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2 실적 발표 콜 — 3분기 최대 실적, 연간 전망 상향
Ethos가 3분기 매출 $2.3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1% 늘었어요.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억–$2억
핵심 발언
"우리의 선순환 데이터 사이클이 제품과 마케팅 성과를 높이고, 효율성과 확장 가능한 단위 경제성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어요."
"두 채널 모두에서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세가 더 빨라졌어요."
"대부분의 마케팅 비용은 TV, 라디오, 소셜미디어 등 브랜드 구축 채널에 쓰고 있어요."
질문과 답 6
3자 채널 성장 전망
질문 (Eric Sheridan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4분기 이후에도 3자 채널의 빠른 성장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Liberty Mutual 같은 업계 파트너십이 추가 성장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물었어요.
답: 우리 회사의 에이전트(보험 설계사)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독보적이고, 플랫폼 개선도 구조적으로 이루어져서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에이전시(대리점) 모델은 반복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고, 새로운 파트너가 생기면 모든 에이전트에게 적용된다고 설명했어요. Liberty Mutual과의 협업은 아직 초기지만 좋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에이전트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 — Peter Colis (CEO)
보험사 수용력과 영업 레버리지
질문 (Colin Sebastian · Baird): 애널리스트가 보험사와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더 많은 성장과 상품을 위한 자금 지원은 어떤지, 그리고 매출이 늘어날 때 인수 비용, 브랜드, 영업 효율, 영업 레버리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답: Ethos 보험료에 대한 수요와 수용력이 현재 공급을 넘어서고 있다고 했어요. 현재 6개 보험사와 13개 상품이 있고, 중복(여유)도 있다고 했어요. 영업 레버리지가 강해져서 영업비용이 매출의 13%로, 1년 전 19%에서 줄었다고 했어요. 앞으로 브랜드 강화와 신상품 출시로 마진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저희 보험사 패널에서는 Ethos 보험료에 대한 수요와 수용력이 현재 공급보다 훨씬 많아요." — Peter Colis (CEO)
3자 사업 수익성 및 성장 전망
질문 (Kunal Madhukar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3자 사업 부문의 수익성과 2027년, 2028년까지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3자 사업의 예상 수익성은 변하지 않았고, 시장 진입 전략도 자연스럽고 반복 가능하다고 했어요. 상품과 시장이 잘 맞는다고 했어요. 2027년 전망은 2월에 미리 공개할 예정이고, 지금까지의 성장은 DTC(직접 판매) 데이터 사이클, 대리점 인수, 대리점당 에이전트 수 증가, 에이전트 생산성 향상이라는 반복 가능한 공식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2026년 내내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이끈 공식은 결국 같은 방식의 반복이었어요." — Christopher Capozzi (CFO)
사이버 장애 대응과 마진 요인
질문 (Ross Sandler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파트너사의 사이버 장애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Ethos가 보험 유지와 지급을 도왔는지, 그로 인한 긍정적 효과가 있었는지, 그리고 채널 변화에 따른 마진 영향 요인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7월에 한 보험사에서 내부 장애가 있었지만 Ethos 시스템은 영향을 받지 않았고, 자체 인프라 덕분에 생산과 서비스가 중단 없이 계속됐다고 했어요. 이런 복원력이 보험사들이 Ethos와 협력하는 이유라고 했고, 장애로 인한 영향은 이미 재무제표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EBITDA 마진은 채널과 상품 구성에 따라 변동할 수 있고, 영업 레버리지, 신상품, 브랜드 강화가 장기적으로 마진 확대의 핵심이라고 했어요.
"이 인프라는 신청, 인수심사, 보험 관리까지 모두 포함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생산과 서비스를 기록적으로 계속할 수 있게 해줬어요." — Peter Colis (CEO)
광고비 대비 수익 하락 이유
질문 (Michael McGovern · BofA): 애널리스트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광고비 대비 수익이 떨어진 것이 외부 시장 영향인지, 아니면 상품 구성이나 광고 방식 같은 내부 결정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모두 내부 결정 때문이라고 했어요. 1분기와 2분기 광고비는 비슷했고, 3분기는 계절적으로 약했으며, 브랜드 투자는 계속하고 있다고 했어요. 상위 유입(잠재 고객) 반응이 좋고, 4분기와 2027년에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모두 내부 결정이었다고 볼 수 있어요." — Christopher Capozzi (CFO)
마케팅 채널과 브랜드 인지도
질문 (Ronald Josey · Citi): 애널리스트가 상위 유입(브랜드 인지도 높이기) 마케팅에서 어떤 채널이 효과를 보고 있는지, 검색 광고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브랜드 인지도가 1년 사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대부분의 마케팅 예산이 TV, 라디오, 소셜미디어 같은 상위 유입 브랜드 채널에 쓰이고 있어서 검색 광고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소비자 브랜드를 키우고 있다고 했어요. LLM(대형 언어 모델)과 에이전트 사용도 모니터링하지만, 지금은 LLM에서 유입되는 고객은 거의 없다고 했어요. 의도 기반 고객은 지역별로 최적화하고, 상위 유입 채널에서 효율이 같으면 그쪽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일부 고객은 10분 만에 전환할 수 있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예산이 TV, 라디오, 소셜미디어 등 상위 유입 브랜드 채널에 쓰이고 있어요." — Peter Coli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