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매출과 예금 성장
분기 매출이 $20억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주당순이익은 $0.51이에요.
매출 $20억 (예상 $20억) · EPS $0.51 (예상 $0.46)
핵심 발언
"평균 예금 잔액이 직전 분기보다 $36억, 2.4% 늘어서 대출 증가폭을 웃돌았고, 도매 자금 조달을 줄일 수 있었어요."
"우리는 기업 전체의 주요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계속 적용하고 있어요. 현재 상업 고객 온보딩과 서비스, 상업 대출, 소비자 서비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등 네 가지 영역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번 분기 보통주를 $3.2억 매입했고, 연간 자사주 매입 목표 $13억 달성을 향해 순조롭게 가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예금 증가와 자금 조달
질문 (Manan Gosalia · Morgan Stanley): 이번 분기에 예금이 크게 늘어난 이유와, 이것이 자금 조달, 예금 금리(베타), 도매 차입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요.
답: 예금 증가는 계절적인 기업 자금 흐름, 기존 고객과의 관계 강화, 신규 고객 유치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4분기 대출 증가도 예금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자신했고, 2027년까지 대출 증가보다 예금을 더 많이 늘릴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지금 보이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4분기 대출 증가도 고객 예금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어요." — Clark Khayat (CFO)
2027년 4분기까지 마진 전망
질문 (Scott Siefers · TD):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있는데도 2027년 4분기까지 마진을 3.25%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근거가 뭔가요?
답: 경영진은 여러 요인을 들었어요. 고정 자산의 재가격 조정 기회, 고객 예금 증가, 대출보다 예금을 더 빨리 늘려 도매 자금 조달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 $240억 규모의 증권과 주택담보대출이 만기되면 평균 수익률이 올라가서 순이자마진(NIM) 확대에 크게 기여할 거라고 했어요.
"지금부터 2027년 말까지 $240억 규모의 증권 교체와 주택담보대출 만기가 예정돼 있어요." — Clark Khayat (CFO)
AI와 유틸리티 대출 노출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AI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대출이 얼마나 되고, AI 자금 조달이 둔화되면 영향이 큰가요?
답: 경영진은 유틸리티(전력 등 인프라) 투자는 장기적이고, 그 중 일부만 AI와 관련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금액은 $10억 미만이고, 주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대출이에요. 내부 한도와 보수적인 심사 기준을 두고 있고, AI 관련 비즈니스 서비스 쪽 노출은 매우 작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외에 AI 관련 비즈니스 서비스 쪽 노출은 매우 작고, 잠재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금액도 $10억 미만이에요." — Mo Ramani
데이터센터 대출 노출
질문 (Mike Mayo · Wells Fargo): 데이터센터가 대출에서 중점, 위험, 성장 분야인지 궁금해요. 이 노출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답: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대출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지 않고,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했어요. 노출 금액은 약 $10억이고, 주로 데이터센터를 짓는 업체가 아니라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대출이라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데이터센터 노출은 약 $10억이고, 이 중 대부분이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대출이에요." — Chris Gorman (CEO·회장)
자사주 매입과 자본 계획
질문 (Chris McGratty · KBW): Basel III 규제 불확실성과 성장 개선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과 자본 확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답: 경영진은 현재 자본 상태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Basel III 변경이 2027년 초에 적용되면 자본비율이 약 1%p 올라갈 거라고 했어요. 올해 자사주 매입은 4분기까지 $13억에 이를 거라고 했고, 내년 1월에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했어요.
"위험가중자산이 줄어들면 자본비율이 약 1%p 추가로 높아질 거예요." — Clark Khayat (CFO)
대출 둔화 후 예금 흐름
질문 (Erika Najarian · UBS): 수익자산(대출 등) 증가가 둔화되면 예금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어떻게 변할까요? 예금이 대출을 따라가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답: 경영진은 대출을 할 때 예금과 결제 계좌도 함께 유치하도록 하고 있지만, 예금이 즉시 움직이지는 않고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2027년에 대출 증가가 둔화되더라도 2026년 실적에서 일부 기업 예금이 따라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고객에게 대출을 할 때 예금과 결제 계좌도 함께 유치하는 전략을 10년 넘게 써왔어요." — Clark Khayat (CFO)
예금 구성과 단기 예금 금리
질문 (John Pancari · Evercore): 예금 구성과 무이자 예금 계좌는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요? 예금 금리(베타)가 중반 50%대가 되는 시점과 단기 비용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답: 경영진은 기업 예금이 하이브리드와 운영 계좌 영향으로 이자 지급 비중이 높아질 거라고 했어요. 일부 시장에서는 소비자 예금 금리를 조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예금 금리(베타)가 40% 초반이고, 금리 변화에 따라 몇 분기 안에 50% 중반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어요.
"기업 대출 증가는 현재 포트폴리오 금리와 비슷하게 나타날 거고, 금리 인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요." — Clark Khayat (CFO)
금리 민감도와 AI 활용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은행이 금리 중립을 유지하면 대출 증가가 순이자마진(NIM)에 가장 큰 영향을 주나요? 상업 대출에서 AI는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요?
답: 경영진은 대출 증가, 예금 증가, 예금 비용이 주요 요인이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예금 금리(베타)가 40% 초반이고, 2–3분기 안에 50% 중반까지 올라갈 것으로 봤어요. AI는 복잡한 상업 업무를 재설계해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직원과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예금 금리(베타)가 40% 초반이고, 2027년 1–2분기에는 50% 중반까지 올라갈 거예요." — Clark Khayat (CFO)
소비자 대출 축소와 재배치
질문 (Matthew O'Connor · Deutsche Bank): 소비자 대출 잔액을 얼마나 줄이고 있고, 앞으로 어느 정도에서 안정될까요? 소비자 대출 관련 새 계획이 있나요?
답: 경영진은 소비자 대출 축소는 의도적인 것이고, 금리 상황에 따라 분기당 약 $6억에서 $4억으로 줄였다고 했어요. 안전한 점보 주택담보대출에서 기업 대출(C&I)로 자금을 재배치하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늘릴 계획이에요.
"지금은 아주 안전한 점보 주택담보대출에서 자금을 빼서 다른 곳에 재배치하고 있어요. 이 대출은 주로 의사, 치과의사에게 나간 1순위 모기지예요." — Chris Gorman (CEO·회장)
부채 민감도와 스왑
질문 (Ken Usdin · Autonomous): 단기 부채 민감도와 최근 스왑 거래가 앞으로 금리 민감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답: 경영진은 단기적으로 예금 금리(베타)가 오르면서 약간 부채 민감도가 있다고 했어요. 만기 도래하는 스왑을 더 높은 수준으로 교체하고 있고, 2028년과 2029년까지 일부 유지 관리 차원에서 스왑을 추가했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는 유지 관리 모드에 있고, 자산과 부채 균형에 대해 편안하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만기 도래하는 스왑을 더 높은 수준으로 교체하고 있고, 계속 유지 관리하고 있어요." — Clark Khayat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