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3분기 최대 실적, ExpertLink 출시
Lincoln은 3분기 매출 $12.21억, 조정 EPS 21% 상승($2.98)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어요.
매출 $12억 (예상 $12억) · EPS $2.98 (예상 $2.81)
핵심 발언
"이 기능은 자동화 도입 장벽을 크게 낮추고 절단 및 용접 자동화 시장을 넓혀줘요."
"3분기 최대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고, 조정 EPS는 21% 올라 $2.98이 됐어요."
"하지만 에너지, 물류, 전자부품 비용이 계속 오르고 있고, 전례 없는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일부 원자재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지고 있어요."
질문과 답 8
자동화 수요와 중동 영향
질문 (Brian Blair · Oppenheimer): 자동화 사업의 최근 분위기, 다양한 산업에서의 견적 요청 상황, 2026년과 2027년 자동화 매출 전망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중동 지역 노출과 잠재적인 재건이 사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물었어요.
답: 견적 요청이 매우 활발하고 여러 산업에 걸쳐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자동화 사업이 한 자릿수 후반대(7–9%)의 유기적 성장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3분기 말에는 낮은 두 자릿수 EBIT(영업이익률) 수준으로 마감했고, 4분기에도 비슷할 것으로 봤어요. 중동에서는 $500만 정도의 역풍(매출 감소 요인)이 있었지만, 회사는 잘 준비되어 있고, 갈등이 해결되면 이 역풍이 매출 증가 기회로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자동화 사업의 성장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한 자릿수 후반대의 유기적 성장률을 생각하고 있어요." — Gabriel Bruno (CFO)
가격 정책과 인플레이션 전망
질문 (Morgan Stanley): 가격과 비용의 관계, 고객의 가격 민감도,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가격 인상 지속 가능성에 대해 물었어요. 2027년까지 주요 비용 항목이 어떻게 될지도 질문했어요.
답: 채널 파트너와 최종 고객 모두 인플레이션 압력을 이해하고 있고, 가격 인상에 큰 반발은 없다고 했어요. 용접 사업에서는 4분기에 약 1%p의 추가 가격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가격과 비용이 비슷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어요. 2027년까지 한 자릿수 중후반대의 유기적 성장률을 다시 강조했고, 인플레이션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했어요.
"이런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상황을 계속 지켜보며 적절히 대응할 계획이에요." — Gabriel Bruno (CFO)
자동화 성장의 일시성 여부
질문 (UBS): 자동화 성장세가 자동차 업황 회복 같은 경기적 요인인지, 아니면 더 넓은 산업에서의 채택 증가 같은 구조적 요인인지 물었어요. 최근 두 자릿수 후반대 성장률이 일시적인지도 질문했어요. 내년 마진 전망도 물었어요.
답: 자동차 부문은 최근 의사결정 지연(air pocket) 구간을 지나 이제 정상적인 활동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일부 성장세는 정상화에 따른 것이라고 했어요. 더 넓은 산업에서의 자동화 채택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새로 출시한 Physical AI 플랫폼의 효과도 아직 주문에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마진은 4분기 말에 20%대 중반의 추가 마진(증가분 기준)을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20%대 후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며, 연간 약 0.6%p씩 개선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4분기 말에는 20%대 중반의 추가 마진을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20%대 후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에요." — Gabriel Bruno (CFO)
2027년 전망과 Harris 가격 정책
질문 (Mircea Dobre · Baird): 자동화 사업이 2027년까지 계속 성장할 만큼 단기 수주가 충분한지, 아니면 2028/2029년이 더 중요한지 물었어요. Harris 부문의 가격 하락 시점과 은 가격 변동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도 질문했어요.
