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Lazard, Lazard CL 출범 발표
Lazard는 3분기 전체 조정 순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1% 늘었다고 밝혔어요.
매출 $8억 (예상 $8억) · EPS $0.36 (예상 $0.42)
핵심 발언
"분기 말 기준으로 고객 운용자산의 70%가 1년 기준 벤치마크를 웃돌았고, 3년 기준으로는 67%가 웃돌았어요. 최근 5년 중 가장 좋은 성과예요."
질문과 답 9
수주잔고와 파이프라인 산정 방식
질문 (Steven Chubak · Wolfe): 애널리스트가 수주잔고 언급이 매출 기준인지 거래량 조정 기준인지, 그리고 믹스가 내년 매출 전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금리 상승이 스폰서와 전략적 거래 의사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파이프라인과 수수료 가중 클리어런스는 수수료가 실제로 들어올 확률을 반영해 매출 기준으로 산정한다고 했어요. 금리가 오르면 이론상 거래가 줄지만 실제로 큰 둔화는 보이지 않고, 기술·공급망·지리 등 전략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했어요. 사모펀드는 밸류에이션 괴리로 더 영향을 받는다고 했어요.
"이건 각 수수료가 실제로 들어올 확률을 반영한 매출 기준이에요." — Peter Orszag (CEO·회장)
대형 전략적 거래와 MD 확충
질문 (Alex Bond · KBW): 애널리스트가 최근 대형 전략적 거래에서 진전이 있었던 이유, Lazard가 이 분야에서 점유율을 늘릴 방법, 신규 MD 확충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 계절성, 3분기 비M&A 매출 비중을 물었어요.
답: 사모자본 커버리지를 의도적으로 확장하면서 대형 거래 강점을 유지해 두 가지 역량을 동시에 갖추게 됐고, 이 덕분에 리그테이블 순위와 사모자본 매출이 모두 좋아졌다고 했어요. 진전은 고객 네트워킹과 인재 확충 덕분이고,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더 강할 것으로 봤어요. 3분기 매출은 M&A가 약 60%, 비M&A가 40%였고, 정확한 수치는 추후 확인한다고 했어요.
"이제는 두 가지를 동시에 잘하고 있는데, 전략적으로 그렇게 해오지 않았던 것뿐이에요." — Peter Orszag (CEO·회장)
비용, 마진, Lazard 2030 계획
질문 (Devin Ryan · Citizens JMP): 애널리스트가 Lazard 2030 목표 달성이나 추가 역량 확보를 위해 비용·보상 조정이 필요한지, 규제와 미국 중간선거가 2028년까지 거래 시급성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2030 계획은 기본적으로 성장 계획이고, 비용·보상 조정은 매출이 늘 때 마진을 지키기 위한 보완책이라고 했어요. 운영 레버리지(매출 늘어도 비용은 덜 늘리는 구조)와 비용·매출 분리를 중시한다고 했어요. 규제·정치 이슈는 대형 거래에 약간 시급성을 더할 수 있지만, 기술·수직통합·지리 등 전략적 요인이 더 큰 촉진 요인이라고 했어요.
"매출 성장에 집중할 때는 마진을 지키면서 그 성장을 달성할 준비가 조직에 되어 있는지 신경 써야 해요." — Tracy Farr (CFO)
구조조정 수요와 유럽 전망
질문 (James Yaro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구조조정 활동 전망, 경기 악화가 거래 기회와 시점에 미치는 영향, 금리·정치 이슈 속 유럽 사업 동향을 물었어요.
답: 올해 구조조정 부문이 성장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AI 관련이나 실적이 약한 일부 기업의 부실 위험도 언급했어요. 유럽은 영국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거시경제·정치가 어렵지만 유럽 기업 다수가 글로벌 사업을 하고 있어 활동이 여전히 활발하다고 했어요.
