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159억 규모의 투자 계획을 새로 내놓고, 장기 순이익 성장 목표를 8% 이상으로 잡았어요.
매출 $13억 (예상 $13억) · EPS $1.52 (예상 $1.31)
핵심 발언
"5곳의 데이터센터가 2031년까지 60% 넘는 계약 수요 증가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이번 성장에 맞춰 지난해보다 추가로 투자하는 부분에는 고객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12기가와트의 추가 천연가스 터빈과, 시스템 복원력과 신규 수요 통합을 위한 200메가와트의 추가 에너지 저장 설비가 포함돼 있어요."
"30년 만기 대출이 모두 집행되면, 기존 부채 조달 방식과 비교해 고객이 최대 $12억까지 누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해요."
질문과 답 7
2027년 기준 성장과 데이터센터 규모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2027년을 기준으로 연 8%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보면 되는지, 9%를 넘길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10개 부지의 기가와트 규모가 2.4기가와트와 비교해 어떤지, 10개 부지가 그 위에 추가되는 것인지도 물었어요.
답: 2026년의 $3.41 중간값이나 2027년의 새로운 $3.68을 기준으로 삼아도 된다고 했어요. 플러스(+) 표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최소 8%의 이익 성장을 뜻한다고 했어요. 부지별로 규모는 다르지만 최소 수백 메가와트 이상이고, 앞으로 6개월 안에 1기가와트가 추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기존 3개 부지는 3.4기가와트가 확정됐고, 추가 성장과 7개 부지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두 번째 질문에 대해, 플러스(+) 표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최소 8%의 이익 성장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Robert Durian (CFO)
다음 1GW 공급 비용
질문 (Rinny Singh · BofA): MISO 변화와 이전 발전 계획을 고려할 때, 다음 1기가와트의 자본집약도가 어떤지, 용량을 동시에 지어야 하는지 아니면 조정 가능성에 따라 달라지는지 물었어요. 위스콘신 대형 수요 요금제 제안과 기존 고객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수요 증가와 현금 흐름에 맞춰 발전 용량을 조정한다고 했어요. 추가로 1기가와트의 수요가 생길 때마다 약 $20억에서 $30억의 추가 설비투자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위스콘신 요금제 제안은 기존 ICR 제출을 보완하고 명확성을 주며, 위원회 승인까지 기다리지 않고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설비투자 계획을 업데이트할 때, 추가로 1기가와트의 수요가 생기면 대략 $20억에서 $30억 정도의 추가 설비투자가 필요하다고 보시면 돼요." — Robert Durian (CFO)
데이터센터, 요금 동결 연장, 운영비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아이오와에서 데이터센터 고객이 늘어나면 2030년 이후까지 요금 동결이 연장될 수 있는지, 위스콘신에서도 비슷한 효과가 있는지 물었어요. 운영비(O&M) 5% 목표가 구조적인지 아니면 앞당겨 쓴 것인지, 조달·시공 위험을 어떻게 줄이는지도 물었어요.
답: 아이오와의 요금 안정성 연장은 해당 지역의 매력도를 보여주며, Mesabi는 1단계에 확정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추가 투자가 있으면 용량 계획을 업데이트할 예정이고, 위스콘신은 내년에 요금 검토가 예정돼 있으며 데이터센터가 요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에너지 공급과 발전에 더 투자하고 있고, 시설이 늘어나면 비용도 증가하지만 앞당겨 쓴 부분은 크지 않다고 했어요. 프로젝트에 여유분을 반영해 위험을 줄이고 실행에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Mesabi에 대해 말씀드리면, 발표한 계획의 1단계 성장에 대해 확정 수요가 있고, 추가 투자가 있으면 용량 계획을 업데이트할 거예요." — Lisa Barton (CEO)
Mesabi 포함 여부와 2–4GW 계산
질문 (Paul Fremont · Ladenburg Thalmann): Mesabi가 2–4기가와트 논의 대상에 포함되는지, 6개월 내 예상하는 1기가와트에 포함되는지, Mesabi의 용량 규모와 이전에 발표한 400메가와트가 2–4기가와트 범위에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Mesabi는 2–4기가와트에 포함되지 않고, 추가 1기가와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Mesabi의 용량 규모는 아직 밝힐 수 없고, 회사가 시기와 규모를 정할 예정이지만 1단계 확정 수요는 계획에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이전에 발표한 400메가와트는 기존 2–4기가와트 수치에 포함된 것이며, 전체 합산은 3.6기가와트라고 설명했어요.
"아니요, 그건 올해 초에 발표한 400메가와트에 포함된 거예요." — Robert Durian (CFO)
아이오와 요금 동결과 성장 요인
질문 (Anthony Crowdell · Mizuho): 아이오와 요금 동결 기간에 승인받은 자기자본이익률(ROE) 달성이 세금 공제나 운영비 조정에 얼마나 달려 있는지, 운영비나 감가상각이 예상보다 늘어나면 여유가 있는지, 7%에서 8% 이상 성장으로 가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계획에 약 1.2기가와트의 에너지 저장이 포함돼 있어 세금 공제 효과가 크고, 2030년까지 판매나 운영비 변화에 대응할 수 있어 요금 동결 연장에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더 높은 이익 성장의 핵심은 설비투자 계획과 추가 수요 증가, 풍력 재투자 같은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자본 투자라고 했어요. 설비투자 흐름을 보면 방향을 알 수 있다고 했어요.
"발표한 설비투자 계획을 보면, 약 1.2기가와트의 에너지 저장이 포함돼 있어요." — Robert Durian (CFO)
성장 범위, 자본 조달 시기, 세금 공제
질문 (Andrew Weisel · Scotiabank): 6–8% 수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8% 이상 회사 전망과 차이가 무엇인지, 새로운 설비투자 계획에 따라 자본 조달 필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었어요. IPL의 추가 1년은 세금 공제 개선 때문인지도 물었어요.
답: 6–8%는 훨씬 장기적인 연평균 성장률이고, 2027–2030년에는 8% 이상이 확실하다고 했어요. 자본 조달은 연말 전 $6억–$7억을 집행할 예정이고, 시기 변화로 향후 자본 조달 총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세금 공제는 에너지 저장을 추가하고, 프로젝트를 에너지 커뮤니티로 구조화하거나 국내 생산 요건을 충족하면 30–50%까지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30%에서 50%까지 받을 수 있어요." — Robert Durian (CFO)
다음 1GW의 시기와 자본 조달
질문 (Aditya Gandhi · Wolfe): 6개월 내 계약할 1기가와트 중 얼마나 현재 계획 기간에 포함되는지, 얼마나 이후에 포함되는지, 추가 설비투자에 40% 자기자본 비율을 적용해도 되는지 물었어요.
답: 다음 1기가와트의 수요 증가는 2029–2030년부터 시작되고, 가스 발전 용량은 2030–2031년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그래서 일부 설비투자는 2027–2030년에, 일부는 2031년 이후에 반영될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추가 설비투자는 기존 40–50%보다 낮은 자기자본 비율로 조달할 가능성이 높고, 데이터센터 수요가 나중에 늘어나면 현금 흐름이 좋아져 자기자본 필요가 줄어든다고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 설비투자 계획에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다음 1기가와트의 수요 증가는 실제로 2029, 2030년부터 시작될 거예요." — Robert Duria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