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Helvoet 인수로 Medical CDMO 집중
회사는 2027 회계연도 순매출을 $15.35억–$15.6억으로 전망하며, 유기적 성장과 Helvoet에서 $6,000만이 더해질 것으로 봤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01 (예상 $0.39)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5억–$16억
핵심 발언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회사 전망에는 Medical이 2027 회계연도에 전체 매출의 35%에 가까워질 것으로 나와 있어요."
"7월 초 인수 발표 이후, 통합 작업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고, 최우선 과제는 매출 시너지 창출에 두고 있어요."
"우리는 영업활동에서 강한 현금을 창출했고, 이를 사용해 부채를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였어요."
질문과 답 5
의료 부문 실적과 인디애나폴리스 공장 영향
질문 (Brett Fishbin · KeyBanc): 이번 분기 의료 부문 실적을 지역별로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고, 북미와 비교해 어떤지 물었어요. 2027 회계연도에 의료 부문이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중 얼마나 인디애나폴리스 신공장과 다른 요인에서 나올지 물었어요.
답: 의료 부문은 올해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고, 7월 1일에 인수한 Helvoet 실적을 포함하면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고 했어요. 인디애나폴리스 공장은 올해 말부터 생산을 시작하지만, 처음에는 기존 작업을 주로 옮기는 단계라 2027 회계연도에 큰 추가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Jana는 환율 변동이 Helvoet 매출에 영향을 줄 것이고, $5,600만에서 $6,000만 정도로 늘어도 약 8% 성장에 해당한다고 했어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2027년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아요. 새로운 프로그램은 시간이 걸려야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 Richard Phillips (CEO)
4분기 EBITDA, 인디 공장 비용 부담, 재무 전략
질문 (Michael Crawford · B. Riley): 4분기 EBITDA와 EBITDA 마진이 얼마였는지, 인디애나폴리스 공장 가동 준비로 인한 비용 부담이 얼마나 되는지, 내년에도 비용 부담이 이어지는지, 회사가 선호하는 레버리지(차입금 비율)와 자본 배분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Jana는 4분기 EBITDA가 $2,820만, EBITDA 마진이 7.6%였다고 했어요. 인디애나폴리스 공장 관련 비용 부담은 $650만에서 $700만 정도이고, 이 공장은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아 내년에도 비용 부담이 남아 있을 거라고 했어요. 생산은 올해 4분기(회사의 2분기)부터 시작하고, 신규 프로그램은 12월부터 약 18개월 걸려 본격화된다고 했어요. 자본 구조는 1.5–2배 수준이 적당하다고 보고, 영업 현금과 해외 자금 송금으로 인수 비용을 상환하며, 연간 $5,000만 수준의 유기적 설비투자를 유지하고 자사주 매입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적합한 인수 기회가 있으면 단기적으로 3배를 넘는 레버리지도 고려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 사업에는 1.5–2배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추가 성장 기회가 있을 때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무 구조를 충분히 탄탄하게 유지해야 해요." — Jana Croom (CFO)
자동차 부문 실적과 현금 회전일
질문 (Derek Soderberg · Cantor Fitzgerald): 자동차 부문이 언제 실적이 좋아질지, 지역별·세부 부문별로 어떤 모습인지, 현금 회전일(82일)이 성장 속도가 빨라져도 유지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Richard는 자동차 부문 실적 감소는 회사가 수주한 전기차 프로그램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적었기 때문이고, 프로그램을 잃은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유럽은 실적이 좋고 신규 프로그램이 늘고 있으며, 중국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실적이 안정되고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Jana는 82일 현금 회전일은 힘들게 달성한 수치지만, 최근 고객사 재고 부담과 '골든 스크루'(특정 부품 부족 등) 이슈로 2027 회계연도에는 운전자본이 며칠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실적 감소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수주한 전기차 프로그램의 수요가 낮았던 것이 주된 원인이에요." — Richard Phillips (CEO)
매출총이익률 목표와 매출 분포
질문 (Maxwell Michaelis · Lake Street): 매출총이익률이 최근 8.9% 이상을 유지할지, 회사 전망을 달성하려면 어느 정도가 필요한지, 2027년에는 분기별 매출이 고르게 나올지 물었어요.
답: Jana는 판매관리비가 4%대에서 움직이고 있고, 회사 전망의 중간값인 4.5%를 기준으로 하면 매출총이익률이 8.5% 정도는 되어야 수치가 맞는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분기별로 매출이 비교적 고르게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저희가 제시한 전망의 중간값이 4.5% 정도라면, 계산상 매출총이익률은 8.5% 정도가 필요해요." — Jana Croom (CFO)
유로 환율, 자본 계획, Helvoet 통합
질문 (Sidoti & Company): Helvoet 인수로 유로 매출이 늘어난 만큼 2027년 전망에 적용한 유로 환율이 얼마인지, 자본 배분과 목표 레버리지에 대한 생각, 7월 1일 Helvoet 인수 이후 예상치 못한 일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Jana는 유로 환율 가정은 $1.14라고 했어요. 레버리지는 1.5배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고, 핵심 사업에 투자하면서도 추가 인수 기회를 노릴 수 있도록 충분한 자금 여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Richard는 Helvoet 통합과 고객사와의 대화가 지금까지 긍정적이고, Helvoet의 생산 거점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며, 양사 팀이 잘 협력하고 있고 매출 시너지 기회도 있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규모는 아직 조율 중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통합 마스터 플랜을 세워서 일정대로 진행하고 있어요." — Richard Phillip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