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Navitas 통합과 Terrasoul 인수
Terrasoul 인수를 마무리하고 Navitas 통합을 완료했어요. 순매출은 $4,130만이에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25 (예상 $-0.08)
핵심 발언
"4월 21일 Terrasoul Superfoods 인수를 마쳤고, Navitas는 내부 프로세스와 조직, ERP 시스템까지 완전히 통합했어요."
"2분기에 커피와 크리머 신제품 5종을 전국 1,000개 넘는 Walmart 매장에 출시했어요. 3분기에는 이 효과로 추가 성장이 기대돼요."
"2026년 2분기 조정 EBITDA는 $30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의 $10만보다 늘었어요."
질문과 답 3
매출총이익률과 매출 전망
질문 (Eric Des Lauriers · Craig-Hallum Capital Group): 올해 하반기 매출총이익률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그리고 매출 전망 범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Walmart와 Target 입점이 분기별 실적과 앞으로 매장 확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Terrasoul은 GAAP 회계감사를 마친 뒤 낮은 이익률 사업이고, 매출총이익률은 30% 초반대가 적절하다고 했어요. 2026 회계연도 소유 기간 동안 순매출 전망은 $1.38억에서 $1.48억으로 재확인했어요. 하반기에는 매출이 더 빨라져야 하고, 결과가 중간이나 상단에 가깝지 않으면 실망할 것이라고 했어요. Walmart 입점은 2분기에는 거의 영향이 없었고, 대부분 또는 전부가 3분기와 4분기에 반영될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2026 회계연도 소유 기간 동안 순매출 전망 범위인 $1.38억에서 $1.48억을 재확인합니다." — Anya Hamill (CFO)
브랜드별 성장, 통합, 이익률
질문 (George Kelly · ROTH Capital Partners): 각 사업별로 유기적 성장이 기대되는지, 브랜드별로 예전처럼 약 10% 성장률이 적용되는지 물었어요. 또 통합에서 남은 일, 주요 과제, 올해 이후 장기 매출총이익률과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 기대치도 물었어요.
답: 매출을 브랜드별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통합된 Superfood 플랫폼으로 관리한다고 했어요. 매출 전망은 3분기, 특히 4분기에 순매출이 빨라질 것을 반영한다고 했어요. Navitas 통합은 거의 끝났고, 공통 ERP(전사적 자원관리), 하나의 영업팀, 통합 운영 체계가 갖춰졌다고 했어요. Terrasoul 통합은 아직 남았고, 회계와 재무가 가장 많이 진척됐으며 이제 두 시스템을 아우르는 작업을 시작한다고 했어요. Fort Worth에 시설을 매입했고, 이곳에서 Navitas와 Laird 물량을 생산하면 한계 생산비가 낮아져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더 많은 분석과 투자, 채용이 필요하고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유하겠다고 했어요.
"저희 매출 전망은 3분기, 특히 4분기 그리고 내년으로 갈수록 순매출이 빨라질 것을 반영합니다. 두 사업을 합치는 과정에서요." — Anya Hamill (CFO)
이커머스와 마케팅 계획
질문 (Nicholas Sherwood · Maxim Group): 세 사업을 합치면서 이커머스 역량, Amazon 실적, 교차 판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묶음 상품이나 스토어 개편이 추가 구매에 도움이 되는지도 물었어요. 또 연말까지와 내년 마케팅 투자 계획도 구체적으로 물었어요.
답: Terrasoul이 Amazon에서 쌓은 전문성을 다른 브랜드에도 적용하고 있고, 상품 페이지와 가격 개선이 TaCoS(광고비 대비 매출) 등 여러 지표를 이미 개선하고 있다고 했어요. Navitas는 1P(직접 판매)와 3P(제3자 판매)를 섞어서 운영하고, 각 브랜드마다 Amazon, Walmart.com, 다른 마켓플레이스에서 별도의 이커머스 기회가 있고 앞으로도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마케팅은 아직 세부 계획을 짜는 중이지만, 일부 브랜드는 소셜·인플루언서 마케팅, 다른 브랜드는 오프라인 매장 내 마케팅과 장문의 에디토리얼 콘텐츠를 섞어서 쓸 예정이라고 했어요. 최근에 새 CMO(최고마케팅책임자)와 최고영업책임자를 영입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Amazon 알고리즘이 무엇을 보상하고 어떻게 만족시키는지 정말 잘 이해하게 됐어요." — Jason Vieth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