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과 자본 운용
회사는 26만 9,000주를 $1억에 자사주 매입했고, 앞으로도 분기마다 $1억 규모의 매입을 예상한다고 밝혔어요.
매출 $5억 (예상 $4억) · EPS $5.70 (예상 $5.11)
핵심 발언
"상업용 부동산 부문에서 계속되는 치열한 경쟁이 이번 분기 성장률에 부담이 됐어요. 이 한 부문을 제외하면 총 인수 보험료는 0.5% 감소했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AI는 이미 회사 전반에 널리 도입됐어요. 모든 직원이 2개의 선도적인 AI 모델과 그 도구를 쓸 수 있는 라이선스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3분기에는 26만 9,000주를 총 $1억, 즉 분기 순영업이익의 약 8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자사주를 매입했어요."
질문과 답 11
평균 보험료와 LAE 영향
질문 (Hristian Getsov · Wells Fargo): 평균 보험료가 앞으로 얼마나 유지될지, 작은 계약이 늘어나면 손해율과 LAE(손해조정비용)에 악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평균 보험료는 3분기까지 약 $1.07만이고, 앞으로도 크게 변하지 않고 경쟁이 심해지면 약간 내려갈 수 있다고 했어요. LAE에 대해서는 이번 콜에서 그 정도로 세부적인 수치는 없고, 이번 변화에 너무 의미를 두지 말라고 했어요. IBNR(발생했지만 아직 보고되지 않은 손해) 가정 변경 때문이고, 재보험 유지 한도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크게 변하지 않겠지만, 경쟁이 심해지면 약간 내려갈 수 있어요." — Stuart Winston
요율과 손해비용, 전년도 손해준비금 변화
질문 (Andrew Kligerman · TD Cowen): 0.9% 손해보험 인수보험료 변화 중 요율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 요율이 손해비용 증가를 따라가는지, 4.5% 전년도 손해준비금 환입은 어떤 연도와 상품에서 나왔는지 물었어요.
답: 요율은 부서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Amwins 지수와 비슷하고, 일부 부서에서는 손해비용 증가가 요율보다 약간 빠르지만 수익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어요. 4.5% 전년도 손해준비금 환입은 대부분 단기 상품, 특히 재산보험과 단기 청구형 상품에서 나왔고, 장기 준비금은 더 신중하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전년도 손해준비금 환입은 대부분 단기 상품에서 나왔어요." — Christopher R. Tangard
투자수익률 상승과 가격 정책
질문 (Pablo Singzon · JPMorgan): 채권 재배치로 인한 순투자수익 증가가 얼마나 되는지, 여전히 과거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로 가격을 책정하는지, 투자수익이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답: 매도한 채권과 매수한 채권의 수익률 차이는 거의 400bp(4%p)이고, 약 $1.3억을 재투자해서 연간 약 $550만–$600만 수익이 예상된다고 했어요. 모든 상품은 20% 자기자본이익률(ROE) 이상을 목표로 관리하고, 이 ROE를 손해율 목표로 바꿔서 목표 수익률에 맞는 계약만 인수한다고 했어요.
"매도한 채권과 매수한 채권의 수익률 차이는 거의 400bp이고, 재투자 금액은 약 $1.3억이에요. 계산해보면 연간 $550만–$600만 정도예요." — Christopher R. Tangard
사업비율과 기술 생산성
질문 (Michael Phillips · Oppenheimer): 작은 계약이 늘어나면 사업비율에 영향이 있는지, 기술 생산성 향상이 매출 성장 둔화를 상쇄하는지 물었어요.
답: 사업비율에는 특별한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평균 보험료가 약간 낮아졌지만, 접수·견적·계약 건수는 늘었다고 했어요. 언더라이팅, 청구, 보험 서비스 자동화가 긍정적 영향을 주고, 보험료 감소로 인한 약간의 부정적 영향은 상쇄된다고 했어요. 기타 언더라이팅 비용은 10.2%로 유지됐고, 기술 덕분에 사업비율은 앞으로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사업비율에는 특별한 영향이 없어요." — Michael Patrick Kehoe (CEO·회장)
상업용 재산보험 동향과 경쟁
질문 (Andrew Andersen · Jefferies): 상업용 재산보험 축소가 2027년에 완화될지, 경쟁이 일반 보험사에서 오는지 E&S/MGA에서 오는지, 분기별 $1억 자사주 매입이 현재 승인 이후에도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재산보험 축소가 완화되길 기대하고 있고, 실제로 완화 조짐이 있지만 매일 상황이 달라진다고 했어요. 재산보험에서는 MGA와 함께 일반 보험사가 더 많고, 손해보험에서는 큰 계약 경쟁이 프론트사와 MGA에서 온다고 했어요. $1억 자사주 매입은 현재 승인된 범위 내에서 계획된 것이라고 했어요.
"재산보험에서는 MGA와 함께 일반 보험사가 더 많아요." — Stuart Winston
자사주 매입, 사고연도 손해율, 접수 증가
질문 (Mark Hughes · Truist): 분기별 $1억 자사주 매입이 현재 승인 이후에도 이어지는지, 최근 사고연도 손해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접수 증가가 단순히 견적 요청이 늘어난 건지 아니면 일반 보험에서 E&S로 이동한 건지 물었어요.
