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실적 발표 콜 — 기술·컨설팅 매출 성장
3분기 매출 $3.58억, 전년 같은 분기보다 7.5% 증가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78 (예상 $0.76)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4억–$4억
핵심 발언
"고객들이 새로운 기회를 논의하는 데 더 적극적이어서, 서비스 전반에서 수요가 강해지고 있어요."
"3분기 동안 컨설팅 솔루션 부문은 신규 계약 금액과 파이프라인 전환율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어요."
"3분기 평균 청구 단가는 시간당 $91이었어요."
질문과 답 5
수요 증가와 시장 점유율 확대
질문 (Mark Marcon · Baird): 이번 분기가 전반적인 수요 증가 때문인지, 아니면 FolioObs가 시장 점유율을 높인 덕분인지 물었어요. 또 해외와 고수익 솔루션의 역할, 매출총이익률, 해외/솔루션과 국내 인력 파견 비중 변화, 앞으로도 이익률이 계속 오를 수 있는지, 4분기에는 잉여현금흐름이 더 좋아질지 물었어요.
답: 수요가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AI 관련 지출이 늘고 있고(AI 관련 파이프라인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 늘었어요), 고객들이 미뤄뒀던 기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시장 점유율과 고객사 내 점유율 모두 늘고 있다고 했고, 컨설팅과 해외(오프쇼어) 사업이 더 높은 이익률을 가져온다고 했어요(컨설팅 이익률이 4–6%p 더 높아요). 현금 흐름에 대해서는 4분기에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3분기까지 누적 영업현금흐름도 플러스였다고 했어요.
"저희 AI와 AI 관련 파이프라인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20% 늘었어요." — David Kelly (COO)
최근 수요 흐름과 채용 움직임
질문 (Trevor Romeo · William Blair): 7월 이후 최근 강세가 연말에 보통 있는 흐름인지, 아니면 더 강한지 물었어요. 또 지금은 신규 채용을 늘리는지, 기존 인력으로 대응하는지 물었어요.
답: 7월은 여름이라 예외적으로 약했지만, 8월부터 10월까지는 건강한 환경이 이어졌다고 했어요. 인재 부족과 꾸준한 고객 수요가 있는 상황이라고 했어요. 성장률이 가장 높은 시장에 선별적으로 인력을 추가하고, 컨설팅 역량도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대규모 채용보다는 기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보이는 강세는 매우 좋은 환경을 반영하고 있어요." — David Kelly (COO)
Workday 도입 시점과 이익률 전망
질문 (Kartik Mehta · Northcoast): SG&A(판매관리비)가 2027년까지 매출보다 느리게 늘어날지, 이익률 개선이 2027년에 시작되는지 아니면 Workday 도입 이후에 본격화되는지 물었어요. 또 컨설팅 솔루션 매출이 언제부터 잡히는지도 물었어요.
답: Workday 도입 효과는 2027년 말부터 나타나기 시작해서 2028년에 본격적으로 커질 거라고 했어요. 2027년에는 SG&A가 매출보다 낮은 비율로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컨설팅 사업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기록적인 활동이 모멘텀을 만들고 있다고 했어요. 1–2분기 동안 검토하던 일부 계약이 다음 분기 파이프라인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했어요.
"Workday 제품을 활용해서 기대하는 효과는 2027년 말부터 시작되고, 2028년에 본격적으로 늘어날 거예요." — Jeffrey Hackman (CFO)
컨설팅과 인력 파견이 경쟁사보다 좋은 이유
질문 (Joshua Chan · UBS): 컨설팅과 인력 파견 사업이 경쟁사보다 더 잘되는 이유가 뭔지, 12월과 연말 시즌에 대한 회사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집중된 팀의 강한 실행력, 명확한 전략 모델, 수요가 꾸준한 소수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고객사 내 점유율을 늘리는 전략이 성과의 이유라고 했어요. 전환율이 높고, 카운터오퍼(경쟁 제안)도 많아졌다고 했어요. 4분기 전망에 대해서는 최근 흐름을 반영했고, 기술 부문은 중간 성장률이 약 3%로 봤다고 했어요.
"저희 모델은 꾸준한 수요가 있는 소수의 핵심 역량에 아주 집중되어 있어요." — David Kelly (COO)
8% 영업이익률 달성 경로와 해외 사업 영향
질문 (Tobey Sommer · Truist): 8% 영업이익률(EBIT)을 달성하려면 매출총이익률이 더 중요할지, G&A(일반관리비) 효율이 더 중요할지 물었어요. F&A(재무·회계) 사업도 해외 인력을 쓸 수 있는지, 해외 파견 기간이나 가시성이 달라지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익률 확대는 전략적인 사업 구조 변화(컨설팅 솔루션과 근거리/해외 사업 비중 확대, 이쪽이 Flex/매출총이익률이 더 높음)와 규모의 경제, Workday 효과(2027년 말부터 본격화)에서 온다고 했어요. F&A 사업은 해외 인력 활용이 훨씬 적은데, 그쪽은 단기·소규모 파견이고 BPO(업무 위탁) 형태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파견 기간과 가시성에 대해서는 컨설팅/해외 사업이 더 길고, 가시성도 안정적이거나 약간 늘고 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했어요.
"이 사업들은 저희가 계속 확대해온 Flex 이익률이 훨씬 높아요. 앞으로도 이 부분을 계속 키울 거예요." — Jeffrey Hackma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