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9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AI 기반 플랫폼
Jack Henry는 2026 회계연도 비GAAP 매출 $25억, 4분기 비GAAP 매출 $6.33억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6억 (예상 $6억) · EPS $1.57 (예상 $1.47)
핵심 발언
"둘째, 올해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세웠어요. 영업·마케팅팀이 올해 경쟁이 치열한 핵심 사업에서 58건을 수주해, 지난해 51건, 그리고 2019년과 2024년의 기록(57건)을 모두 넘었어요."
"Google Cloud와 협업을 확대해 은행과 신용조합에 AI 기반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어요."
"이런 다양한 고객 요구를 모두 Jack Henry 플랫폼, 즉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 핵심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가능하게 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핵심 사업 수주 전망
질문 (Nikolai Cremo · Barclays): 지금 영업 파이프라인이 어떤지, 그리고 경쟁사 혼란 상황에서 2027, 2028 회계연도에도 핵심 사업 수주가 계속 늘어날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점유율을 가져오고 있고 이미 강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는 신용조합(credit union) 기회가 줄었지만, 올해도 작년만큼 또는 더 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올해 핵심 사업 수주 목표는 58–65건이라고 했어요.
"올해도 작년만큼 또는 더 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핵심 사업 수주 목표는 58–65건 정도로 보고 있어요." — Gregory Adelson (CEO)
Banno의 비핵심 고객 판매
질문 (Anthony Cyganovich · Oppenheimer): Jack Henry가 Banno를 기존 핵심 고객이 아닌 곳에 판매하는 데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그리고 그 매출 기회가 어느 정도인지 물었어요.
답: 매출 기회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모멘텀이 생기고 있다고 했어요. 곧 기존 고객이 아닌 곳에 Banno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고, 이미 Jack Henry의 핵심 시스템을 쓰지 않는 고객이 Banno와 Jack Henry 플랫폼을 디지털 전용 핵심 시스템으로 쓰는 계약도 체결했다고 했어요.
"하나는, 저희가 기존 고객이 아닌 곳에 Banno를 공급하는 계약을 곧 발표할 예정이고, 이건 저희에게 꽤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이 계약은 Jack Henry 제품을 전혀 쓰지 않는 곳과 맺은 거예요." — Gregory Adelson (CEO)
1분기 매출에 행사 일정 영향
질문 (Daniel Perlin · RBC): 1분기 매출이 회사 전망보다 다소 낮은 이유와 그 원인, 영향 규모를 물었어요.
답: 1분기 매출 성장률이 연간 회사 전망의 하단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주된 이유는 Connect Conference(연례 행사)가 1분기에서 2분기로 옮겨져서 매출에 약 1%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이 행사는 보통 매출 $600만, 비용 $1,000만 정도가 발생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1분기 비GAAP 매출 성장률이 연간 회사 전망 하단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주로 Connect Conference 일정이 올해는 2분기로 옮겨져서 1% 정도 영향이 있기 때문이에요." — Mimi Carsley (CFO)
신규 수주 기관의 평균 자산 규모
질문 (Jason Kupferberg · Wells Fargo): 2026 회계연도에 신규로 수주한 58개 기관의 평균 자산 규모가 2025년과 비교해 어떤지, 내년에는 자산 규모가 더 커질지 물었어요.
답: 올해 평균 자산 규모는 작년과 거의 비슷했다고 했어요. 더 작은 신용조합 수주가 큰 기관 수주를 상쇄했기 때문이라고 했고, 최근 3년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기관 수주가 늘었다고 강조했어요.
"올해 평균 자산 규모는 작년과 거의 비슷했어요." — Gregory Adelson (CEO)
수주 후 도입 시기
질문 (Kartik Mehta · Northcoast): 수주 건수나 규모가 실제 도입 시기와 매출 인식 시기에 영향을 주는지, 올해 신용조합 RFP(입찰 요청)가 줄어든 이유가 뭔지 물었어요.