답: 현재 승인 이후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고, 성장에 가장 집중한다고 했어요. 단기적으로 성장이 어렵다면 자사주 매입과 소규모 배당으로 자본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사고연도 손해율에 대한 전망은 밝히지 않았지만, 실제 손해는 예상보다 낮게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접수 증가는 견적 요청이 늘어난 영향도 있고, 신상품과 신규 유통 파트너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단기적으로 성장이 어렵다면 자사주 매입과 소규모 배당으로 자본을 배분할 계획이에요." — Michael Patrick Kehoe (CEO·회장)
AI와 기술 경쟁력, 예시
질문 (Morgan Stanley): AI가 경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Kinsale의 기술 우위가 어디서 나타나는지, 24시간 내 견적·계약 같은 예시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AI와 최신 데이터 덕분에 언더라이터가 더 빠르게 견적을 내고 더 많은 건을 처리할 수 있고, 보험 서비스도 더 빨리 처리된다고 했어요. 청구 담당자는 더 효율적이고, IT는 기능을 더 빨리 제공하며, 분석팀은 비정형 데이터를 정형 데이터로 바꿀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접수의 약 75%가 견적으로 이어지고, 대부분의 견적은 하루나 이틀 내에 나간다고 했어요. 낮은 22% GAAP 사업비율도 기술 덕분이라고 했어요.
"언더라이터가 더 빠르게 견적을 내고 더 많은 건을 처리할 수 있어요." — Salmaan K. Allibhai FCAS MAAA
대형 계약 비중과 손해 계절성
질문 (Ryan Tunis · Cantor): 대형 계약에서 소형 계약으로 옮겨가면서 성장 둔화가 있는지, 현재 대형 계약 비중이 5년 전과 비교해 어떤지, 하반기 손해 계절성이 올해는 왜 나타나지 않았는지 물었어요.
답: 5년 전과 비교한 수치는 없지만, 현재 약 0.7%의 계약이 $10만 이상 보험료이고, 이들이 전체 보험료의 약 12%를 차지한다고 했어요. 이 비중 변화가 성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대형 계약에서는 계약 성사율과 갱신 유지율이 낮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손해 계절성은 올해 특별한 점이 없고, 일반적으로 여전히 존재한다고 했어요.
"0.7%의 계약이 $10만 이상 보험료이고, 전체 보험료의 약 12%를 차지해요." — Michael Patrick Kehoe (CEO·회장)
수익률 상승, 준비금, 개인보험
질문 (Rowland Mayor · RBC): 수익률 상승이 목표 손해율에 영향을 주는지, 보수적인 준비금이 가격과 성장에 영향을 주는지, 개인보험 축소에서 특이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현재 수익률 상승은 단기적으로 가격 목표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계속된다면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보수적인 준비금은 성장에 부담을 주고 있고, 일부 경쟁사는 매우 공격적이라고 했어요. 매 분기 손해 발생을 계리 assumptions와 비교해 준비금을 조정한다고 했어요. 개인보험은 루이지애나 집중도를 조정했고,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에서는 경쟁이 더 심해졌다고 했어요. 공정요율(fair plan) 변화와 유통·시스템 강화로 일부 개선 가능성도 있다고 했어요.
"이런 수익률 상승이 장기적으로 계속된다면, 언젠가는 가격에 약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Michael Patrick Kehoe (CEO·회장)
손해소송 인플레이션과 수수료 영향
질문 (Mike Zaremski · BMO): 소송(손해소송) 인플레이션 추이에 변화가 있는지, 수수료 인상 때문에 Kinsale의 계약 성사율이 떨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소송 인플레이션 추이에 특별한 변화는 없고, 아직 판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했어요. 계약 성사율과 갱신 유지율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고, 접수·견적·계약 건수는 늘고 있다고 했어요. 수수료 인상은 시장에 부담을 주지만, Kinsale은 수수료를 약간 낮게 주면서 비용이 낮고 서비스가 좋으며 위험 수용 범위가 넓다고 했어요. 경쟁은 금리보다는 대체자본 영향이 더 크다고 했어요.
"특별한 변화는 없고, 아직 판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요." — Salmaan K. Allibhai FCAS MAAA
보장 범위와 가격 정책
질문 (Pablo Singzon · JPMorgan): 보장 범위(한도, 제외 조건 등)가 몇 년 전과 달라졌는지, Kinsale이 경쟁사와 비교해 어떤지 물었어요.
답: 자기자본이익률(ROE) 20% 이상을 목표로 자체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가격 책정에 한도, 자기부담금, 주별 지역을 모두 반영한다고 했어요. 가격은 정량적으로 관리하고, 경쟁사에 대해서는 모두 알 수 없지만 일부는 엄격하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고 했어요.
"우리는 자체 포트폴리오를 ROE 20% 이상 목표로 관리해요." — Michael Patrick Kehoe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