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9 실적 발표 콜 — 관세 환급금, 마케팅·성장에 재투자
회사가 올해 조정 EBITDA 전망을 $7,500만–$8,000만으로 올렸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24 (예상 $0.57)
핵심 발언
"Luxe Lounge 컬렉션 도입과 데님 상품 재출시가 매우 좋은 초기 성과를 내고 있어 고무적이에요."
"올해 초보다 전체 고객 데이터가 개선됐고, 이제는 성장의 기반이 될 만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요."
"AI 기반 상품 기획·배분 시스템이 올해 안에 도입될 예정이고, 정가 판매를 지원해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에 도움이 될 거예요."
질문과 답 4
마케팅 투자와 연말 시즌 계획
질문 (Jungwon Kim · TD Cowen): 현재 회사 전망에 마케팅 투자 확대 효과가 포함되어 있는지, 어디에 더 많이 쓸 계획인지 물었어요. 또 올해 연말 시즌 준비가 작년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점을 배웠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여러 채널에 걸쳐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 $60만을 썼고, 이 돈이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주요 목표는 수요를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며, 이 효과는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연말 시즌에는 정가 판매 흐름을 지키고, 할인 행사는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우리에게 더 중요한 투자는 수요를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있어요. 이 부분이 2027년 이후까지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해요." — Mary Coyne (CEO)
신규 고객과 데님 실적
질문 (Janine Hoffman Stichter · U.S. Bancorp BTIG): 브랜드를 처음 찾는 고객이 누구인지, 이들의 재구매율이 어떤지 물었어요. 또 바지와 데님 실적이 업계 전반의 영향인지, 회사의 실행력 덕분인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신규 고객이 더 젊고, 재구매율이 높으며, 과거보다 더 많이 소비한다고 했어요. 다시 돌아온 고객도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고 했어요. 바지 부문은 2분기에 안정됐고, 주력 상품과 새로운 바지 핏에서 좋은 반응이 있었다고 했어요. 데님은 특히 와이드 레그와 배럴 핏이 고객 반응을 이끌었다고 했어요.
"이 고객은 재구매율이 더 높고, 과거보다 더 많이 소비하고 있어요." — Mary Coyne (CEO)
데님 변화와 온라인·오프라인 차이
질문 (Marni Shapiro · Retail Tracker): 과거 데님은 어땠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고객이 가격·구매 수량·정가 판매에서 어떻게 다른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예전에는 데님이 한 가지 스타일(슬림 핏)만 반복됐지만, 이제는 다양한 바지 핏과 실루엣을 늘려 고객의 여러 생활에 맞추고 있다고 했어요. 매장과 온라인 모두 정가 판매가 크게 늘었고, 평균 판매 가격(AUR)과 평균 구매 금액(ATV)도 두 채널 모두 좋아졌다고 했어요. 온라인에서는 할인 상품도 이익을 내며 팔고 있다고 했어요.
"새로운 바지 핏과 실루엣을 제공하면서 데님의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어요." — Mary Coyne (CEO)
상의·컬러·관세 환급금 사용
질문 (Dana Telsey · Telsey Group): 상의와 드레스의 길이·균형·컬러와 뉴트럴 비중, 관세 환급금을 어디에 쓸지, 3·4분기 회사 전망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상의가 2분기에 안정됐고, 1분기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어요. 3·4분기에는 상의와 드레스에 컬러와 프린트를 더해 균형을 맞췄고, 2027년 1분기에는 이상적인 상태가 될 거라고 했어요. 관세 환급금은 주로 마케팅에 써서 브랜드 인지도와 미래 성장을 높일 계획이고, 연간 회사 전망에 이미 이 환급금과 투자 효과가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이 흐름을 살려 마케팅에 주로 투자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 Mark We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