답: 도입 시기는 주로 고객의 기존 계약이 얼마나 남았는지, 그리고 고객이 얼마나 빨리 준비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새로운 핵심 시스템 도입은 보통 15–24개월 걸린다고 했고, 올해 신용조합 RFP가 줄어든 건 통상적인 주기 때문이지만 전체적으로 신용조합 수주가 더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실제로는 기존 계약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더 중요해요." — Gregory Adelson (CEO)
결제 사업 성장과 카드 트렌드
질문 (William Nance · Goldman Sachs): 영업 레버리지(매출이 늘 때 이익이 얼마나 늘어나는지)와 결제 사업, 카드 매출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이 부문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물었어요.
답: 결제 사업 성장률이 과거보다는 약간 낮지만 여전히 건강하다고 했어요. Bill Pay와 Payrailz가 기여하고 있고, 카드 사업은 미국 직불카드 트렌드와 비슷하게 가고 있다고 했어요. 소비자 지출이 다소 강할 것으로 보고 있고, 빠른 결제, 토큰화, 소상공인 관련 서비스가 결제 사업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봤어요.
"카드 사업은 업계와 미국 직불카드 수치와 비슷하게 가고 있어요." — Mimi Carsley (CFO)
회사 전망상 하반기 강세
질문 (Timothy Chiodo · UBS): 회사의 전망이 매출과 이익률의 연말(Exit) 수준에 대해 어떤 의미인지, 하반기와 4분기가 크게 더 강할 것으로 보는지 물었어요.
답: 올해는 점진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1분기와 상반기 일부는 일정상의 영향이 있지만, 연말로 갈수록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봤어요. 2027년 연말에는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2028년 이후 전망은 투자자의 날에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단일 분기보다 연간 수치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공식적으로는, 올해는 점진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 Mimi Carsley (CFO)
AI 구축·제휴·외주 전략
질문 (Dominick Gabriele · Loop Capital): Jack Henry가 AI 관련해서 직접 개발, 제휴, 외주 중 어떤 방식을 쓸지, 그리고 그게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모든 기회마다 직접 개발, 인수, 제휴를 검토한다고 했어요. 이미 여러 핀테크와 연동하고 있고, 일부는 리셀러나 인수로 이어진다고 했어요. 내부 AI팀이 강하고, 외부 파트너도 선별적으로 활용한다고 했어요. 고객을 위해 통합, 컨설팅, 거버넌스 지원도 병행한다고 했어요.
"저희는 모든 일에서 직접 개발, 인수, 제휴를 다 검토해요." — Gregory Adelson (CEO)
플랫폼 모듈 개발 현황
질문 (Brett Huff · Stephens): 플랫폼 도입 현황, 새 모듈, 어떤 기능이 많이 쓰이는지 업데이트를 요청했어요.
답: 핵심 시스템별로 약 25개 모듈(예: 일반원장, 예외 항목 처리, 승인 관리 등)을 만들었고, 예금 전용 핵심 시스템도 제공한다고 했어요. 일부 고객은 비공개 베타에 참여 중이고, 다른 고객들은 SilverLake와 모듈을 통합하고 있다고 했어요. 모듈은 개별 구매나 묶음 구매가 모두 가능하다고 했어요.
"핵심 시스템별로 약 25개 모듈을 만들었어요. 예를 들면 일반원장, 예외 항목 처리, 승인 관리 등이 있어요." — Gregory Adelson (CEO)
AI가 매출과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
질문 (James Faucette · Morgan Stanley): AI 투자와 R&D/판매관리비 증가가 개발자 생산성 향상, 2027년 이후 이익률 개선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일부 AI 개발은 당장 매출을 늘리기보다는 기존 제품의 고객사 내 활용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했어요. 내부 AI 활용도 추적, 직원 교육도 하고 있고, 개발 속도와 비용 절감, 매출 확대 효과가 수년에 걸쳐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보안 관련 AI 투자는 단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먼저 매출 측면에서는, 저희가 만든 일부 솔루션은 당장 매출을 내기보다는 기존 제품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더 목적이 있어요." — Gregory Adel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