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0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분기 실적과 자금 유치
KKR은 2분기에 $340억을 모았고, 2024년 이후 총 $3,050억을 모아 3년 목표를 초과했어요.
매출 $28억 (예상 $25억) · EPS $1.63 (예상 $1.43)
핵심 발언
"2024년 초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3,050억의 자본을 모았고, 이 중 $340억이 2분기에 들어왔어요. 3년 목표를 2.5년 만에 달성한 거예요."
"6월에 발표한 Helix 디지털 인프라는 $100억이 넘는 초기 장기 약정 자본으로 출범했어요."
"이 모든 부분을 고려하면, 최근 12개월간 보험 사업 전체 수익은 보상 차감 후 $20억이고, 이전 기간보다 13% 늘었어요."
질문과 답 12
내년 관리보수 성장 전망
질문 (Alexander Blostein · Goldman Sachs): 2026년 실적과 비교해 2027년 관리보수 성장을 이끌 요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여러 해에 걸친 보수 성장 전망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세 가지 사업 부문에서 규모와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12–18개월 동안 30개가 넘는 상품 출시, 사상 최대의 자금 모집, 아직 보수를 받지 않는 약정 자본이 기록적인 수준이라고 했어요. 여러 해에 걸친 관리보수 성장에 큰 기회가 있다고 봐요.
"여러 해에 걸친 관리보수 전망을 생각할 때, 앞으로도 큰 성장 기회가 있다고 계속 보고 있어요." — Robert Lewin (CFO)
시장 비관론과 회사 전망
질문 (Scott Nuttall): 회사 전체적으로 어떻게 느끼는지, 그리고 외부의 비관론이 회사의 실적과 왜 동떨어져 보이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비관론에 가장 좋은 대응은 실적이라고 했고, 결과로 보여주는 걸 선호한다고 했어요. 외부 비관론의 다섯 가지 원인을 언급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모멘텀과 실적이 강하다고 했어요. 사상 최대의 자금 모집과 순이익 증가를 들었어요.
Global Atlantic 보험 성장과 ROE
질문 (Craig Siegenthaler · BofA): GA의 리테일 연금, 재보험, 기관 채널에서 유기적 성장 전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경쟁 심화 속에서 ROE(자기자본이익률)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경쟁이 심해졌고, 보험에 투입하는 자본을 약간 줄였다고 했어요. 만기 기간이 긴 부채, 부채와 자산의 연계, $60억의 외부 투자 대기 자금이 $600억 이상의 매입 여력을 준다고 했어요. 이런 점이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고, 사이클 전반에 걸쳐 더 높은 ROE를 기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 모든 요소를 합치면,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우리가 매우 잘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 Robert Lewin (CFO)
AI, 설비투자 사이클과 인프라 리스크
질문 (Glenn Schorr · Evercore): CapEx(설비투자)/AI 사이클에 대한 회사의 시각과, 이것이 고객과 회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리스크에 대해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이런 메가 트렌드를 큰 기회로 보고, 반도체나 LLM(대형 언어 모델) 같은 특정 기술에 베팅하기보다는 인프라, 부동산, 신용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거래 상대방과 계약 조건을 엄격히 따지고,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모바일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했어요. 변동성이 있더라도 할 일이 많다고 봐요.
"우리는 거래 상대방을 신중히 보고, 계약 조건도 신경 쓰며, 이런 점이 선택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해줘요. 이런 맥락에서 현재의 변동성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Craig Larson
리테일 유통과 해외 환매
질문 (Steven Chubak · Wolfe): 최근 환매 사례가 해외 리테일 유통 확대 전략에 영향을 줬는지, 신규 유통 플랫폼 파이프라인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성장 투자를 계속 중시하고 있고, 최근 변동성이 이런 관점을 바꾸지 않았다고 했어요. K Series는 사모펀드와 인프라에 집중되어 있고, 아시아와 유럽에 팀을 구축 중이라고 했어요. 교육과 플랫폼 접근성이 리테일 투자 확산을 계속 이끌 것으로 봐요.