"올해 누적으로 구조조정 부문이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 Peter Orszag (CEO·회장)
소프트웨어 M&A와 자산운용 가치
질문 (Mike Brown · UBS): 애널리스트가 소프트웨어 M&A(대형·소형, 전략적·스폰서) 분위기와 전망 개선 여부, 자산운용이 주주가치 창출·실현을 늘릴 방법을 물었어요.
답: 소프트웨어는 최저점보다는 나아졌고 일부 영역에서 거래가 있지만 매우 활발하진 않다고 했어요. 사모펀드의 밸류에이션 괴리와 금리 상승이 유동성 이벤트를 제약한다고 했어요. 자산운용은 새 리더십과 확장 가능한 고신념 상품에 집중해 성과와 자금 유입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주주가치 창출에 가장 좋은 구조라면 어떤 방식도 열려 있다고 했어요.
"Chris를 포함한 훌륭한 새 리더십, 그리고 최고운영책임자와 최고투자책임자가 있어요." — Peter Orszag (CEO·회장)
자산운용 성과와 상품 집중
질문 (Chris Hogbin): 애널리스트가 자산운용 강화 방법, 자금 유입을 이끈 상품, 추가 성장 기회를 물었어요.
답: 리더십을 강화하고 일관된 투자 성과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 Advantage, 퀀트 주식, 이머징마켓, 일본, 채권, 일부 대체투자 등 성과가 좋은 분야에서 사상 최대 자금 유입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공개형 액티브 운용을 넘어 확장할 여지도 있고, 이를 위해 상품·기업개발 책임자를 새로 뽑았다고 했어요.
턴어라운드 진행 상황과 점유율
질문 (Gabriel Angelini · BofA): 애널리스트가 주가가 진전 반영을 못 하는 이유, 턴어라운드가 느린지, M&A 사이클을 놓친 건 아닌지, Lazard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지, 시장이 우호적인지 물었어요.
답: 내부 2030 계획 대비 일정대로 가거나 오히려 앞서 있다고 했어요. 많은 MD를 교체했고, 파이프라인 등 선행지표를 보면 시장을 놓친 모습은 없다고 했어요. 신규 MD가 자리 잡으면서 자연스러운 점유율 회복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고 했어요. 시장을 놓쳤다는 증거는 보지 못했다고 했어요.
"내부적으로 세운 Lazard 2030 계획 대비 일정대로 가고 있고, 오히려 조금 앞서 있다고 생각해요." — Peter Orszag (CEO·회장)
보상 비율 산정과 효율화
질문 (Brennan Hawken · BMO): 애널리스트가 현금 보상 확대 영향 산정 시 올해 누적 보상 비율과 전년 비율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효율화 여지가 가장 큰 부분이 어디인지 물었어요.
답: 동일 기준이라면 4분기 조정 GAAP 보상 비율이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고, 현금 보상 확대는 변화가 있는 해에 몇 %포인트 더해질 수 있다고 했어요. 가장 즉각적인 효율화 기회는 중앙화·표준화, 공급업체 정리라고 했고, 기술과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중앙화와 표준화만으로도 많은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프런트오피스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 Tracy Farr (CFO)
보상 이연: 시점과 다년 효과
질문 (James Yaro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이연 정책 변화가 69.9% 보상 비율 지속의 이유인지, 시점·규모, 3년 상각 언급에 따라 2026–2028년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연 정책은 올해 69% 보상 비율의 이유가 아니라고 했고, J커브(초기 투자비용 증가), 매출 성장, 투자 지출이 주요 요인이라고 했어요.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았고, 시점은 연말 보상 절차에서 정해질 예정이라고 했어요. 현금 비중을 늘리면 올해 GAAP 인식이 빨라지지만, 앞으로 2–3년간 상각이 줄면서 보상 비율의 질이 좋아진다고 했어요.
"이연 정책이 올해 내내 69% 비율에 영향을 준 건 아니에요." — Tracy Far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