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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DOS HOLDINGS INC 실적 발표 콜

LDOS · 애널리스트 질문과 경영진 답을 한국어로 정리

2026.11.3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VBA 재입찰 소식

Leidos는 3분기 매출 $46.3억, 자유현금흐름 $4.76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46억 (예상 $47억) · EPS $3.62 (예상 $3.03)

핵심 발언

"분기 직후 SES 매각을 마무리했고, 새 합작법인 지분 41.5%를 보유하게 됐어요."

— Chris Cage ·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이 결과 이번 분기 방산 수주/매출 비율이 1.9, 올해 누적으로는 2.0이 됐어요."

— Thomas Bell (CEO) · 방산 기술 성장

"그래서 기존 계약이 2027년 상반기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어요. 이는 고객이 새 계약을 2027년 7월 1일 시작하려는 계획과 맞물려 있어요."

— Thomas Bell (CEO) · VBA 재입찰 진행 상황

질문과 답 10

방위산업과 사이버 분야 수주와 수요

질문 (John Godyn · Citi): 방위산업 기술, 정보, 사이버 분야에서 어떤 수요 조짐이 수주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환경이 개선되고 있고 고객들이 조달을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일부 결정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들어 book-to-bill(수주/매출 비율)이 1.2까지 올랐고, 전체 수주잔고는 $496억, 자금이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는 $111억이라고 했어요. Leidos의 OTA(Other Transaction Authority, 신속 계약) 강점도 언급했는데, 올해 212건의 OTA 계약과 $66억 한도, 그리고 $280억(이 중 $210억은 신규) 규모의 계약이 결정 대기 중이며, 사이버 분야에서도 활발히 수주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280억 규모의 계약이 결정 대기 중이고, 이 중 $210억은 신규이거나 기존 업체에서 가져오는 사업이에요." — Thomas Bell (CEO)

방위산업 투자와 수익성 개선 시점

질문 (Tobey Sommer · Truist): 생산 투자 정점이 언제인지, 생산이 늘어나면서 수익성(마진)이 언제 좋아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수요를 앞서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CapEx(설비투자)도 늘리고 있지만 기회가 생길 때 신중하게 집행한다고 했어요. 현재 12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넘어가고 있고, IFPC는 2025년에 LRIP(초기 소량생산) 후 2027년에 완전 양산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최근 18개월 동안 방위산업 기술 분야에서 $100억, 올해만 $60억의 수주를 했다고 했어요.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2027년과 그 이후 몇 년 동안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올해 초에도 말씀드렸듯이, 이 중요한 사업 분야의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어요." — Thomas Bell (CEO)

VBA 입찰과 헬스케어 마진 전망

질문 (Kenneth Herbert · RBC): VBA(재향군인 혜택 관리) 재입찰에서 Leidos가 유리한 점과, 4분기 헬스케어 부문 마진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기존 사업자로서의 위치, 재향군인 만족도, 신속성과 정확성, 모바일 클리닉 같은 혁신 덕분에 입찰에서 유리하다고 했어요. 이번 입찰 초안은 서비스 그룹별로 2개 업체에 계약을 주고, 2개 업체가 30일 내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서 기존 사업자에게 유리하다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4분기 말의 높은 10%대 마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무난하게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현재 계약은 내년 중반까지 계속된다고 했어요.

"아직 입찰 초안 단계이지만, 우리 강점이 반영된 방향으로 보이고 있어요." — Thomas Bell (CEO)

정보·디지털 부문 마진 지속 가능성

질문 (Peter Arment · Baird): 이번 분기 정보(인텔리전스)와 디지털 부문 마진이 높았던 이유와, 이런 실적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정보 부문이 사상 최고 마진을 기록했고 두 자릿수 성장도 했다고 했어요. 디지털 부문은 소폭 감소했지만 실행력과 비용 관리 덕분에 수익성이 매우 높았다고 했어요. 성숙한 프로그램과 반복 가능한 서비스에서 효율화 기회를 찾고 있고, 이번 분기는 EAC(예상 원가)도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했어요. 다만 이번 분기 수준이 매번 반복되긴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마진을 더 높일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특히 디지털 부문은 회사에서 가장 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이런 대형 프로그램이 성숙해지면 기술과 고객 환경에 익숙해지면서 효율화 기회가 생겨요." — Chris Cage

방위산업 성장과 탄약 사업 계획

질문 (Jonathan Siegmann · Stifel): 방위산업 성장의 일회성 요인 시점과 2027년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IFPC(매출 3배 성장) 등 주요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성장 궤도에 올랐고, ABADS, ALPS, Mirador, 극초음속 등 다른 프로그램도 가속화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최근 18개월간 방위산업 기술 분야에서 $100억, 올해만 $60억의 수주를 했다고 했어요. 4분기와 2027년에는 더 높은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탄약 사업은 2030년까지 연간 $10억 규모로 키울 계획이고, 다양한 제품과 센서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방위산업 기술 부문에서 탄약 사업을 2030년까지 연간 $10억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 있어요." — Thomas Bell (CEO)

VBA 영향과 해양 MUSV 결과

질문 (Gautam Khanna · TD): VBA 일정과 방위산업 성장에 따라 2027년, 2028년에는 이익이 늘지 않을지, 그리고 MUSV(해양 무인함) 사업 탈락 이후 계획을 물었어요.