"질문에 대한 짧은 답은, 성장 투자에 대한 우리의 관점은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 Scott Nuttall (CEO)
전략적 보유자산 자신감과 AI 리스크
질문 (Brennan Hawken · BMO): 전략적 보유자산의 후반 집중 실적 목표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와, AI 리스크가 포트폴리오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전략적 보유자산은 일찍 도입된 사업이라, $15억 이상 목표로 2030년까지 사업이 커질 때까지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더 클 것이라고 했어요. 약 20개 기업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차별화된 노출을 갖고 있고, 계속 높은 수준의 실적을 내고 있다고 했어요. 위험과 기회를 모두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와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실적을 내고 있어요." — Robert Lewin (CFO)
Roy Gori 선임 이유와 기대 효과
질문 (Bart Dziarski · RBC): Roy Gori를 선임한 이유와, Manulife 경험이 AUM 두 배 목표 달성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Roy를 잘 알고 있고, 그가 Manulife의 아시아 사업을 키운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어요. 그의 경험이 KKR의 전략과 미국 외 보험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Roy는 특히 아시아 사업에서 도움이 될 것이고, 여러 분야에서 회사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사람과 시간을 보내다 보면, 그 사람이 회사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때가 있어요." — Scott Nuttall (CEO)
프라이빗 투자등급 신용 포지셔닝
질문 (TD Cowen): 프라이빗 투자등급 신용(Private IG)에서 KKR의 포지셔닝과, 특히 오리지네이션 플랫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회사는 프라이빗 투자등급 신용 시장이 매우 크다고 보고, 자산기반금융, 대기업 맞춤형 솔루션, 장기 부동산 투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한다고 했어요. 글로벌 자본(펀드, SMA), 자본시장 연계, 36개 자체 플랫폼, 50년의 관계망, 강한 자금 모집 파이프라인을 통해 대규모로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 사업과 접근 방식을 보면, 프라이빗 투자등급 신용은 자산기반금융, 대기업 맞춤형 솔루션, 장기 부동산 투자 등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 연결돼 있다고 생각해요." — Craig Larson
신용 관리보수와 AUM 추이
질문 (Michael Brown · UBS): 신용 부문 관리보수가 직전 분기보다 줄었는데, AUM(운용자산) 증가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하반기 자금 유입, 보수, 보수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분기별 수치는 변동이 크고, 지난 분기에는 일회성 관리보수 이익이 있었다고 했어요. 12개월 기준으로 보면 신용과 유동성 전략에서 관리보수가 거의 10% 늘었고, 신용 부문에서 아직 보수를 받지 않는 약정 자본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3% 늘었다고 했어요. 이 수치를 미래 보수의 가장 좋은 선행지표로 본다고 했어요.
"12개월 동안을 보면, 신용과 유동성 전략에서 관리보수가 거의 10% 늘었어요." — Robert Lewin (CFO)
실현 수익 전망과 $7 목표
질문 (Benjamin Budish · Barclays Bank): 거래 수익과 실현 수익의 전망, 그리고 올해 ANI $7 목표 달성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이번 분기에 실현 수익 관련 가시성이 대략 ±$7억 수준이고, 이 중 약 80%는 실현 성과보수, 20%는 실현 투자수익이라고 했어요. 올해도 좋은 파이프라인이 있지만, 공식 $7 목표는 삭제했고 실적과 펀더멘털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실현 수익 관련 가시성이 ±$7억 정도 있고, 일부는 펀드나 파트너십에서 캐리(성과보수) 인식 시점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 Robert Lewin (CFO)
보험 영업이익 전망
질문 (Crispin Love · Piper Sandler): 보험 영업이익 $2.5억 전망이 유지되는지, 이번 분기 높은 실현 이익이 하반기에도 이어질지, 2027년에 더 큰 도약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2.5억 ± 전망이 앞으로도 적절한 수치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실현 이익은 일시적으로 높았고, 지속적인 수준은 아닐 수 있다고 했어요. 대체투자 포트폴리오가 성숙하면 앞으로 실적이 크게 늘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보험 전체 수익성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 개선됐다고 했어요.
"$2.5억 ±는 앞으로도 적절한 수치라고 생각해요." — Robert Lewin (CFO)
TelicDigital Infra 자본과 역할
질문 (BNP): TelicDigital Infra의 자금 모집 현황, 목표 펀드 규모, 사업 범위(전력 참여 여부, 파트너 역할), $500억 ECP 투자 목표에 추가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TelicDigital이 KKR–ECP 파트너십의 추가 단계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대규모 설비투자 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이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에만 국한되지 않고 더 넓은 영역을 다루는 회사이며, 폐쇄형 펀드가 아니라 회사 형태라고 했어요. 창립 투자자들이 $10억 이상을 투자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투자자 유치와 추가 소식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대규모 설비투자 수요에서 우리가 보는 기회에 추가적이고 진화된 대응이라고 생각해요." — Craig La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