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실적과 도르트문트 계약 변경
순매출 $7.67억,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5.79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어요.
매출 $8억 (예상 $8억) · EPS $5.79 (예상 $4.9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8억–$8억
핵심 발언
"3분기에는 도르트문트 공장 상업 공급 계약을 변경했어요. 1회성 지급을 대가로 계약 물량 인도를 앞당기고, 제한 조항도 없앴어요."
"데이터센터가 이번에도 주요 성장 동력이었어요. 독자적인 grid-to-chip 역량과 고객 중심 영업 모델을 계속 활용하고 있어요."
"올해 들어 성과를 보면, 신규 사업 기회당 평균 금액이 20% 넘게 늘었어요. 3분기 설계 수주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두 자릿수로 늘었어요."
질문과 답 5
반도체 매출 증가 이유
질문 (David Williams · Needham): 반도체 매출 증가가 경기 순환에 따른 수요 때문인지, 아니면 회사의 운영 변화나 포트폴리오 재조정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반도체 실적은 시장 수요가 강해진 영향과 시장 점유율 확대가 모두 작용했다고 했어요. 전력 반도체는 물량이 늘고 있고, 고전압·고출력·고부가가치 분야에 집중하면서 제조와 포트폴리오 최적화의 초기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Gregory가 말한 것처럼, 수요가 개선됐고 올해 내내 직전 분기보다 계속 좋아졌어요." — Abhishek Khandelwal (CFO)
가격 인상과 리드타임
질문 (David Williams · Needham): 가격 인상 가능성과, 시장이 타이트해질 때 리드타임(납기)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지금은 인플레이션 환경이라 필요할 때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 관리를 위해 생산성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라고 했어요. 리드타임은 전반적으로 정상 수준이지만, 고객들이 더 미리 주문하는 모습이 있다고 했어요.
고객 주문 방식 변화와 비용 절감
질문 (Christopher Glynn · Oppenheimer): 고객들이 공급 확보를 위해 미리 주문하는지, 유통업체 재고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고정비 절감이 조정 EPS에 영향을 주는지 아니면 일회성인지 물었어요.
답: 리드타임은 대체로 정상 수준이지만, 고객들이 더 앞서 계획하는 모습이 있다고 했어요. 매출의 3분의 2는 직접 판매라서 재고를 쌓는 현상은 넓게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은 제품 구조조정을 통해 5년간 매출의 1–2%를 포기하면서 약 $5,000만의 추가 EBITDA를 만들 계획이고, 2026년에 $500만 절감 효과를 확인했고 2027년에는 더 기대한다고 했어요.
"고객들이 더 미리 주문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Gregory N. Henderson (CEO)
데이터센터 성장과 마진
질문 (Luke Junk · Baird): 데이터센터 성장이 저전압·고전압 중 어디서 나오는지, 공동 개발이 영향을 주는지, 고전압 비중이 늘면 전자 부문 마진이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은 대부분 저전압 제품에서 나오고, 고전압 제품은 소량이 시작된 단계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고전압 제품이 수주와 설계 수주에서 더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전자 부문 마진 확대는 물량 증가(수동소자 30% 증가와 보호용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은 것이고, 앞으로도 제품 구조조정, 생산 거점 최적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추가 마진 개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실적을 보면, 전자 부문에서 27%의 유기적 성장이 있었어요." — Abhishek Khandelwal (CFO)
Basler 인수 효과와 시너지
질문 (David Williams · Needham): Basler 실적이 인수 시너지 때문인지 시장 회복 때문인지, 성장률이 처음 예상보다 더 높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Basler 인수로 전력망 인프라와 데이터센터에서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했어요. Littelfuse의 네트워크가 Basler의 데이터센터 사업에, Basler는 Littelfuse 제품의 전력망 채널 확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Basler 매출은 약 1억 3,000만–1억 4,000만으로 보고 있고, 시너지 효과가 예상보다 빨리 나타나고 있어 연간 순이익 기여도 기존 예상($0.01–$0.05)보다 높아져 $0.25–$0.30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인수 발표 당시에는 연간 순이익 기여를 $0.01–$0.05로 봤는데, 지금은 $0.25–$0.30으로 보고 있어요." — Abhishek Khandelwa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