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트럭 운송 수익성 회복과 전망
회사에서 4분기 조정 EPS를 $0.78–$0.84로 전망했고, 트럭 운송 부문 수익성과 가동률이 직전 분기보다 크게 개선됐어요.
매출 $22억 (예상 $22억) · EPS $0.83 (예상 $0.76)
핵심 발언
"오랜 기간 힘든 하락 사이클 끝에, 핵심 트럭 운송 부문의 수익성이 드디어 눈에 띄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서 매우 고무적이었어요."
"미국 전역에 12개의 CDL 아카데미가 있고, 앞으로 몇 개 더 열 계획이에요. 또 7개 터미널에는 현장 파트너 학교도 운영하고 있어요."
"사실, 이 슬라이드에서 보시다시피 기타 부문은 4분기에 영업손실이 날 것으로 예상해요."
질문과 답 8
계약 운임 전망
질문 (Chris Wetherbee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현재 계약 운임 입찰 상황과 2027년 운임에 대한 초기 전망을 물었어요.
답: 대형 전국 입찰은 대부분 끝났지만, 소규모 입찰은 계속되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 입찰 시즌을 시작할 때 최소한 낮은 두 자릿수에서 중간 두 자릿수 수준의 인상을 목표로 할 것이며, 시즌이 진행되면서 운송 용량과 수요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입찰 시즌을 시작할 때 최소한 두 자릿수 인상으로 출발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려고 해요." — Adam Miller (CEO)
수요와 공급의 영향
질문 (Ravi Shanker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수요가 걱정되는지, 공급 감소만으로도 업황이 좋아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공급 감소만으로도 이미 업황이 좋아졌다고 했어요. 예상대로 성수기 초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고객들의 수요 전망도 변하지 않고 있다고 했어요.
"공급만으로도 이미 업황이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Ravi." — Adam Miller (CEO)
트럭과 기사 수 늘리기
질문 (Tom Wadewitz · UBS):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회사가 트럭과 기사 수를 늘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어요.
답: 성장은 어렵지만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안전하고 우수한 기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면 가능하다고 했어요. 리크루터에 투자하고, 브랜드별 기사 급여를 실험하며, 오너/오퍼레이터(자영업 기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성과가 나오려면 시간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이제야 어느 정도 진입 장벽이 생긴 것 같고, 기사 양성과 안전한 우수 기사 개발에 집중하는 운송사가 내년에 성장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 Adam Miller (CEO)
가격, 비용, 마진
질문 (Scott Group · Wolfe): 애널리스트가 3분기 가격-비용 차이와 70% 마진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 다음 업황에서 마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비용은 일반적인 인플레이션 범위 내에서 관리할 계획이고, 마진이 뒷받침될 때만 기사에 투자할 것이라고 했어요. 입찰 시즌 초반에 두 자릿수 운임 인상이 시작된다면 마진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지만, 실제 결과는 장비 비용 등 여러 변수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요." — Adam Miller (CEO)
안전과 운송사 선택
질문 (Dan Moore · Baird): 애널리스트가 Montgomery 사건 이후 안전 이슈가 고객 행동과 운송사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이 운송사 안전에 대해 더 많이 묻고 있지만, 데이터가 제한적이라 고객과 중개업체가 이용 가능한 정보와 외부 서비스를 활용해야 한다고 했어요. 회사는 자체 안전 기준을 공유하고, 제3자 운송사 사용을 제한하며, 안전한 운송사와의 수익성 있는 거래를 우선시한다고 했어요.
"우리가 직접 운행하는 기사에 대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우리의 관점을 공유하고 있어요." — Adam Miller (CEO)
물류창고 계절성
질문 (Bascome Majors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All Other 부문, 특히 물류창고와 독립 계약자 서비스의 3분기에서 4분기 흐름과 내년 전망을 물었어요.
답: 물류창고 매출은 작업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임대료는 고정이라 4분기에는 매출이 줄어도 비용은 그대로라고 했어요. 사업은 수익성이 있고 성장했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계절 변동성이 커진다고 했어요. 2027년에도 2026년과 비슷한 분기별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이 나오기 전까지는 큰 변화가 없을 거라고 했어요.
"우리는 창고 관리를 위해 임대에 투자하고 있고, 고객에게는 주로 작업량에 따라 청구하고 있어요." — Adam Miller (CEO)
사고 위험과 보험
질문 (Ari Rosa · Citi): 애널리스트가 Montgomery 사건 이후 고객 행동이 달라졌는지, 회사가 사고 책임과 판결 위험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보험, 교육, 기술, 코칭을 통해 사고 예방에 오랫동안 집중해 왔다고 했어요. 제3자 운송사 기준도 더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중개업체의 위험 노출이 커졌고, 업계 전체가 더 높은 안전 기준의 이익을 볼 수 있지만 변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일정 수준의 보험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하지만, 결국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Adam Miller (CEO)
LTL 사업 확장과 밀도
질문 (Ken Hoexter · BofA): 애널리스트가 LTL(소화물 운송) 사업의 진척, 네트워크 밀도, 북동부 확장, 화물당 무게, 2027년까지의 영업이익률 전망을 물었어요.
답: LTL 사업이 지역 중심에서 전국으로 발전 중이지만, 예상보다 진척이 느리다고 했어요. 운송이 더 길고 무거운 화물로 이동하고 있다고 했어요. 네트워크 밀도를 높여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고, 가격은 안정적이며 3분기 내 월별 영업이익률도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물량과 비용 관리가 계속된다면 북동부 확장도 신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아직 지역 사업자에서 전국 사업자로 전환하는 과정이고, 솔직히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있어요." — Adam Mill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