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열 관리 기술 생산 확대 투자
Johnson Controls는 2026 회계연도에 기록적인 230억 달러의 수주잔고를 발표했고, 2027 회계연도에는 11–12%의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을 내놨어요.
매출 $71억 (예상 $70억) · EPS $1.66 (예상 $1.59)
핵심 발언
"우리 포트폴리오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통합 열 관리와 제어, 액체 냉각 기술, 냉각 분배 장치, 콜드 플레이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2027 회계연도에 약 9억 달러의 설비 투자를 예상하고 있어요."
"수주잔고가 43% 증가해 23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어요. 차별화된 기술과 역량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줬어요."
질문과 답 10
수주 잔고 전환과 생산능력 계획
질문 (Amit Mehrotra · UBS): 앞으로 12개월 안에 수주 잔고의 70%–80%가 매출로 전환될지, 그리고 생산성(인위적 생산능력) 덕분에 2027년에 장기 마진 목표를 넘길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주문이 계속 늘고 있고 수주 잔고도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실행력도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영업 파이프라인이 건강하다고 확인했고, 회사 전망과 생산성 향상 계획(제조, 혁신, 디지털, AI 투자 포함)에 자신감을 보였어요.
"수주 잔고가 계속 늘고 있고, 제조와 현장팀 모두에서 실행력과 납품 능력도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 Joakim Weidemanis (CEO)
주문 구성: 칠러, CDU, 콜드 플레이트
질문 (Nigel Coe · Wolfe): 주문이 여전히 대부분 칠러인지, 아니면 CDU, 콜드 플레이트, 모듈러 제품 비중이 늘고 있는지 물었어요. $400만 구조조정이 새로 시작된 것인지, 이전 프로그램과 어떤 관계인지도 물었어요.
답: 칠러가 여전히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이지만, TAM(총 시장 규모) 확대 노력 덕분에 CDU, 콜드 플레이트, 모듈러 데이터센터 제품에서 성장세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했어요. 새 구조조정은 이전 프로그램보다 더 단순화하는 목표이고, 이전 프로그램은 $4억 중 약 85%를 집행해 $5억 이상의 연간 절감 효과를 냈다고 했어요. 새 프로그램은 기간이 더 길고, 쉬운 절감 과제는 적다고 했어요.
"칠러가 여전히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이지만, TAM을 늘리기 위한 노력에서 좋은 성장세가 나오고 있어요." — Joakim Weidemanis (CEO)
제품 구성, 가격과 비용, 절감 효과
질문 (Steve Tusa · Wells Fargo): 제품 구성, 가격과 비용의 관계, 올해 마진에 반영된 절감 효과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시스템(칠러)과 사업 시스템 생산성에서 빠른 성장이 제품 구성 개선과 총이익률 상승을 이끌었고, 서비스 부문은 약간 부담이 됐다고 했어요. 올해는 가격 인상이 비용 증가를 상쇄했지만,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가격 인상분이 마진률에 완전히 반영되진 않아 올해는 약간 마진이 줄었다고 했어요.
"다르게 말하면, 인플레이션 회복분에 대해 37% 총이익률을 그대로 얻지는 못했지만, 가격과 비용 면에서는 확실히 플러스였어요." — Marc Vandiepenbeeck (CFO)
추가 가격 인상 필요성과 80/20 진행 상황
질문 (Scott Davis · Melius): 2027년에도 가격 인상이 더 필요할지, 그리고 화재·보안 부문의 80/20 개선 작업이 끝났는지 물었어요.
답: 2026년에도 가격 인상이 비용 증가를 상쇄했고, 2027년에도 그럴 것이라고 했어요. 경쟁력을 유지하고 가격 관리를 계속 신중히 하겠다고 했어요. 사업 시스템 개선 작업은 여러 해에 걸쳐 진행되는 일이고, 현장 관리자에게 권한을 주는 등 조직 분권화로 초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아니요, 2026년에도 가격 인상이 비용 증가를 상쇄했고, 2027년에도 그럴 거예요." — Marc Vandiepenbeeck (CFO)
수주 잔고 전환율과 자본 투자 필요성
질문 (Joe Ritchie · Goldman Sachs): 회사 전망상 2027년 매출로 전환되는 수주 잔고가 줄어드는 이유, 인위적 생산능력으로 더 많은 수주 잔고를 처리할 수 있는지, 추가 설비투자가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앞으로 12개월 안에 수주 잔고의 70%–80%가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있고, 나머지는 2027 회계연도 이후로 넘어간다고 했어요. 주요 제약은 고객 쪽(전력·전기 인프라 일정 등) 문제라고 했어요. 앞으로 2–3년은 전망이 잘 보이고, 자본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생산능력을 많이 늘린 사례가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생산능력 확장은 자본 부담이 적을 거라고 했어요.