답: 앞으로 12개월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신규 주문과 사상 최대 수준의 수주 잔고 덕분에 2027년까지 한 자릿수 후반대의 자동화 성장에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다만, 납기가 긴 품목들은 2028년과 2029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어요. Harris 부문은 트로이온스당 은 가격이 50달러 후반–60달러 초반일 때 4분기에는 두 자릿수 초반대 가격 인상(3분기 중반대 대비)과 18% 영업이익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가격 정책은 매출총이익률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고, 내년에는 은 가격 관련 비교 구간이 생길 것이라고 했어요. 냉각 시스템 수요도 회복세라고 했어요.
"신규 주문과 또 한 번의 사상 최대 수주 잔고 덕분에 2027년까지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어요." — Gabriel Bruno (CFO)
신제품 반응과 설비 투자
질문 (D. A. Davidson): ExpertLink, Physical AI 같은 신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과, 이런 제품들이 고객 요청에서 나온 것인지 물었어요. 설비 투자(CapEx) 증가에 대한 설명도 요청했어요.
답: FabTech 전시회에서 고객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고, 신제품들은 실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했어요. ExpertLink는 직접적인 고객 요청보다는 회사 내부 경험에서 주로 개발된 제품이라고 했어요. 설비 투자는 유기적 성장을 위해 생산능력과 역량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고, 과거에는 투자 의지보다 실행 역량이 성장의 한계였기 때문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출시하는 모든 제품은 고객의 실제 문제를 직접 겨냥하고 있어요." — Steven Hedlund (CEO·회장)
자동차 신차 출시와 AI 코봇
질문 (Nathan Jones · Stifel): 2029/2030년 자동차 신차 출시가 매출에 언제 반영되는지, AI 기반 코봇이 앞으로 몇 년간 시장을 얼마나 넓힐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자동차 자동화 투자는 신차 출시와 생산량 증가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어요. 현재는 신차 출시 효과를 보고 있지만, 생산량이 아직 낮아 대규모 설비 투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어요. AI 코봇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점이 부품의 다양성인데, 새 플랫폼은 추가 프로그래밍 없이도 로봇이 사람처럼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어요. 고객들은 이 제품을 '게임 체인저'라고 평가했고, ExpertLink가 실제로 도입되면서 2027년까지 시장 확대 효과를 더 명확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어요.
"전시회에서 받은 피드백은 이 제품이 정말 게임 체인저라는 것이었어요." — Steven Hedlund (CEO·회장)
영업 전략과 구독형 가격
질문 (KeyBanc): 영업이 자동화 미도입 신규 고객에 집중하는지, 기존 고객의 적용 확대에 집중하는지 물었어요. 4분기 가격-비용 균형과 2027년 마진 출발점도 질문했어요.
답: 두 가지 전략을 모두 쓰고 있다고 했어요. ExpertLink를 Xiemann 같은 기존 고객에 적용하는 동시에, 부품 다양성 때문에 코봇을 쓰지 못했던 신규 고객도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했어요. ExpertLink는 구독형 요소가 있어서 첫 해는 포함, 이후에는 기기당 연 $3,000 정도가 들어간다고 했어요.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높을 것으로 보고, 2027년에는 20%대 중반의 추가 마진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 기술 플랫폼으로 로봇 용접의 본래 약속과 취지를 실제로 실현하려고 해요." — Steven Hedlund (CEO·회장)
경쟁사 영향과 데이터센터 노출
질문 (Walter Liptak · Seaport): 경쟁사 공장 피해(토네이도)로 인한 수주 증가인지, 시장점유율 확대 때문인지 물었어요. Harris와 용접 사업이 데이터센터와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경쟁사 영향은 평가하기 어렵지만, 표준 장비 수요가 두 자릿수 후반대에서 꾸준히 나타났고, 4분기에도 비슷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Harris 부문은 매출의 한 자릿수 중후반대가 데이터센터와 연관되어 있고, 전체 사업 기준으로는 5% 미만이 데이터센터와 관련 있다고 했어요. 2025년 재고 조정 이후에는 비교 구간이 쉬워지고, Harris 부문도 4분기에 좋은 흐름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Harris 부문은 매출의 한 자릿수 중후반대가 데이터센터와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어요." — Gabriel Bruno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