답: 해양 분야에 대해 경영진은 MUSV 1차 사업에서 탈락해 아쉽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고 해군과 다른 고객에게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수중전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했어요. VBA와 이익에 대해서는 4분기가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고, 2027년은 VBA 감소 영향으로 순이익이 늘지 않을 수 있지만, 다른 사업에서 매출 성장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8년 이후에는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에 헬스케어를 제외하고도 포트폴리오의 힘을 보여줬고, 앞으로도 성장 동력과 고수익 사업에 집중할 거예요." — Chris Cage

VBA 결과 범위와 매출 영향

질문 (Noah Poponak · Goldman Sachs): 헬스케어 매출과 마진에 대한 최선·최악 시나리오 범위를 제시할 수 있는지, 그리고 VBA를 제외한 2026년 이익/EBITDA를 알려달라고 요청했어요.

답: 경영진은 아직 입찰이 초안 단계이고, 고객의 최종 결정이 내년 4–5월쯤 나올 예정이라 결과 범위를 제시할 수 없다고 했어요. 2027년 중반쯤이면 상황이 명확해질 것으로 봤어요. VBA를 제외한 구체적인 이익이나 EBITDA는 이 단계에서 공개할 수 없다고 했어요. 다만 초안 규정상 Leidos가 더 많은 일감을 받을 수 있는 긍정적 시나리오도 있지만, 아직 확정적으로 말하긴 이르다고 했어요.

"그때가 되면 우리가 어떤 사업을 따냈고, 어느 위치에 있고, 얼마나 많은 물량이 들어오는지, 그리고 어떻게 계속 국가에 기여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거예요." — Thomas Bell (CEO)

헬스케어 제외 성장과 Parcata 상업화

질문 (Gavin Parsons · UBS): 내년 헬스케어를 제외한 매출 성장 전망과, Parcata의 사이버 분야 상업화 가능성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방위산업, 에너지, 사이버 분야가 각각 두 자릿수 성장 잠재력이 있고, 헬스케어를 제외해도 내년에는 시장 평균을 웃도는 성장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다만 일부 디지털 사업 수주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Parcata에 대해서는 Kudu에서 개발한 독자적 AI 플랫폼으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몇 분 만에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패치할 수 있다고 했어요. 현재는 정보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올해 안에 상업용으로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 플랫폼은 독자적인 AI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몇 분 만에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패치해요." — Thomas Bell (CEO)

내년 국토안보·방위산업 성장 동력

질문 (Sheila Kahyaoglu · Jefferies): 내년 국토안보(Homeland)와 방위산업에서 어떤 프로그램과 사업이 성장할지, 국토안보 성장의 원인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국토안보 분야는 FAA(연방항공청) 현대화(ERAM 시스템 가동률, 터미널 비행 데이터 관리자 도입), 해외 항공 교통 고객, 공항 현대화, 그리고 인수한 Entrust 에너지 사업이 성장 동력이라고 했어요. Entrust 파이프라인(수주 후보군)은 인수 이후 230% 성장했고, $100억 이상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어요. 방위산업은 우주 탑재체, IFPC 물량 증가, ALPS 제품군, 탄약 프로그램이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어요.

"지금 Entrust에서 $100억 이상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 Thomas Bell (CEO)

VBA 긍정적 시나리오와 업체별 일감 배분

질문 (Louie Dipalma · William Blair): VBA에서 긍정적 시나리오가 업체 수 감소 때문인지, 그리고 다른 긍정적 시나리오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입찰 초안에 따르면 6개 서비스 그룹마다 2–4개 업체가 선정되고, 각 그룹에서 2개 업체는 30일 내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해서 기존 사업자에게 유리하다고 했어요. 신규 업체는 1년의 준비 기간이 주어진다고 했어요. 또 다른 긍정적 시나리오는, 초안상 일감이 반드시 균등하게 배분되는 것이 아니라 성과가 좋은 업체가 더 많은 일을 맡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했어요.

"현재 초안은 각 서비스 그룹마다 2–4개 업체, 총 6개 그룹을 상정하고 있어요." — Thomas Bell (CEO)

실적 발표 콜 원문을 AI 가 한국어로 정리한 정보예요. 인용은 원문 문장을 옮긴 것이고, FolioObs 의 투자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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