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2 실적 발표 콜 — 실적과 연료비 동향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0.3% 늘어 46조 3,173억 원이에요.
매출 $164억 (예상 $153억) · EPS $0.15 (예상 $0.45)
핵심 발언
"기조연설에서 말씀드린 대로, KEPCO는 원전 이용률이 80% 초반에서 중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2026년 상반기 유연탄은 톤당 약 128.2달러, 호주산 석탄은 톤당 약 128.2달러였어요. JKM LNG는 톤당 약 93만 9,000원이었고, SMP는 kWh당 약 112.3원이었어요."
"이런 사업에 필요한 총 투자 금액을 계산하고, 중장기 투자 계획을 세워야 해요."
질문과 답 5
원자력 발전 비중 전망
질문 (Jong Hwa Sung · LS): 하반기에 원자력 발전 비중이 상반기 감소분을 만회할 만큼 늘어날까요, 아니면 연간 수치를 엄격히 관리할 계획인가요?
답: 원자력 발전 설비 이용률이 80% 초반에서 중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상반기는 예방 정비가 길어져서 약했지만, 하반기는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했어요. 새울 3호기를 추가하고, 예방 정비도 더 적시에 진행해 연간 기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기조연설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KEPCO는 원자력 발전 설비 이용률이 80% 초반에서 중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Unknown Executive
영업비용 증가 원인
질문 (UBS): 2분기에 기타 영업비용이 늘어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차등요금제가 도입되면 재무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답: KHNP에서 예방 정비가 길어지면서 기타 영업비용이 약 1,013억 원 발생했다고 했어요. 또, 한국남동발전에서 민간 발전사에 석탄을 공급하면서 원재료비가 703억 원 늘었다고 했어요. 차등요금제 영향은 아직 밝히기 이르다고 했고, 하반기에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며, 연말에 도매요금제 개편과 함께 최종 확정 및 도입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KHNP에서 예방 정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기타 영업비용이 약 1,013억 원 발생했다고 이미 말씀드렸어요." — Unknown Executive
연료비, 요금, 회사채 발행 한도
질문 (Pierre Lau · Citibank): 국제유가 하락을 감안할 때 3분기 연료비가 2분기보다 줄어들까요? 올해 요금 인상 계획이 있나요, 아니면 2027년에만 하나요? 회사채 발행비율을 2027년 말까지 2배 이하로 낮출 수 있나요?
답: 7월과 8월에 전력도매가격(SMP)이 전년 같은 달보다 올랐다고 했어요. 국제 연료비가 오르고, 시차 반영이 7월과 8월부터 나타났다고 했고, 7월과 8월 SMP 수치를 비교해 설명했어요. 요금 인상은 손실 보전과 회사채 발행에 도움이 되지만, 물가와 거시경제 상황에 따라 정부와 논의해 결정한다고 했어요. 2027년 말까지 2배 요건을 맞추기 위해 영업이익을 늘리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어요.
"2027년 말까지 2배 요건을 맞출 수 있느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Heung-Bok Oh
KHNP 충당부채 규모
질문 (Jaeseon Yoo · Hana): 올해 상반기 KHNP의 기타 충당부채 규모는 얼마였나요?
답: 1월부터 6월까지는 3,078억 원이었지만, 환입을 반영하면 실제로는 마이너스 1,642억 원이라고 했어요.
"실제로는 마이너스 1,642억 원이에요." — Unknown Executive
대형 국책사업 자금 조달
질문 (Jong Hwa Sung · LS):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전력망 확충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금은 어떻게 조달할 계획인가요? 회사채 발행 한도가 2배로 줄었는데요.
답: 이 사업들은 중장기 사업이라 처음부터 전액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중장기 투자계획을 세워 연도별로 분산 투자하고, 기존 자금도 엄격히 관리하며, 정부와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했어요. 투자로 인해 전체 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어요.
"질문하신 메가프로젝트와 전력망 확충은 중장기 사업이라 처음부터 전액이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 Heung-Bok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