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센터 통합과 운영 최적화
올해 매출 전망을 $26.6억–$27억으로 조정했어요. 센터 운영 최적화와 보조금 지급 지연이 반영됐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0.08 (예상 $0.10)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7억–$7억
핵심 발언
"이런 이유로 센터를 통합하고 있고, 현재 전체 작업의 약 3분의 2를 마쳤어요. 2분기에는 49개 센터를 닫았어요."
"가족들의 반응이 기대를 뛰어넘고 있고, 이 프로그램 매출은 전년보다 거의 2배로 늘었어요."
"2분기 Champions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 늘었어요. 신규 센터 오픈과 센터당 평균 매출 증가가 원인이에요."
질문과 답 7
센터 폐쇄가 회사 전망에 미친 영향
질문 (Jeffrey Silber · BMO): 센터 폐쇄가 회사 전망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그리고 수업료나 보조금 같은 다른 요인도 전망과 내년 시기에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에 센터 폐쇄로 매출이 약 0.7%p 줄었고, 점유율도 약 1.5%p 감소할 거라고 했어요. 회사 전망에는 약 $3,000만의 매출 감소가 반영됐다고 했어요. 또 보조금에 따른 수업료 인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수업료 인상 기대치를 3%에서 2.5%로 낮췄고, 이 영향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매출에 약 0.7%p 영향이 있었어요." — Anthony Amandi (CFO)
EBITDA 영향과 마케팅 진행 상황
질문 (Jeffrey Meuler · Baird): 올해는 EBITDA에 소폭 마이너스 영향이 있다고 발표 자료에 나왔는데, 연간 $800만 이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보험이나 가격 효과 같은 다른 요인이 EBITDA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또 기회 지역에서 마케팅과 등록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Anthony는 발표 자료에 나온 –$300만은 센터 폐쇄에 따른 직접적이고 단기적인 영향(퇴직금, 최소 유지비)이고, 연간 $800만은 앞으로 기대하는 연간 효과라 올해는 일부만 반영된다고 했어요. John Wyatt는 기회 지역 실적이 좋고, 신학기 마케팅 예산을 수백만 달러 더 늘렸으며, 유료 검색 광고로 문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주 늘고 있다고 했어요. 센터장 역할 단순화도 일부 센터에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발표 자료에 나온 –$300만은 센터 폐쇄에서 직접적으로 나타난 영향이에요." — Anthony Amandi (CFO)
폐쇄 효과 시점과 일회성 현금 비용
질문 (Faiza Alwy · Deutsche Bank): $800만 효과가 2027년에 반영되는지, 아니면 비용이 계속 남아있는지, 실행 상황과 등록이 언제 의미 있게 나아질지도 물었어요.
답: 조정 EBITDA 효과는 2027년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나타날 거라고 했어요. 임대 계약 해지에 드는 일회성 현금 비용이 $2,000만–$2,500만 정도로 EBITDA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순이익에는 영향을 줄 수 있고, 일부는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했어요. 센터 전환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일부 센터는 이미 개선되고 있고, 신학기와 올해 남은 기간, 내년 상반기까지 타깃 마케팅(유료 검색 광고)을 계속하면서 개선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조정 EBITDA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효과는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앞서 Jeff가 물었던 것처럼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반영될 거예요." — Anthony Amandi (CFO)
센터별 조치 기준
질문 (John Ronan Kennedy · Barclays): 어떤 기준으로 센터에 투자, 개선, 통합, 폐쇄를 결정하는지, 2026 회계연도 이후에도 추가 폐쇄가 있을지, 남은 센터의 등록 추이는 어떤지도 물었어요.
답: 모든 센터를 검토할 때 인구통계, 문의 수준, 참여도, 과거 재무 추이, 이동 시간(보통 10–15분), 인근 자매 센터 유무 등을 본다고 했어요. 인력 문제는 주요 제약이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포트폴리오 관리 차원에서 센터 폐쇄는 계속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등록은 2.4%p 줄었고, 이 중 0.7%p가 폐쇄 영향이라 남은 등록은 약 3% 감소했다고 했어요.
"가장 크게 보는 건, 새 센터를 짓거나 인수할 때 인구통계 기준으로 성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 Anthony Amandi (CFO)
수업료 보조금과 신학기 전략
질문 (Toni Kaplan · Morgan Stanley): 수업료 인하가 주정부 보조금 결정 지연 때문인지, 신학기에는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3분기 매출 범위도 물었어요.
답: 수업료 인하는 단순히 시기의 문제는 아니고, 주정부 보조금 결정이 아직 불확실해서 수업료 인상 기대치를 3%에서 2.5%로 낮췄다고 했어요. 앞으로 주정부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신학기에는 전국적으로 타깃 마케팅을 늘리고, 투어 품질과 후속 관리를 위해 AI 프로그램도 시작했다고 했어요. 3분기 매출 전망은 $6.6억–$6.8억, 조정 EBITDA는 $4,400만–$4,800만, 점유율은 60%대 중반이라고 했어요.
"매출은 $6.6억–$6.8억, 조정 EBITDA는 $4,400만–$4,800만, 점유율은 60%대 중반이에요." — Anthony Amandi (CFO)
남은 센터와 폐쇄 센터의 수익성 비교
질문 (Keen Fai Tong · Goldman Sachs): 남은 센터 중 폐쇄된 센터만큼 점유율이나 수익성이 낮은 곳이 몇 곳인지, 개선이 얼마나 빨리 필요하고 언제까지 개선되지 않으면 폐쇄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정확한 숫자는 없지만, 지금까지 폐쇄한 센터의 90% 정도가 5분위 중 가장 낮은 5분위에 속하고, 올해 남은 폐쇄 예정 센터도 상당수가 5분위라고 했어요. 점유율이 낮아도 인구통계나 센터장 교체로 반전 가능성이 있으면 남겨두기도 한다고 했어요. 센터별로 임대 기간, 운영 기간, 손익분기점(점유율 45–50% 수준), 참여도(선행지표), 지역 인구 밀도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결정한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폐쇄한 센터의 90% 정도가 5분위 중 5분위에 속해요." — Anthony Amandi (CFO)
점유율 하락 원인과 EBITDA 감소
질문 (Joshua Chan · UBS): 폐쇄 센터의 점유율 하락이 주로 코로나 때문인지, 수익성 낮은 센터를 닫았는데도 EBITDA 전망이 $1,500만 줄어든 이유가 뭔지 물었어요.
답: 꼭 코로나 때문만은 아니고, 일부 지역은 인구 구조가 바뀌고 가족들이 이사 가면서 예전엔 잘 되던 센터도 더 이상 수요가 없어서 폐쇄하게 됐다고 했어요. EBITDA 감소는 보험료 상승, 일회성 폐쇄 비용 약 $300만, 수업료 인상 기대치 하향(3%→2.5%) 등이 영향을 줬고, 1분기와 2분기가 보통 EBITDA가 가장 높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효과가 덜하다고 했어요.
"Tom이 말한 것처럼, 인구 구조가 바뀌어서 더 이상 우리가 서비스할 가족들이 없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이제는 정리할 때가 된 거예요." — Anthony Amand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