"여전히 앞으로 12개월 안에 수주 잔고의 70%–80%가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Marc Vandiepenbeeck (CFO)
HVAC 공급망과 모듈러 실적 반영
질문 (Andrew Obin · BofA): Silent-Aire 등 공급망 이슈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볼지, Armada와 함께하는 모듈러 제품이 손익계산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답: 수직계열화가 큰 강점이고, 주요 부품을 직접 생산한다고 했어요. 공급망 보호를 위해 소규모 인수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모듈러/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매출은 앞으로 12–18개월 동안 Silent-Aire 손익계산서에 반영되고, Armada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JCI가 장비와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했어요.
"알다시피, 우리는 이제 NVIDIA의 신규 프로그램에 자격을 갖췄고, 그들과 함께 500MW를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어요." — Marc Vandiepenbeeck (CFO)
자본 효율성과 지역별 파이프라인
질문 (Noah Kaye · Oppenheimer): $9억 투자로 확보되는 매출 생산능력, 지역별 파이프라인(특히 EMEA/APAC이 미주보다 빨라지는지) 비교를 물었어요.
답: 2027–2028년 인프라 투자는 미션 크리티컬 수요에 맞추고, 이 기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해 기회를 잡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9억에는 제조, 혁신, 현장 생산성 투자가 포함돼 있고, 세 지역 모두 파이프라인이 좋은 속도로 늘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과 아시아·태평양은 컴퓨트 수요가 더 강하고, 유럽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했어요.
"세 지역 모두에서 파이프라인이 좋은 속도로 계속 늘고 있어요." — Joakim Weidemanis (CEO)
수주 잔고 전환 가능성과 감가상각 변동
질문 (Jeffrey Sprague · Vertical): 수주 잔고가 12개월 내 납품 가능한 것인지, 고객 쪽 병목이 매출을 제한할 수 있는지, 본사 및 감가상각 변동에 대해 물었어요.
답: 수주 잔고는 기술적으로 12개월 안에 납품할 수 있지만, 고객의 전력 인프라 등 제약 때문에 모두 납품되진 않을 수 있다고 했어요. 수요가 주된 제약은 아니라고 했어요. 감가상각 감소와 증가는 정상적인 감가상각 일정과 Alloy 인수로 인한 기술 관련 감가상각 증가 때문이라고 했어요.
"원한다면 앞으로 12개월 안에 수주 잔고 전부를 납품할 수 있어요." — Marc Vandiepenbeeck (CFO)
칠러 수요 위험과 수냉식 비중
질문 (Varun Govindaraj · Bernstein): 고객들이 칠러에서 멀어지는지, 그 위험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수냉식과 공냉식 비중이 물 부족 우려로 바뀌는지 물었어요.
답: 상황에 따라 칠러가 약간 덜 필요할 수 있지만, 대부분 고객은 데이터센터를 이중화와 최대 부하 기준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칠러 수요는 여전히 많다고 했어요. 수냉식과 공냉식 비중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거의 모든 신규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수냉 시스템을 써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물을 훨씬 적게 쓴다고 했어요.
"알다시피, 요즘 새로 짓는 데이터센터는 거의 모두 폐쇄형 수냉 시스템을 써서, 동네 골프장보다 훨씬 적은 물을 써요." — Joakim Weidemanis (CEO)
서비스 구성 변화와 유럽 성장
질문 (Toby Okwara · Morgan Stanley): 데이터센터 비중이 늘면 장기적으로 서비스 기회가 어떻게 바뀌는지, 유럽 성장세와 성장 촉진 요인을 물었어요.
답: 데이터센터 시스템은 평균보다 서비스 부착률이 높고, 현장 조직과 사업 시스템 개선 덕분에 앞으로 서비스 매출과 마진이 모두 늘 것으로 봤어요. 유럽은 현재 화재·보안 비중이 높고, 열 관리에 투자 중이며, 컴퓨트 분야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앞으로 몇 년간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시스템 성장세가 매우 좋고, 데이터센터 분야의 서비스 부착률이 평균보다 높아요." — Joakim Weidemanis (CEO)