전트가 Landstar에 합류하면 기존 책임(부채)이 Landstar로 넘어오나요?
답: 에이전트는 합류해도 별도 법인 지위를 유지하기 때문에 Landstar가 그들의 책임을 떠안지 않아요. LTL(소량화물) 운송 감소는 특정 에이전트와 고객에 국한된 일이고, 시장 전체의 흐름은 아니라고 했어요.
"아니요, 별도 법인 지위를 유지해서 책임이 넘어오지 않아요." — Frank Lonegro (CEO)
Montgomery 이후 청구 적체
질문 (Chris Wetherbee · Wells Fargo): Montgomery 판결 이후 브로커 책임 관련 소송이 의미 있게 늘었나요?
답: 신규 소송이 의미 있게 늘거나 줄지는 않았고, 지금까지는 활동이 안정적이에요.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한 충당금 조정은 정상적인 일이고, 원고 측이 더 적극적으로 나올 수 있지만 아직 급증한 모습은 없다고 했어요.
"의미 있는 증가나 감소는 없었어요." — Frank Lonegro (CEO)
브로커와 BCO의 건당 위험 비교
질문 (Harrison Bauer · Susquehanna): BCO 운송과 브로커 운송의 건당 청구·법률 비용을 비교해줄 수 있나요? 브로커 위험이 BCO 수준까지 올라갈까요?
답: BCO에 대한 손실 데이터는 자세히 갖고 있고, 대부분의 사고는 1차 보험 한도 내에서 해결돼요. 브로커리지 손실은 건수도 적고, 규모도 역사적으로 훨씬 작았어요. 1차 보험(약 $100만)으로 전체 사고의 약 98%가 해결되기 때문에, 브로커 위험이 자영업자 수준까지 올라갈 가능성은 낮다고 했어요.
"전체 사고의 약 98%가 $100만 1차 보험 한도 내에서 해결돼요." — Jim To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